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으로 너무 많이 먹은 냉면을 소화할겸 카메라 둘러 메고 올릭픽공원으로 갔다. 어찌나 사람들이 많은지 앉아서 쉴자리도 없고 다리는 아프고, 부지런한 사람들도 참 많다.
내가 너무 게을렀던 것일까!
공원의 명물을 촬영한 후 집에 와서 보니 ISO 800으로 촬영된 노이즈 사진들.
오기가 생겼다. 다시 찍어야지.
오늘 꼭두새벽부터 차를 몰고 올림픽공원에 도착하여 어제 그 자리서 재활영을 했다. 어제 그 붐비던 공원이 아주 한가하고 운동하는 어르신들 몇몇 밖에 없어 우리집(?) 정원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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