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fect = 0
def mybrain(step, arg, result):
    global effect
    oarg = arg
    if step == 11:
        return result
    if arg == 9: effect, arg = 1 , 8
    if step%2: arg = arg*2
    else: arg = arg*3
    if arg > 25 and arg < 79 and arg != 48 and step != 8:
        arg = arg/step
    elif arg < 25:
        if arg / 8 == 1: arg = arg * step
        else :     
            if step == 1: arg = 8
            else : arg = arg+step
    else:
        arg = arg%step
    if (not arg%3) and arg/3 < 3 :
        arg = arg * (step / 2)
        if arg%10 < 3: arg = arg+2
    elif arg < 11:
        if not step % 5:
            if step /5 < 2: arg = (arg + (step /2)) * (step - (step - 3))
            else: arg = arg * (step/2)
        else:
            if step == 1: pass
            elif arg % 4 == 0 : arg = (arg -1) * 2
            else: arg = arg - step
    else:
        if (arg/step + arg%step) == 7: arg = arg - (step + 3)
        elif step == 1: pass
        elif arg % 10 == 3 : arg = (arg -1) * 2
        elif not (arg % 26):pass
        else: arg = arg/2 - 2
    if not arg%7 and step/2 == 2 and effect:
        if arg%2:
            result.append(arg-11)
        else:
            result.append(arg-6)
    else:
        result.append(arg)
    return mybrain(step + 1, arg, result)

def myheart(result):
    message = ""
    tmp = ""
    for pin in result:
        if pin < 26: tmp = chr(pin+97)
        else: tmp = chr(32)
        message = message + tmp
    return message
if __name__ == "__main__":
    result = [];
    print myheart(mybrain(1, 8, result)).capitalize()

--------------------------------------------------------------------------------------

이것의 결과가 무엇일까요!
제가 만든 코드는 아니고 파이선마을에서 어느 분이 만든건데 웃음이 나와서 올려봐요.
이것의 결과를 제 핸펀 문자로 보내 주시는 지인분들에게 술과 밥을 쏩니다.
아! 파이선마을에 가도 답은 없구요. 이것하고 똑같은 코드만 있습니다.

--------------------------------------------------------------------------------------

Posted by ZEN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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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31 04:23
    워~~ 몹쓸 파이썬~~ 작업관리자 켜놓고 아래 코드한번 실행 해보세요.
    주의)작업중이던 파일 저장해놓으세요.


    for x in range(1, 100000000+1):
    if '3' in str(x):
    print x
    • 2009/02/08 18: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대충 보니 저 수까지 돌면서 3이 들어간 숫자를 다 출력하라는 것 아닌가요?

      왜 몸쓸 파이썬인지? 카피가 안되서 돌리지는 않았습니다. ㅋㅋㅋ
    • 2009/02/08 22: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흠... 제가 코드를 뚜와띠엔님 것에 옮겨드릴께요.

스티브 잡스가 결국 병가를 냈다고 한다. 거의 병가 소식에 애플의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8%나 폭락했다. 과거에도 그의 행동에 따라 애플의 주가는 10%가 떨어지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그의 병으로 애플의 장래 또한 불투명해졌다고 전망한다. 한 사람의 영향력에 거대 기업의 운명이 달린 것이다. 스티브 잡스를 바라보는 세상의 시선과 우리가 잘 아는 누구에 대한 시선이 이렇게 다를 수 있나. 제발 우리나라 기업가, 정치가들도 "너만 없으면 만사가 다 잘된다" 이런 소리 듣지말고 "당신 없으면 우린 어떻하라고" 이런 평가 받으면 오죽 좋지 않겠는가!

스티브 잡스 올해 나이 53이다. 그가 평생 이루어낸 성과와 실패를 딛고 다시 일어선 끈기! 이것이 그가 가진 권위이고 만인을 매달리게 하는 힘일 것이다. 누가 그랬다. "권위는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니고 타인이 나에게 부여해주는 것이다." 스티브 잡스의 권위에 이의가 있는 사람 있겠는가.


