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까지 중요한 일이 있어 계속 늦게 퇴근하고 주말도 약속이 있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일찍 퇴근하는 길에 머리속으로 되뇌었죠.
"오늘은 꼭 밀려있는 세탁물을 맡기자"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물건좀 차에서 내려놓구 집안 한바퀴 휙 둘러보고 보일러 켜놓구 신발신고 문을잠그고 밖을 나왔죠.
한참 걸어가는데 갑자기 든 생각이 "나 어디가는 거지?"
짧은 시간이지만 몇초간 길에 서서 생각을 했습니다.
"아 세탁!!!!!!"
세탁물은 놓구 몸만 혼자 길을 걸어가고 있었던거예요.
이 증상 노망이에요? 건망증이예요? 치매예요?
오늘은 모처럼 일찍 퇴근하는 길에 머리속으로 되뇌었죠.
"오늘은 꼭 밀려있는 세탁물을 맡기자"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물건좀 차에서 내려놓구 집안 한바퀴 휙 둘러보고 보일러 켜놓구 신발신고 문을잠그고 밖을 나왔죠.
한참 걸어가는데 갑자기 든 생각이 "나 어디가는 거지?"
짧은 시간이지만 몇초간 길에 서서 생각을 했습니다.
"아 세탁!!!!!!"
세탁물은 놓구 몸만 혼자 길을 걸어가고 있었던거예요.
이 증상 노망이에요? 건망증이예요? 치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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