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자유/자기개발'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10/02/15 구글 리퀴드 갤럭시
  2. 2009/04/22 Hillshade Algorithm : 음영기복도 알고리즘 (4)
  3. 2009/04/10 2009 Advance Computing Conference : "오픈소스" 최신기술 동향 및 산업전망 컨퍼런스
  4. 2009/02/07 당신의 한국어 읽기 실력은? (10)
  5. 2009/01/12 한장의 지도, 세상의 중심은 어디인가! (2)
  6. 2009/01/12 CES 2009에 관심가는 그래픽 기술이 나왔네요. (2)
  7. 2009/01/10 봉사와 해외경험을 동시에 한국국제협력단 한국해외봉사단
  8. 2008/12/08 OSGeo(Open Source GeoSpatial) 한국어 지부 3차 모임 후기
  9. 2008/03/22 오바마 연설문과 동영상
  10. 2007/11/23 애드센스가 회사를 그만둘 만큼 인생을 보장할까요? 전업블로거로 개인사업 하시려는 분들은 몇가지만 좀더 생각을 해보세요. (19)
  11. 2007/08/24 돈주머니를 쥔 올바른 사장을 골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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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06/04/18 패러다임의 정의
  16. 2006/04/18 경영전략 기법
  17. 2006/02/01 떠날때 떠나야 할 자리를 아는 사람
  18. 2004/11/30 MGRS 참고 사이트
  19. 2004/08/19 랜카드 2개로 인터넷 공유하기
  20. 2004/04/30 직장인의 서류작업이 끝이 없는 이유는 있었다!
  21. 2004/03/18 프로페셔널의 조건 0. 프롤로그 [자동 저장 문서]
  22. 2004/03/15 성과는 눈으로 보여야하고 측정되어야 한다?...!
  23. 2004/03/02 직장생활에서 과유불급이란 무엇인가!
  24. 2004/02/14 코카콜라 회장의 신년사
  25. 2004/02/04 펌 : 최고의 과학자에 관하여

구글직원들이 남는 시간에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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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힘들게 읽지 마시고 원본 링크에서 보세요. 링크는 바로 아래 클릭!
http://edndoc.esri.com/arcobjects/9.2/NET/shared/geoprocessing/spatial_analyst_tools/how_hillshade_works.htm

이하 원문의 샘플부분만 발췌한 것임

The cell size is 5 units. The default Altitude of 45 degrees and Azimuth of 315 degrees will be used.

Illumination angle

The calculation for Zenith angle from equation 2 is:

(2)  Zenith_deg = 90 - Altitude = 90 - 45 = 45

And converted to radians from equation 3 is:

(3)  Zenith_rad = Zenith_deg *  / 180.0  = 45 * 3.1428571429 / 180 = 0.7857142857

The illumination direction

The calculation for converting the azimuth angle from geographic to mathematic angle with equation 4 is:

(4)  Azimuth_math = 360.0 - Azimuth + 90  = 360.0 - 315 + 90 = 135

Converting azimuth angle to radians with equation 6 is:

(6)  Azimuth_rad = Azimuth_math *  / 180.0 = 135 * 3.1438571429/180 = 2.3571428571

Slope and Aspect

The calculation for the rate of change in the x direction for center cell 'e' is:

(7)  [dz/dx] = ((c + 2f + i) - (a + 2d + g)) / (8 * cellsize) = ((2483+ 4966 + 2477) - (2450 + 4904 + 2447)) / (8 * 5)              = (9926 - 9801)/ 40             = 3.125

The calculation for rate of change in the y direction for center cell 'e' is:

(8)  [dz/dy] = ((g + 2h + i) - (a + 2b + c))  / (8 * cellsize)  = (2447 + 4910 + 2477) - (2450 + 4922 + 2483) / (8 * 5)             = (9834 - 9855) / 40             = -0.525

The calculation for the Slope angle is:

(9)  Slope_rad = ATAN ( z_factor * √ ( [dz/dx]2 + [dz/dy]2) ) = atan(1 * sqrt(3.125 * 3.125 + -0.525 * -0.525)) = 1.26511

The calculation for the Aspect_rad angle from rule 10 is:

(since dz/dx is non-zero in this example)

