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때는 드라마, 영화 등 TV 프로그램보다 광고가 더 재미있고 와닿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광고는 스토리를 가진 초단편 영화라도 보아도 과언이 아니죠.
아래 "김태희의 선셋파티" 제목의 헤라 광고는 TV에서는 단지 몇초길이밖에 방송되지만 전체 광고영상은 100초나 됩니다. 이 100초자리 광고를 보면 한편의 영화를 전부 본 듯한 느낌이 듭니다.
김태희를 좋아하세요? 장동건을 좋아하세요? 어느광고가 마음에 드시나요?
그럼 그 광고의 브랜드 홈페이지에 찾아가 TV용으로 편집되기전 광고를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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