먹다 남은 사과를 황금 사과로 변화시킨 살아 있는 전설, 자신을 배반한 애플을 다시 살려놓은 스티브 잡스의 건강이 쾌유되빌 바란다.

ps: 친구에게 배신도 당했었고 회사에서 쫓겨나기도 했었고 온갖 우여곡절 넘으며 X빠지게 고생했는데 말년 곱게 보내야 하지 않겠소. 개인적으로 스티브 잡스를 보면 이런 생각이든다.

내 물건, 내 돈은 타인에게 맡기면 안된다.
지금 이 일이 성공하기 바라면 내가 직접해야 한다.
믿는 도끼는 반드시 내 발등을 찍는다.
그리고 아이디어와 실력 만이 살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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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16 01:24
    "너만 없으면 만사가 다 잘된다" 이런 소리 듣지말고 "당신 없으면 우린 어떻하라고"

    이 부분이 와닿습니다. 사람이 그렇게 살아야죠. ^^
    • 2009/01/16 09: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생각하기에 따라 인생 단순하고 쉬운건데 사소한거에 너무 목숨거는 사람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2. 2009/01/28 15:25
    지난 주에 EBS에서 라오스 여행하는 프로그램을 하더라구요.. 그 프로그램 보면서 ZENEZ 님이 자꾸 생각나더군요.. 방비엔이라는데 좋던데요.. 딱 내 분위기이더군요.. ㅋㅋㅋ 요즘 갑자리 라오스를 다음 여행 목적지로 겨냥하고 있다는... 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2009/01/28 18: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 프로그램 봤는데 다른 사람 말로는 방비엔 밤거리는 화려한(?) 분위기라네요.^^*
      요즘 EBS 볼만한 것 많아졌죠. 우빨 K본부나 좌빨 M본부 막가파 S본부 뭐 시청료 내기 싫어지죠. ㅎㅎㅎ
    • 2009/01/28 23: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화려한 분위기여서 좋아한다는.. ㅋㅋㅋ 딱 보니, 술과 음악과 춤과 여자가 흥청거리는 것 같더라는...
    • 2009/01/29 16: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도 딱 좋아하는 ㅋㅋㅋㅋ
      직접 가서 확인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3. 2009/12/14 19:43
    ㅁㄴㅇ
  4. 2009/12/14 19:43
    바보 그놈 스티브 라는 착한 에

네서점, 문방구, 짜장면집 이런 단어는 작은 공동체를 형성해주던 정감어린 장소이자 대명사였다. 특히 인터넷 서점에 밀려 대형서점조차 완구, 팬시, 문구 잡화상이 되어간다. 더 이상 동네서점은 없고 참고서 파는 유통회사만 눈에 보일 뿐이고!

터넷 서점이 10% 이상 저렴함에 불구하고 들르게 되는 서점은 인터넷 서점이 광고하는 첫페이지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다. 특히 ~~쟁이로 통하는 엔지니어인 나한테는 세상의 흐름을 볼 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 방황하는 가장들 추위를 피한 노숙자들, 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서점 너무나 지나치게 세상의 모습을 반영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도 들지만 난 어쨋던 내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

요한 정보를 다 얻은 후 발길을 돌리는데 단지 취미일 뿐인 사진 코너에 눈길이 간다. 요즘 사진 코너에 잘 가지 않는 이유는 아마추어들이 양산해놓은 무소속의 작품(?)들이 낮설기 때문이다. 왜 서점은 이런 책을 취미에 전시하지 않고 예술쪽에 전시 해놓는지 모르겠다. 배두나의 동경여행이 사진집일까요? 기행문일까요? 여행정보일까요? 이런 책들의 가치가 낮다는 것이 아니고 분류가 잘못되어있다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분류는 그냥 "취미" 이거다.

런 아마추어 포토그래프 분야에 선을 그어 버린 작가의 책이 나온걸 이제야 알았다.



름하여 "네 멋대로 찍어라" 하지만 결코 멋대로 써진 책은 아니다. 요즘 대세로 굳어진 디지털 카메라와 많아진 동호인들에게 칼을 들이대며 사진은 이거다 라고 당당하게 외치는 소리가 멋있어 보인다. 너무나 기계적인 설명을 하는 것도 아니고 결코 따라하지 못할 철학적인 외침을 하는것도 아니고 사진을 찍고자 하는 사람은 최소한 이것 만이라도 알아라! 하는 안타까움의 느낌이 있어 좋다.