Aspect_rad = atan2 ([dz/dy], -[dz/dx]) = atan2(-0.525, -3.125) = -2.9751469600412

(and since this value is less than 0, this part of the rule applies):

Aspect_rad = 2 + Aspect_rad = 2 * 3.1428571429 + -2.9751469600412 = 3.310567

Hillshade

The final calculation for the Hillshade is:

Hillshade = 255.0 * ( ( cos(Zenith_rad) * cos(Slope_rad) ) + ( sin(Zenith_rad) * sin(Slope_rad) * cos(Azimuth_rad - Aspect_rad) ) )          = 255.0 * ( ( cos(0.7857142857) * cos(1.26511) ) +              ( sin(0.7857142857) * sin(1.26511) * cos(2.3571428571 - 3.310567) ) )          = 153.82

Since the output raster is of integer type, the Shade value for center cell 'e' =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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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22 20:10
    헉 이 외계어들은 뭔가요 ^^
    • 2009/04/22 21: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헉 제가 외계인인걸 알아차리시다니.

      요건 우리별에서 지구 침략을 위해 비밀 프로젝트 진행중인건데요~~

      지표면의 기울기와 방향을 찾은 뒤에 지구의 공전퀘도에서 태양각을 계산하고 이 3가지를 합하면 어디에 얼마만큼 그림자가 생기는지 찾는 계산식이예요.

      한마디로 지구의 가장 어두운 곳에 UFO 기지를 건설하자는 건데.. 쉿! 다른 외계인들한테는 비밀이예요.

      아직 지구의 공전, 자전에 대한 정보수집이 덜되서그런데 정보좀~~

      정보료는 오리온 별 사탕!
    • 2009/04/22 23: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와우~ 멋진걸요. 그럼 저거 해석하면 UFO건설기지를 볼수 있는건가요? ㅋㅋㅋ 구경이라도 좀...^^
    • 2009/04/23 17: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기지까지 찾아 오시면 오리온 별 커피 한 잔 드릴께요. 흐흐...



공식사이트 : http://opensource.zdnet.co.kr/default.htm

- 사전등록(VAT포함) : 일반 : 66,000 원, 대학(원)생 : 33,000 원
- 현장등록(VAT포함) : 일반 : 88,000 원, 대학(원)생 : 5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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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브릿지 대학의 연결구과에 따르면, 한 단어 안에서 글자가

어떤 순서로 배되열어 있는가 하것는은 중하요지 않고

첫째번와 마지막 글자가 올바른 위치에 있것는이 중하요다고 한다.

나머지 글들자은 완전히 엉진망창의 순서로 되어 있지을라도

당신은 아무 문없제이 이것을 읽을 수 있다.

왜하냐면 인간의 두뇌는 모든 글자를 하나 하나 읽것는이 아니라

단어 하나를 전체로 인하식기 때이문다.

-----------------------------------------------------------------

이 글을 제대로 이해 했나요?

그러면 다시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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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ng Yun Hye
    2009/02/08 22:45
    안녕하세요
  2. 롼스
    2009/02/08 23:01
    전에 한였던거라 ㅋ
  3. 2009/02/08 23:12
    아핫 이거 전에 읽어 봤던거닷
    진짜 싱기해요
  4. 양갱몬
    2009/02/08 23:21
    헐 ,.,, 짱인듯
  5. 레쓰비
    2009/02/08 23:33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6. v
    2009/02/08 23:42
    첫번쨰 읽을떈 아무 문제 없었는데... 두번쨰 읽으니 알겠네요 ㅋ
  7. ㅇㅇㅇㅇㅇㅇㅇㅇㅇ
    2009/02/08 23:45
    ㅋㅋㅋㅋ나처음엔 못알아보다가 다시생각하니까 내가 이해했다는걸 알앗
  8. 2009/02/09 08:08
    옛날에 나온 것인데 다시봐도 신기해서 올려봤어요.. ^^;;
  9. 2009/02/09 10:59
    반워가요. zenez 님~ ^^ 신한기하네요.
  10. 2009/02/09 15:34
    오래전에 본 것이지만 다시 봐도 헷갈리는군요 @_@;;




지도는 백인우월주의를 표현하는 수단이 아니라

거리를 이해하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

왜 사람들은 이해하지 않고 주장하려고만 하는가! 자신이 세상의 중심인 것 처럼

Posted by ZEN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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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12 16:53
    잘 읽었습니다. 색다른 의견이네요.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추운데 감기 조심 하세요.
    • 2009/01/12 23: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지식채널e를 기획한 PD가 존경스럽기만 합니다.


