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가 1994년 니콘사에 의뢰하여 주문제작한 것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5천4백만원. 다행히 억을 넘어가지는 않는군요. 카메라 랜즈라기보다는 대포에 가깝습니다. 이걸로 사진찍으려면 삼각대는 얼마나 튼튼해야 할까요?
최근에 이 랜즈로 찍은 사진입니다. 350미터 떨어진 장소에서 찍은거라고 하네요.
아래는 이 랜즈의 이력서가 있습니다. 대단한 이력입니다.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2952881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View.html?idxno=16139
'문화적 자유 > 사진, 여행, 골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진을 찍는다는 건! (0) | 2007/11/28 |
|---|---|
| 베트남 이야기 : 시장경제를 위하여 몸부림 치는 베트남 (0) | 2007/11/28 |
| 국내 유일의 1700mm 초대형 망원랜즈 (4) | 2007/11/24 |
| 티스토리 달력 사진 공모전7 (2) | 2007/11/18 |
| 티스토리 달력 사진 공모전6 (2) | 2007/11/18 |
| 티스토리 달력 사진 공모전5 (0) | 2007/11/18 |
-
-
얼음구름 2007/12/01 22:21
이 사진 중앙일보(종이신문으로) 표지에서 봤을 때는 이놈들 바디 자랑(?)하나 싶었는데, 그게 아니라 렌즈가 바주카포 였군요. - -;;
돈이라면 언론사 중에서는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조선일보도 가지지 못한 제품을 중앙일보가 가지고 있군요. = _ = . .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