에 내 사진을 보고 정말 느낌이 좋다며 어떻게 그런 것을 찍는지 알려달라는 사람 있었다. 그래서 내가 한말은 "공부를 더 하세요". 하지만 돌아온 말은 "내 맘대로 찍으면되지 뭔 공부냐". 나는 속으로 이렇게 말했지 "계속 하던대로 찍으세요."

진을 찍을 때마다 색이 틀려집니까? 원하는 느낌이 없으세요? 사진 실력보다 포토샵 실력이 더 부럽나요? 그럼 "네 멋대로 찍어라" 보세요. 그렇지만 아마추어인 당신편을 들어주는 좋은 말은 써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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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는 백인우월주의를 표현하는 수단이 아니라

거리를 이해하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

왜 사람들은 이해하지 않고 주장하려고만 하는가! 자신이 세상의 중심인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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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12 16:53
    잘 읽었습니다. 색다른 의견이네요.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추운데 감기 조심 하세요.
    • 2009/01/12 23: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지식채널e를 기획한 PD가 존경스럽기만 합니다.


자동으로 3D를 만들어주는 그래픽 카드인데 현재 SW적으로 GIS분야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기술이죠.

그런데 이제 3D비전 카드와 안경만 있으면 된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상상만 하면 이루어지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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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12 15:4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009/01/12 15: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넵! 그런데 많은 에너지 사용으로 환경적이지 않을 지도... ㅎㅎㅎ


학창시절 300페이지 책 한권 독파 속도가 2~3시간 정도였는데 점점 책을 읽지도 않거니와 하루에 3시간을 온통 독서에 쓸 여유가 없어 신 1부 2권을 읽은데 1주일이나 소요되었다. 최근 독서의 주된 목표는 불면증 치료와 멍대리는 시간 줄이기.

이문열은 "사람의 아들"을 통하여 절대순수의 신을 찾는 모험끝에 결국 신은 인간의 투영이라는 허무에 빠트려버렸다. 나는 그렇게 느꼈다. 베르베르는 더 심하다. 신의 목표 지향적 가치관은 인간을 측은하게 여기지도 않고 구원대상으로 보지도 않으며 그 신 자체들도 엄청난 불완전한 존재이다.
인간이 서로 죽이는 것, 통치를 하는 것, 다른 신을 섬기는 것 등은 여기의 신들에겐 관심이 없다.

신이 되기 위한 훈련생들 144명은 지구를 모방하여 만든 실습용 행성인 18호 지구를 대상으로 생명을 다스려나간다. 하지만 인간에 비하여 더 나을 것 없는 신 후보생들의 경쟁과 질투에 18호 지구의 운명이 좌우된다.

총 3부작으로 예정된 "신"은 1부 2권까지 탈고되었다. 과연 최후의 1인은 누구일지, 신중의 신인 절대신은 존재하는지 하루빨리 나머지 책들이 한국에 나오길 기대한다. 완결되지 않은 책을 보는 것에 거부감이 있다면 티타토노트, 천사들의제국을 먼저 읽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베르나르의 책들을 읽을 수록 그 사유의 깊이에 대하여 감탄하게 된다. 또한 그의 저작들의 내용은 독립되어 있지 않고 일관된 가치관으로 서로 연결되어있다. 현재 그가 가지고 있는 부는 이런 평생의 노력에 대한 신의 보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강대국의 지배, 국가간 동맹, 나홀로 중립에 차이가 있는가!
독재자에 대한 신들의 견해!
신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그것이 궁금하면 이 책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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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해외봉사단을 모집합니다.
제가 해외 출장을 다니면서 KOICA분들을 뵌 적이 있는데 봉사정신, 애국심도 투철하시고 봉사가 끝나고 그 나라에 정착 하신분들도 있더군요.