자동으로 3D를 만들어주는 그래픽 카드인데 현재 SW적으로 GIS분야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기술이죠.

그런데 이제 3D비전 카드와 안경만 있으면 된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상상만 하면 이루어지는 세상입니다.


Posted by ZEN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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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12 15:4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009/01/12 15: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넵! 그런데 많은 에너지 사용으로 환경적이지 않을 지도... ㅎㅎㅎ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해외봉사단을 모집합니다.
제가 해외 출장을 다니면서 KOICA분들을 뵌 적이 있는데 봉사정신, 애국심도 투철하시고 봉사가 끝나고 그 나라에 정착 하신분들도 있더군요.

봉사기간은 2년이구요. 상상하지 못했던 경험을 하시게 되리라 생각됩니다. 노파심에 한마디 하자면 "우리나라도 못사는 사람들 많은데 외국 도와줄 돈 어딨냐? 우리나라 사람들부터 도와주지!" 이런분들 분명히 계실겁니다.
대외적으로 생각하면 우리나라가 그 동안 받았던 것을 다시 돌려준다고 생각하시면되구요. 대내적으로는 이런 활동이 경제적, 외교적으로 국익에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해외원조활동은 국가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단순히 금전적 도움 그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저는 회사에서 업무차 해외 출장을 다니면서 해외원조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좀더 일찍 이것을 알았다면 당장 지원했을 거예요. 세상은 알고 있는 것 보다 더 넓고 할 것도 많습니다. 도전해보세요.

한국국제협력단 : http://www.koica.go.kr/
지원서작성 : https://joinkov.koica.go.kr/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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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신줄 놓고 사느라 구체적으로 정리하는건 컨셉이 아닌것 같아 간단하게 후기 올립니다.

OSGeo란... 그리고 도대체 이 모임의 실체는 무엇인가!
http://endofcap.tistory.com/category/GIS/RS/Programming
http://www.osgeo.org/
http://groups.google.com/group/osgeo-kr
대충 여기 보시면 설명 나옵니다.

이번 모임이 3차 였구요.
3차 모임에서 논의 되었던 자세한 내용은 http://endofcap.tistory.com/307 <== 여기 있습니다. 이 페이지를 보시고 Open Source에 관심생긴 분은 http://groups.google.com/group/osgeo-kr <= 여길 가입하시면 몇 시간 또는 몇 일 후 간단한 인터뷰 후에 가입완료 됩니다.

아 중요한거~~ 전 그날 설명만 열심히 듣다 뒷풀이는 3차까지 버티면서 보람차게 모임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내년 FOSS4G 2009 시드니 행사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은 대기권 밖으로 나가지만 그건 그때상황에 따라 달라요오~~~

이상 후기였구요. 빠른 4차 모임 기다리겠습니다.

Posted by ZEN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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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SGeo(Open Source GeoSpatial) 한국어 지부 3차 모임 후기..

    2008/12/08 18:29
    안녕하세요.. OSGeo 한국어 지부 3차 모임 후기를 다음과 같이 올립니다. 원래 참석하신 분들이 후기 열심히 올려 주시기로 하셨는데, 아직 많이 안올라오고 있군요.. 다들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때 : 2008년 12월 4일 오후 5시부터 ~ 곳 : 가이아쓰리디 회의실 1. 참석자 : 역대 최대인 총 12분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면요.. 웨이버스 연구소의 김장욱소장님, 웨이버스의 권혁종대리님, 대한측량협회의 허민박사님, 세종대학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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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여러 교재에 사용될 예감(?)이 드는 오바마의 인종 문제 연설 전문과 동영상.



"We the people, in order to form a more perfect union."

