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22 16:43
문화적 자유/사진, 여행, 드라이브
약속에 늦지 않으려 한 것 뿐인데
너무 일찍 나와 버렸나!
매년 마음만 먹고 지나버린 벚꽃 구경을
비오는 날 차안에서
너무 일찍 나와 버렸나!
매년 마음만 먹고 지나버린 벚꽃 구경을
비오는 날 차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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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잘 살고 있남.
난 요즘 양재로 옮겼당.
근데 내일 다시 강남역 부근으로 옮긴다...ㅠㅠ
조만간 함 보자.
양재나 강남이나 같은 지구 하늘아래인걸 뭐!
24시간 상시대기! 콜! 1588-0000!
아 지난주 내 귀빠진날이었다. 선물준비하라는 말이지.. 낄낄낄...
비오는 날의 저 풍경때문에 차라는걸 가끔 가지고 싶어지기도 하네요~~
핸드폰에 카메라만 달려있다면야 웬만한 건물에서 다 찍을 수 있죠. 차안에서 핸드폰으로 찍은 거예요.
오빠.~위에사진넘이뿌당...+_+
저사진보니까 맘이...찹찹해지넹;
진지하게 살되.. 지나친 걱정은 하지말고 살아~
걱정해서 해결될 일은 전체의 2%밖에 안된다는 통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