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과 나꿈수 진영의 정봉주 전 의원과 계속 설전이 오간다. 진중권은 먼저 눈이찢어진아이 사건으로 나꼼수에 대하여 비판을 시작했다. 요지는 이렇다.

진중권 :  가카 시퍼렇게 살아계실 때 쫄지말고 개겨보지. 가카 갈물 되니까 야담과 실화까지 동원해 씹냐. 도대체 뭘 위한건지(트위터) ... 포르노라는 것이 원래 노출의 수위를 높여야.. 김어준 총재, 곽노현 교육감 건에 닭짓한거 반성하고 주진우 너절리즘 그만하고, 정봉주 스나이퍼는 ... 결정적 한방이 없으니 사생활로 가는.

정봉주 : 진중권의 비판은 나꼼수에 묻어가려는 전략 , 늘 잘 나가는 사람들 까면서. 좀 비겁하다는 생각이든다..

뭐 대충 이렇다. 두사람 말 들어보면 다 옮기도 하고 다 틀리기도 하다. 그저 말을 많이 할 수록, 욕을 많이 할 수록 누가 인기 더 높아지나 경연장 시합같다. 슈퍼스타K의 영향인가! 경연이 요즘 대세 아닌가.



 
아래 손가락 추천 꾸욱! 부탁해요.
그냥 가시면 발병나서 십리도 못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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