Two hundred and twenty one years ago, in a hall that still stands across the street, a group of men gathered and, with these simple words, launched America's improbable experiment in democracy. Farmers and scholars; statesmen and patriots who had traveled across an ocean to escape tyranny and persecution finally made real their declaration of independence at a Philadelphia convention that lasted through the spring of 1787.

The document they produced was eventually signed but ultimately unfinished. It was stained by this nation's original sin of slavery, a question that divided the colonies and brought the convention to a stalemate until the founders chose to allow the slave trade to continue for at least twenty more years, and to leave any final resolution to future generations.

Of course, the answer to the slavery question was already embedded within our Constitution - a Constitution that had at is very core the ideal of equal citizenship under the law; a Constitution that promised its people liberty, and justice, and a union that could be and should be perfected over time.

And yet words on a parchment would not be enough to deliver slaves from bondage, or provide men and women of every color and creed their full rights and obligations as citizens of the United States. What would be needed were Americans in successive generations who were willing to do their part - through protests and struggle, on the streets and in the courts, through a civil war and civil disobedience and always at great risk - to narrow that gap between the promise of our ideals and the reality of their time.

This was one of the tasks we set forth at the beginning of this campaign - to continue the long march of those who came before us, a march for a more just, more equal, more free, more caring and more prosperous America. I chose to run for the presidency at this moment in history because I believe deeply that we cannot solve the challenges of our time unless we solve them together - unless we perfect our union by understanding that we may have different stories, but we hold common hopes; that we may not look the same and we may not have come from the same place, but we all want to move in the same direction - towards a better future for of children and our grandchildren.

This belief comes from my unyielding faith in the decency and generosity of the American people. But it also comes from my own American story.

I am the son of a black man from Kenya and a white woman from Kansas. I was raised with the help of a white grandfather who survived a Depression to serve in Patton's Army during World War II and a white grandmother who worked on a bomber assembly line at Fort Leavenworth while he was overseas. I've gone to some of the best schools in America and lived in one of the world's poorest nations. I am married to a black American who carries within her the blood of slaves and slaveowners - an inheritance we pass on to our two precious daughters. I have brothers, sisters, nieces, nephews, uncles and cousins, of every race and every hue, scattered across three continents, and for as long as I live, I will never forget that in no other country on Earth is my story even possible.

It's a story that hasn't made me the most conventional candidate. But it is a story that has seared into my genetic makeup the idea that this nation is more than the sum of its parts - that out of many, we are truly one.

Throughout the first year of this campaign, against all predictions to the contrary, we saw how hungry the American people were for this message of unity. Despite the temptation to view my candidacy through a purely racial lens, we won commanding victories in states with some of the whitest populations in the country. In South Carolina, where the Confederate Flag still flies, we built a powerful coalition of African Americans and white Americans.

This is not to say that race has not been an issue in the campaign. At various stages in the campaign, some commentators have deemed me either "too black" or "not black enough." We saw racial tensions bubble to the surface during the week before the South Carolina primary. The press has scoured every exit poll for the latest evidence of racial polarization, not just in terms of white and black, but black and brown as well.

And yet, it has only been in the last couple of weeks that the discussion of race in this campaign has taken a particularly divisive turn.

On one end of the spectrum, we've heard the implication that my candidacy is somehow an exercise in affirmative action; that it's based solely on the desire of wide-eyed liberals to purchase racial reconciliation on the cheap. On the other end, we've heard my former pastor, Reverend Jeremiah Wright, use incendiary language to express views that have the potential not only to widen the racial divide, but views that denigrate both the greatness and the goodness of our nation; that rightly offend white and black alike.

I have already condemned, in unequivocal terms, the statements of Reverend Wright that have caused such controversy. For some, nagging questions remain. Did I know him to be an occasionally fierce critic of American domestic and foreign policy? Of course. Did I ever hear him make remarks that could be considered controversial while I sat in church? Yes. Did I strongly disagree with many of his political views? Absolutely - just as I'm sure many of you have heard remarks from your pastors, priests, or rabbis with which you strongly disagreed.

But the remarks that have caused this recent firestorm weren't simply controversial. They weren't simply a religious leader's effort to speak out against perceived injustice. Instead, they expressed a profoundly distorted view of this country - a view that sees white racism as endemic, and that elevates what is wrong with America above all that we know is right with America; a view that sees the conflicts in the Middle East as rooted primarily in the actions of stalwart allies like Israel, instead of emanating from the perverse and hateful ideologies of radical Islam.

