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06 15:15
자유로부터 자유
2달 연속 주 4일근무의 기록을 무색하게 하는 저 검은 숫자들은 뭐냐!
달력 만드는 인쇄소에 빨간 잉크가 모자랐던 걸까?
정녕
달력 만드는 인쇄소에 빨간 잉크가 모자랐던 걸까?
정녕
여름 휴가를 칼같이 쓰는 것 말고는 해답이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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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와이프는 연차내서 10흘 연짱 쉽니다.
휴가가 살길입니다. ㅠ.ㅠ
남은 연차가 5일밖에 없네요.
흑흑흑~~
때마침 올해 프리렌서로 전향해서.. 별 감흥은 없으나..
주변 친구들을 보면.. 정말 낙이 없는 듯 해요~~
하루빨리 조직에서 탈피하고 자유인이 되어야 하는데..
부러워요.
음...공감많이가는군^*^~~
누구께용...
올만이에여 ㅠㅠ
사는게바빠가 들어와보도못하구...연락도몬하고..미안해여 몸은어때여?건강하세여~~
아프지말고 보고싶어여`~~엣날그때가 참재미있엇다는..오라방...
반가워서 눈물이 찔끔!
나 30분전에 담배 끊었어. ㅎㅎㅎ
이젠 몸생각하는 빈도가 잦아진다.
너도 잘 챙기면서 지내~~~
조직과 근무로부터 자유로게 살면서 돈도 벌 수 있다는 건 모든 사람의 꿈이겠지요? 그 꿈을 이루시기 바래요.
"자유롭다"라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기억이 안납니다. 막상 많은 시간과 돈이 생겨도 진정 자유로워지지 못할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