일과가 끝나고 회사 동료들이랑 술한잔하고 왔습니다. 술 = 풍류 = 시가 아니겠습니까! 오늘 술기운과 비슷한 송강정철의 시 한수 읆어봅니다
江亭對酒次柳郞中拱辰韻
강정에서 술을 대하며 유낭중(공신) 운에 차하다
강정에서 술을 대하며 유낭중(공신) 운에 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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