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까지 가지 못하는 분들, 특히 송파구에 사시는 분들은 올림픽공원에 가시면 해돋이를 보실 수 있어요.

     일      시 : 2009. 1. 1(목)  07:00 ~ 08:30

     장      소 : 올림픽공원 몽촌토성의 망월봉

     참여인원 : 5,000여명


행사내용  ----- 사  회 : 김종석


    식전행사 07:00 ~07:20

       소원지 작성 및 전통차 나눔

        희망엽서 보내기, 전통타악공연


     본 행 사 07:20 ~08:10

        트럼펫 연주, 해맞이 축가(경원대 성악중창팀)

        신년메시지 - 구청장

        새해 덕담나누기 - 구민대표

        새해 소원기원 대북타고 - 구청장

        해맞이 감상(소원빌기) - 다함께


     부대행사  08:10 ~08:30

        새해 소망쓰기, 희망엽서 보내기

        소원성취 대북타고 등

 
가끔 운동겸 사진찍으러 올림픽 공원에 가는데 새벽에 5,000 명이 모일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하지만 음식도 주고 공연도 한다니 새해를 보람차게 시작할 수 있는 기회인것 같습니다.


Posted by ZEN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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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원래 그룹에 올리려다 말투가 너무 장난스러워 못 올리고 지우자니 써논건 아깝고 여기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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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실제 사업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기대가 현실로... 기우가 걱정으로 교차합니다.

1차 사업자는 자사가 보유한 기술로 개발하니 [분석 -> 설계 -> 구현]의 남들 다하는 단계를
거칠것이므로 여타 사업과 다른바 없는 입장일테이고요,

만약 1차 사업이후 발주되는 프레임워크 수정 사업을 타 사업자가 수행한다면
[역공학 -> 분석 -> 설계 -> 프레임워크수정 -> 구현]으로 일은 늘어나는 반면
사업비는 기존 프레임워크만큼 빠져서 나오리라는 것은 당근빠따~~

또 다른 경우로는 프레임워크를 활용하여 업무시스템을 개발하는 경우
[업무분석 -> 설계 -> 구현하려보니 프레임워크에 정의된 것이 없네! -> 사업조정 or 분쟁 -> 프로젝트 전함되어 우주로!]
이런 패턴이 강력하게 예상됩니다.

그런데 제가 위 2 사례의 부작용이 걱정되거나 문제 삼으려 하는 것은 전혀 아니구요.
이 사업이 제가 전에 이야기한 부익부빈익빈 현상의 핵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서입니다.

제가 미래학자의 저서에 심취해 있는데 부쩍 눈에 띄는 부분이 있습니다.
요즘 현상를 보면 심지어 이들이 점장이 같은 느낌도 들어요.
엘빈토플러, 피터드러커, 도널드트럼프(이사람은 정확히 미래학자는 아니지만) 등 이들의 공통된 주장을 종합하면
미국의 파생상품, 정부의 부채, 레버리지의 거품에 의하여 경재 위기가 생기고 이 위기는 극복되지 못하고
자본을 극과 극으로 나누어 놓는다라고 합니다.
도널드트럼프는 한 술 더 떠서"세상에 중산층은 사라지고 퇴직/의료 2대 보험이 파산하게되며,
내가 스스로 부자가 되어 있지 않으면 정부는 나를 돕지 않는다" 라고 합니다.
이를 황금율이라고 칭하는데 '황금을 가진자가 규칙을(rule) 정한다.' 라는 아주 매정한 표현이죠.
어찌보면 우리 각하님은 벌써 미래로 달려가 계신 건지도 모릅니다.
(아! 이건 농담 입니다. 사육신의 난 이후로 저는 정치적으로 견해가 없습니다. ^^;;)

아! 제가 하려던 이야기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뭐가 되었던 다른 형태의 황금이라는 겁니다.
황금을 능숙하게 다루지 못하는 자가 "님! 매너 쟁(전쟁의 줄임말) 부탁해요" 외쳐 보아도
이미 Rule을 만들지 못하는 빈 울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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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죄의글)
그룹에 선배님들 교수님들, 직장상사분들, 연장자분들 많으신데 너무 장난기 섞인글 써서 죄송합니다..(--)(__) 꾸벅;;
제가 지난주 부터 뇌를 과도하게 작동하다보니 뇌파에 잡음이 많이 섞인듯 해요.
오늘 매우 춥네요. 모두 건강히 한해 마무리 하시길 기원합니다.

Posted by ZEN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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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인도차이나 반도로 떠나고 싶은 느낌에 사진으로나마 위로를~~~
라오스, 베트남~~ 가고파!


베트남, 라오스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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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0 22:23
    사진 속의 하롱베이는 같이 갔던 곳 같은데요? ㅎㅎㅎ 저도 라오스 가고 싶어요.. 가게되면 저 좀 데려가 주세요.. ㅠ.ㅠ
    • 2008/12/12 11: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가까운 시일에 그런때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지금 누가 일본가자고 꼬시는데 환율이 아주 즐~~ 입니다.
      결국 못갈듯 해요


요즘 정신줄 놓고 사느라 구체적으로 정리하는건 컨셉이 아닌것 같아 간단하게 후기 올립니다.

OSGeo란... 그리고 도대체 이 모임의 실체는 무엇인가!
http://endofcap.tistory.com/category/GIS/RS/Programming
http://www.osgeo.org/
http://groups.google.com/group/osgeo-kr
대충 여기 보시면 설명 나옵니다.

이번 모임이 3차 였구요.
3차 모임에서 논의 되었던 자세한 내용은 http://endofcap.tistory.com/307 <== 여기 있습니다. 이 페이지를 보시고 Open Source에 관심생긴 분은 http://groups.google.com/group/osgeo-kr <= 여길 가입하시면 몇 시간 또는 몇 일 후 간단한 인터뷰 후에 가입완료 됩니다.

아 중요한거~~ 전 그날 설명만 열심히 듣다 뒷풀이는 3차까지 버티면서 보람차게 모임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내년 FOSS4G 2009 시드니 행사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은 대기권 밖으로 나가지만 그건 그때상황에 따라 달라요오~~~

이상 후기였구요. 빠른 4차 모임 기다리겠습니다.

Posted by ZEN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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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SGeo(Open Source GeoSpatial) 한국어 지부 3차 모임 후기..

    2008/12/08 18:29
    안녕하세요.. OSGeo 한국어 지부 3차 모임 후기를 다음과 같이 올립니다. 원래 참석하신 분들이 후기 열심히 올려 주시기로 하셨는데, 아직 많이 안올라오고 있군요.. 다들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때 : 2008년 12월 4일 오후 5시부터 ~ 곳 : 가이아쓰리디 회의실 1. 참석자 : 역대 최대인 총 12분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면요.. 웨이버스 연구소의 김장욱소장님, 웨이버스의 권혁종대리님, 대한측량협회의 허민박사님, 세종대학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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