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j 전함되어 하늘로] <---- 아는 분의 오늘 메신저 대화명 프로젝트가 가장 행복할때는 저 멀리 등대(목표)가 보이고 멀미(클래임)가 나지 않을 정도의 순풍에 부드럽게 나아갈때다. 그런데 우째 이 바닥 프로젝트는 대기권을 뚫고 우주로 나간단 말이냐. 지가 우주전함 거북선도 아니고 우주전함 V호도 아니고... 불쌍한 IT인들이여 뛰어내리지 못할거면 안전띠라도 튼튼하게 매고 있어라! 이모과장님 그려려니하고 힘내세요. (전 우주로 가는 배라도 올라 탈거라도 있음 좋겠어요. ㅜㅜ) |
'자유로부터 자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양심적 병역기피자들의 무죄 판결을 본 후 (0) | 2004/06/01 |
|---|---|
| 인생은 지그재그다. (0) | 2004/05/09 |
| prj 전함되어 하늘로 (0) | 2004/04/30 |
| 세상 비꼬기 1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일까?" (0) | 2004/04/28 |
| 도대체 영어가 뭐길래... (0) | 2004/04/05 |
| 목숨을 걸고~ (0) | 2004/03/26 |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