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은 없고, 소원은 빌어야 겠고,
그래서 집에 있는 초에 불켜놓고
(뭐하는 짓이야!!)

이 촛불에 소원 비실 분 아무나 환영해요.

Posted by ZEN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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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0 14:41
    '한가위'라고 하셔서 한참 헷갈려하는 1人 ㅎㅎ
    암튼 저도 소원 빌어 봅니다.
    2009년 한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 2009/02/10 14: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제가 요즘 너무 정신 놓고 사나봅니다. ^^;;
      수정했어요. ㅋㅋㅋ
  2. 2009/02/13 15:52
    ZENEZ님 안녕하세요~
    너무 늦게 댓글보고 찾아왔어요_ㅠ_ㅠ
    그동안 잠시 자리를 비웠었거든요...^^;;

    늦었지만 방문 너무 감사드리구요~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RSS담아가도 되죠?ㅎㅎ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사진은 찍사의 정신상태를 보여준다.

그런데 내 사진이 왜 자꾸 이러냐. 혹시 내 정신상태가 세피아 모드?

즐거운 토요일 아침에 찍은 사진이 우울칙칙하기 그지 없네.

카메라에게 애무라도 해야 좀 밝아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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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0 14:44
    겨울풍경이(느낌이) 그대로 표현한 멋진 사진인데요? 너무 욕심이 많으시다는..^ ^
    • 2009/02/10 14: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냥 저렇게 찍힌거예요.
      표현하려는 의도와 전혀~~ 상관 없어요.
      ^^*
      의도대로 찍을 실력되면 좋으련만.. 쩝~

캠브릿지 대학의 연결구과에 따르면, 한 단어 안에서 글자가

어떤 순서로 배되열어 있는가 하것는은 중하요지 않고

첫째번와 마지막 글자가 올바른 위치에 있것는이 중하요다고 한다.

나머지 글들자은 완전히 엉진망창의 순서로 되어 있지을라도

당신은 아무 문없제이 이것을 읽을 수 있다.

왜하냐면 인간의 두뇌는 모든 글자를 하나 하나 읽것는이 아니라

단어 하나를 전체로 인하식기 때이문다.

-----------------------------------------------------------------

이 글을 제대로 이해 했나요?

그러면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

Posted by ZEN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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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ng Yun Hye
    2009/02/08 22:45
    안녕하세요
  2. 롼스
    2009/02/08 23:01
    전에 한였던거라 ㅋ
  3. 2009/02/08 23:12
    아핫 이거 전에 읽어 봤던거닷
    진짜 싱기해요
  4. 양갱몬
    2009/02/08 23:21
    헐 ,.,, 짱인듯
  5. 레쓰비
    2009/02/08 23:33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6. v
    2009/02/08 23:42
    첫번쨰 읽을떈 아무 문제 없었는데... 두번쨰 읽으니 알겠네요 ㅋ
  7. ㅇㅇㅇㅇㅇㅇㅇㅇㅇ
    2009/02/08 23:45
    ㅋㅋㅋㅋ나처음엔 못알아보다가 다시생각하니까 내가 이해했다는걸 알앗
  8. 2009/02/09 08:08
    옛날에 나온 것인데 다시봐도 신기해서 올려봤어요.. ^^;;
  9. 2009/02/09 10:59
    반워가요. zenez 님~ ^^ 신한기하네요.
  10. 2009/02/09 15:34
    오래전에 본 것이지만 다시 봐도 헷갈리는군요 @_@;;


푸른 어린 보리싹, 조용히 쉴 수 있는 벤치가 있고
상쾌한 공기를 가지고 있는 아침 하늘아래
[올림픽공원, 아직 운동하는 사람도 없는 이른 아침]

그 하늘아래 "나 여기 있어요"
 이렇게 속삭이는 예쁜 꽃
[올림픽공원]

저 멀리 넓은 벌판과 새파란 하늘을
가르는 지평선이 보이고
내 차는 바람을 가르며 질주
근심 걱정 다 날리고 돌아올 수 있는 투명한 하늘
[전주-군산간 도로]

마지막 힘을 다해
세상에 빛을 퍼트리는 저녁 노을
[남한산성, 한파가 지난 후 유난히 맑았던 날]

구름 한점 없는 새파란 하늘은
재미 없다.
[남한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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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일찍 일어났을 때 가 본 올림픽공원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





해마? 사람?



이걸 만든 작가는 아마 이집트인?





닥터 후에 나오는 외계인들 같다.

걷기가 지겨워 촛점 테스트 샷!








모닝커피 한잔으로
아침운동을 마무리 하려고 했는데
아직 커피를 안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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