봉사기간은 2년이구요. 상상하지 못했던 경험을 하시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노파심에 한마디 하자면 "우리나라도 못사는 사람들 많은데 외국 도와줄 돈 어딨냐? 우리나라 사람들부터 도와주지!" 이런분들 분명히 계실겁니다.
대외적으로 생각하면 우리나라가 그 동안 받았던 것을 다시 돌려준다고 생각하시면되구요. 대내적으로는 이런 활동이 경제적, 외교적으로 국익에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해외원조활동은 국가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단순히 금전적 도움 그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저는 회사에서 업무차 해외 출장을 다니면서 해외원조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좀더 일찍 이것을 알았다면 당장 지원했을 거예요. 세상은 알고 있는 것 보다 더 넓고 할 것도 많습니다. 도전해보세요.

한국국제협력단 : http://www.koica.go.kr/
지원서작성 : https://joinkov.koica.go.kr/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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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한다는 말이 있다.
요즘 경제, 정치, 사회적 문제의 효과가 개인과 가정에 파급되면서 떠나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다. 떠난다는 것은 아주 편한 해결책이다. 더 이상 갈등이 생기지도 않을 것이며 바라보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절을 떠난 중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아는 사람들이 있는가? 아마도 또 다른 절에 있거나 유랑을 하고 있거나 절을 떠난지 한참되었기 때문에 부처님 곁에 있을지도 모르겠다. 요즘은 떠나고 싶어도 아무리 꽁꽁 숨어도 그 싫어하는 모습들 피할 겨를이 없다. 절에도 인터넷이 되고 티비가 나와 다시 절에 들어간들 어쩔 수 있겠는가.

을 만들기 위한 학교에서 인류를 평가하고 멸망시키는 실습 수업이 있었다고 한다. 한 학생이 신이라해도 인류를 멸망 시키는 것은 부당하다하여 학교를 떠나고 말았다. 그 결과 괴수로 변신되는 처벌을 받고 말았는데 남아있기로 한 어느 학생은 이렇게 생각했다. (요즘 베르베르의 신을 읽고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물러나는 것은 무언가를 해볼 수 있는 기회마저 버리는 거야. 일이 좋은 쪽으로 진행되도록 무언가를 시도하려면 이 판에 남아 있어야 해.
류멸망 실습 대상이 다음 차례에는 이 지구가 될지도 모른다. 신들의 실습 준비물이 되기 전에 이미 지구엔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철학이 사라질 수도 있다.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그저 괴수로 변한 학생이 되겠지. 그래서 우리는 절을 떠나지말고 이 판에 남아 있어야 한다. 그리고 나중에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세상은 아름답다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 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며는,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 


-귀천-


세상을 거꾸로 사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그러다가 목 부러진다.
Posted by ZEN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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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10 11:15
    여기 있는 동안엔 절떠난 중이 될 생각이 없습니다.
    아마 떠나 있는 동안에도 가끔 절이 어떻게 돌아가나 돌아볼 듯..
    떠나지도 않으면서 뒷짐지고 훈계나 늘어놓으려는 땡중들이 제일 꼴불견이긴 하지만요.. ㅡㅡ;
    • 2009/01/10 13: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뒷짐을 지고 지켜만 보다라고 그 숫자가 많으면 세상사가 함부로 돌아가지는 않겠죠. ^^;


자료조사를 하다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서울의 우수경관 조망명소"라는 페이지를 발견!
서울시 조경과에서 91개의 조망명소를 선정하여 책자로 발간하였는데 더 좋은 자리도 많겠지만 안내책자에 노력의 흔적이 보입니다.

아래 선정된 조망지의 목록입니다. 조망권 선정시 각 구별로 나누어주기도 보이지만 서울에 살면서 이런데도 있었구나 하는 정보로서도 가치도 있습니다.

한페이지에 조망장소 하니씩 설명을 해놓았는데 조망지의 사진, 장소의 유래, 조망경관, 교통에 대하여 수록되어있습니다.

이 정보는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PDF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용량은 200메가 정도 되는데 서점에서 파는 이상한 여행정보 책자보다는 품질이 좋습니다.

Posted by ZEN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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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05 12:56
    계획를 세워서 다녀봐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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