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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도라는 영화입니다. 원제는 The Autopsy of Jane Doe

여자 주인공은 변사체로 발견됩니다. 사진에 보이는 대로 시체 검시하는 해부대 위에서 끝날때까지 그대로 있습니다.

저는 마네킹 이용한 소품인줄 알았는데 실제 배우입니다. 주연이라네요.

사건 배경 설명할 때 배우가 살아서 연기하는 부분 있는 것 아니냐? 그것도 아닙니다.

이 여자가 어떤 사람인지는 옆에 있는 사람들이 추론(?)할 뿐입니다.

정말 영화 끝날때까지 저대로 있습니다. 마지막에 발가락만 한번 까닥합니다.

출연료 얼마 받았을지 엄~~청 궁금합니다.

감상평을 말하자면 신선한 소재의 공포영화 입니다. 영화 속 황당한 이야기가 '아~ 이럴 수도 있겠네' 하고 설득당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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