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곡한 아파트... 버스도 가끔다녀.. 그러나 가격은 무지 비싼... 좋다고들 하는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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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rang 2008/05/20 17:28  Addr Edit/Del Reply

    병풍처럼 펼쳐진 아파트가 웅장하게 느껴지면서도
    한편으론 한손에 접어버리고픈 답답한 마음도 느껴지는군요.
    좋은 사진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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