As such, Reverend Wright's comments were not only wrong but divisive, divisive at a time when we need unity; racially charged at a time when we need to come together to solve a set of monumental problems - two wars, a terrorist threat, a falling economy, a chronic health care crisis and potentially devastating climate change; problems that are neither black or white or Latino or Asian, but rather problems that confront us all.

Given my background, my politics, and my professed values and ideals, there will no doubt be those for whom my statements of condemnation are not enough. Why associate myself with Reverend Wright in the first place, they may ask? Why not join another church? And I confess that if all that I knew of Reverend Wright were the snippets of those sermons that have run in an endless loop on the television and You Tube, or if Trinity United Church of Christ conformed to the caricatures being peddled by some commentators, there is no doubt that I would react in much the same way

But the truth is, that isn't all that I know of the man. The man I met more than twenty years ago is a man who helped introduce me to my Christian faith, a man who spoke to me about our obligations to love one another; to care for the sick and lift up the poor. He is a man who served his country as a U.S. Marine; who has studied and lectured at some of the finest universities and seminaries in the country, and who for over thirty years led a church that serves the community by doing God's work here on Earth - by housing the homeless, ministering to the needy, providing day care services and scholarships and prison ministries, and reaching out to those suffering from HIV/AIDS.

In my first book, Dreams From My Father, I described the experience of my first service at Trinity:

"People began to shout, to rise from their seats and clap and cry out, a forceful wind carrying the reverend's voice up into the rafters....And in that single note - hope! - I heard something else; at the foot of that cross, inside the thousands of churches across the city, I imagined the stories of ordinary black people merging with the stories of David and Goliath, Moses and Pharaoh, the Christians in the lion's den, Ezekiel's field of dry bones. Those stories - of survival, and freedom, and hope - became our story, my story; the blood that had spilled was our blood, the tears our tears; until this black church, on this bright day, seemed once more a vessel carrying the story of a people into future generations and into a larger world. Our trials and triumphs became at once unique and universal, black and more than black; in chronicling our journey, the stories and songs gave us a means to reclaim memories that we didn't need to feel shame about...memories that all people might study and cherish - and with which we could start to rebuild."

That has been my experience at Trinity. Like other predominantly black churches across the country, Trinity embodies the black community in its entirety - the doctor and the welfare mom, the model student and the former gang-banger. Like other black churches, Trinity's services are full of raucous laughter and sometimes bawdy humor. They are full of dancing, clapping, screaming and shouting that may seem jarring to the untrained ear. The church contains in full the kindness and cruelty, the fierce intelligence and the shocking ignorance, the struggles and successes, the love and yes, the bitterness and bias that make up the black experience in America.

And this helps explain, perhaps, my relationship with Reverend Wright. As imperfect as he may be, he has been like family to me. He strengthened my faith, officiated my wedding, and baptized my children. Not once in my conversations with him have I heard him talk about any ethnic group in derogatory terms, or treat whites with whom he interacted with anything but courtesy and respect. He contains within him the contradictions - the good and the bad - of the community that he has served diligently for so many years.

I can no more disown him than I can disown the black community. I can no more disown him than I can my white grandmother - a woman who helped raise me, a woman who sacrificed again and again for me, a woman who loves me as much as she loves anything in this world, but a woman who once confessed her fear of black men who passed by her on the street, and who on more than one occasion has uttered racial or ethnic stereotypes that made me cringe.

These people are a part of me. And they are a part of America, this country that I love.

Some will see this as an attempt to justify or excuse comments that are simply inexcusable. I can assure you it is not. I suppose the politically safe thing would be to move on from this episode and just hope that it fades into the woodwork. We can dismiss Reverend Wright as a crank or a demagogue, just as some have dismissed Geraldine Ferraro, in the aftermath of her recent statements, as harboring some deep-seated racial bias.

But race is an issue that I believe this nation cannot afford to ignore right now. We would be making the same mistake that Reverend Wright made in his offending sermons about America - to simplify and stereotype and amplify the negative to the point that it distorts reality.

