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랜즈를 귀찮아 하고 넓은 시야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런 풍경앞에 당황하게 된다. 하지만 어쩌랴. 있는 장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수 밖에. 누가 뭐라하면 원래 하늘만 찍으려고 했다 우기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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