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사랑도 벗어 놓고
미움도 벗어 놓고
물처럼 바람처럼 살아가라 하네.
-한산스님-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사랑도 벗어 놓고
미움도 벗어 놓고
물처럼 바람처럼 살아가라 하네.
-한산스님-
난 이렇게 살고 싶은데...
도대체가 세상도 그 안의 인간들도 도와주질 않는다.
상식을 벗어난 이 상황에
도저히 말하지 않고
티없이 살아갈
자신이 없다.
*** 탄핵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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