The fact is that the comments that have been made and the issues that have surfaced over the last few weeks reflect the complexities of race in this country that we've never really worked through - a part of our union that we have yet to perfect. And if we walk away now, if we simply retreat into our respective corners, we will never be able to come together and solve challenges like health care, or education, or the need to find good jobs for every American.

Understanding this reality requires a reminder of how we arrived at this point. As William Faulkner once wrote, "The past isn't dead and buried. In fact, it isn't even past." We do not need to recite here the history of racial injustice in this country. But we do need to remind ourselves that so many of the disparities that exist in the African-American community today can be directly traced to inequalities passed on from an earlier generation that suffered under the brutal legacy of slavery and Jim Crow.

Segregated schools were, and are, inferior schools; we still haven't fixed them, fifty years after Brown v. Board of Education, and the inferior education they provided, then and now, helps explain the pervasive achievement gap between today's black and white students.

Legalized discrimination - where blacks were prevented, often through violence, from owning property, or loans were not granted to African-American business owners, or black homeowners could not access FHA mortgages, or blacks were excluded from unions, or the police force, or fire departments - meant that black families could not amass any meaningful wealth to bequeath to future generations. That history helps explain the wealth and income gap between black and white, and the concentrated pockets of poverty that persists in so many of today's urban and rural communities.

A lack of economic opportunity among black men, and the shame and frustration that came from not being able to provide for one's family, contributed to the erosion of black families - a problem that welfare policies for many years may have worsened. And the lack of basic services in so many urban black neighborhoods - parks for kids to play in, police walking the beat, regular garbage pick-up and building code enforcement - all helped create a cycle of violence, blight and neglect that continue to haunt us.

This is the reality in which Reverend Wright and other African-Americans of his generation grew up. They came of age in the late fifties and early sixties, a time when segregation was still the law of the land and opportunity was systematically constricted. What's remarkable is not how many failed in the face of discrimination, but rather how many men and women overcame the odds; how many were able to make a way out of no way for those like me who would come after them.

But for all those who scratched and clawed their way to get a piece of the American Dream, there were many who didn't make it - those who were ultimately defeated, in one way or another, by discrimination. That legacy of defeat was passed on to future generations - those young men and increasingly young women who we see standing on street corners or languishing in our prisons, without hope or prospects for the future. Even for those blacks who did make it, questions of race, and racism, continue to define their worldview in fundamental ways. For the men and women of Reverend Wright's generation, the memories of humiliation and doubt and fear have not gone away; nor has the anger and the bitterness of those years. That anger may not get expressed in public, in front of white co-workers or white friends. But it does find voice in the barbershop or around the kitchen table. At times, that anger is exploited by politicians, to gin up votes along racial lines, or to make up for a politician's own failings.

And occasionally it finds voice in the church on Sunday morning, in the pulpit and in the pews. The fact that so many people are surprised to hear that anger in some of Reverend Wright's sermons simply reminds us of the old truism that the most segregated hour in American life occurs on Sunday morning. That anger is not always productive; indeed, all too often it distracts attention from solving real problems; it keeps us from squarely facing our own complicity in our condition, and prevents the African-American community from forging the alliances it needs to bring about real change. But the anger is real; it is powerful; and to simply wish it away, to condemn it without understanding its roots, only serves to widen the chasm of misunderstanding that exists between the races.

In fact, a similar anger exists within segments of the white community. Most working- and middle-class white Americans don't feel that they have been particularly privileged by their race. Their experience is the immigrant experience - as far as they're concerned, no one's handed them anything, they've built it from scratch. They've worked hard all their lives, many times only to see their jobs shipped overseas or their pension dumped after a lifetime of labor. They are anxious about their futures, and feel their dreams slipping away; in an era of stagnant wages and global competition, opportunity comes to be seen as a zero sum game, in which your dreams come at my expense. So when they are told to bus their children to a school across town; when they hear that an African American is getting an advantage in landing a good job or a spot in a good college because of an injustice that they themselves never committed; when they're told that their fears about crime in urban neighborhoods are somehow prejudiced, resentment builds over time.

Like the anger within the black community, these resentments aren't always expressed in polite company. But they have helped shape the political landscape for at least a generation. Anger over welfare and affirmative action helped forge the Reagan Coalition. Politicians routinely exploited fears of crime for their own electoral ends. Talk show hosts and conservative commentators built entire careers unmasking bogus claims of racism while dismissing legitimate discussions of racial injustice and inequality as mere political correctness or reverse racism.

Just as black anger often proved counterproductive, so have these white resentments distracted attention from the real culprits of the middle class squeeze - a corporate culture rife with inside dealing, questionable accounting practices, and short-term greed; a Washington dominated by lobbyists and special interests; economic policies that favor the few over the many. And yet, to wish away the resentments of white Americans, to label them as misguided or even racist, without recognizing they are grounded in legitimate concerns - this too widens the racial divide, and blocks the path to understanding.

This is where we are right now. It's a racial stalemate we've been stuck in for years. Contrary to the claims of some of my critics, black and white, I have never been so naïve as to believe that we can get beyond our racial divisions in a single election cycle, or with a single candidacy - particularly a candidacy as imperfect as my own.

But I have asserted a firm conviction - a conviction rooted in my faith in God and my faith in the American people - that working together we can move beyond some of our old racial wounds, and that in fact we have no choice is we are to continue on the path of a more perfect union.

For the African-American community, that path means embracing the burdens of our past without becoming victims of our past. It means continuing to insist on a full measure of justice in every aspect of American life. But it also means binding our particular grievances - for better health care, and better schools, and better jobs - to the larger aspirations of all Americans -- the white woman struggling to break the glass ceiling, the white man whose been laid off, the immigrant trying to feed his family. And it means taking full responsibility for own lives - by demanding more from our fathers, and spending more time with our children, and reading to them, and teaching them that while they may face challenges and discrimination in their own lives, they must never succumb to despair or cynicism; they must always believe that they can write their own destiny.

Ironically, this quintessentially American - and yes, conservative - notion of self-help found frequent expression in Reverend Wright's sermons. But what my former pastor too often failed to understand is that embarking on a program of self-help also requires a belief that society can change.

The profound mistake of Reverend Wright's sermons is not that he spoke about racism in our society. It's that he spoke as if our society was static; as if no progress has been made; as if this country - a country that has made it possible for one of his own members to run for the highest office in the land and build a coalition of white and black; Latino and Asian, rich and poor, young and old -- is still irrevocably bound to a tragic past. But what we know -- what we have seen - is that America can change. That is true genius of this nation. What we have already achieved gives us hope - the audacity to hope - for what we can and must achieve tomorrow.

In the white community, the path to a more perfect union means acknowledging that what ails the African-American community does not just exist in the minds of black people; that the legacy of discrimination - and current incidents of discrimination, while less overt than in the past - are real and must be addressed. Not just with words, but with deeds - by investing in our schools and our communities; by enforcing our civil rights laws and ensuring fairness in our criminal justice system; by providing this generation with ladders of opportunity that were unavailable for previous generations. It requires all Americans to realize that your dreams do not have to come at the expense of my dreams; that investing in the health, welfare, and education of black and brown and white children will ultimately help all of America prosper.

In the end, then, what is called for is nothing more, and nothing less, than what all the world's great religions demand - that we do unto others as we would have them do unto us. Let us be our brother's keeper, Scripture tells us. Let us be our sister's keeper. Let us find that common stake we all have in one another, and let our politics reflect that spirit as well.

For we have a choice in this country. We can accept a politics that breeds division, and conflict, and cynicism. We can tackle race only as spectacle - as we did in the OJ trial - or in the wake of tragedy, as we did in the aftermath of Katrina - or as fodder for the nightly news. We can play Reverend Wright's sermons on every channel, every day and talk about them from now until the election, and make the only question in this campaign whether or not the American people think that I somehow believe or sympathize with his most offensive words. We can pounce on some gaffe by a Hillary supporter as evidence that she's playing the race card, or we can speculate on whether white men will all flock to John McCain in the general election regardless of his policies.

We can do that.

But if we do, I can tell you that in the next election, we'll be talking about some other distraction. And then another one. And then another one. And nothing will change.

That is one option. Or, at this moment, in this election, we can come together and say, "Not this time." This time we want to talk about the crumbling schools that are stealing the future of black children and white children and Asian children and Hispanic children and Native American children. This time we want to reject the cynicism that tells us that these kids can't learn; that those kids who don't look like us are somebody else's problem. The children of America are not those kids, they are our kids, and we will not let them fall behind in a 21st century economy. Not this time.

This time we want to talk about how the lines in the Emergency Room are filled with whites and blacks and Hispanics who do not have health care; who don't have the power on their own to overcome the special interests in Washington, but who can take them on if we do it together.

This time we want to talk about the shuttered mills that once provided a decent life for men and women of every race, and the homes for sale that once belonged to Americans from every religion, every region, every walk of life. This time we want to talk about the fact that the real problem is not that someone who doesn't look like you might take your job; it's that the corporation you work for will ship it overseas for nothing more than a profit.

This time we want to talk about the men and women of every color and creed who serve together, and fight together, and bleed together under the same proud flag. We want to talk about how to bring them home from a war that never should've been authorized and never should've been waged, and we want to talk about how we'll show our patriotism by caring for them, and their families, and giving them the benefits they have earned.

I would not be running for President if I didn't believe with all my heart that this is what the vast majority of Americans want for this country. This union may never be perfect, but generation after generation has shown that it can always be perfected. And today, whenever I find myself feeling doubtful or cynical about this possibility, what gives me the most hope is the next generation - the young people whose attitudes and beliefs and openness to change have already made history in this election.

There is one story in particularly that I'd like to leave you with today - a story I told when I had the great honor of speaking on Dr. King's birthday at his home church, Ebenezer Baptist, in Atlanta.

There is a young, twenty-three year old white woman named Ashley Baia who organized for our campaign in Florence, South Carolina. She had been working to organize a mostly African-American community since the beginning of this campaign, and one day she was at a roundtable discussion where everyone went around telling their story and why they were there.

And Ashley said that when she was nine years old, her mother got cancer. And because she had to miss days of work, she was let go and lost her health care. They had to file for bankruptcy, and that's when Ashley decided that she had to do something to help her mom.

She knew that food was one of their most expensive costs, and so Ashley convinced her mother that what she really liked and really wanted to eat more than anything else was mustard and relish sandwiches. Because that was the cheapest way to eat.

She did this for a year until her mom got better, and she told everyone at the roundtable that the reason she joined our campaign was so that she could help the millions of other children in the country who want and need to help their parents too.

Now Ashley might have made a different choice. Perhaps somebody told her along the way that the source of her mother's problems were blacks who were on welfare and too lazy to work, or Hispanics who were coming into the country illegally. But she didn't. She sought out allies in her fight against injustice.

Anyway, Ashley finishes her story and then goes around the room and asks everyone else why they're supporting the campaign. They all have different stories and reasons. Many bring up a specific issue. And finally they come to this elderly black man who's been sitting there quietly the entire time. And Ashley asks him why he's there. And he does not bring up a specific issue. He does not say health care or the economy. He does not say education or the war. He does not say that he was there because of Barack Obama. He simply says to everyone in the room, "I am here because of Ashley."

"I'm here because of Ashley." By itself, that single moment of recognition between that young white girl and that old black man is not enough. It is not enough to give health care to the sick, or jobs to the jobless, or education to our children.

But it is where we start. It is where our union grows stronger. And as so many generations have come to realize over the course of the two-hundred and twenty one years since a band of patriots signed that document in Philadelphia, that is where the perfection begins.

http://www.huffingtonpost.com/2008/03/18/obama-race-speech-read-t_n_92077.html

Posted by ZEN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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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기사를 보니 구글 애드센스 수익 창출에 전념하기 위하여 회사를 그만둔다는 모 블로거의 기사를 봤습니다. 타인의 결정에 이래라 저래라 하려고 하는것은 아니라 사업을 시작한 후에는 생각했던 것 보다 많은 변수들이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어서입니다.

저도 혈기 왕성할 20대 친구들과 여러가지를 시도하여 실패도 해보고 성공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무엇이든지 사업을 시작할때는 몇가지 사항을 체크해 봐야 합니다.

- 현재 시장성이 성숙해 있는가!
- 미래 발전가능성은 있는가!
- 경쟁자는 누구인가!
- 내가 부담(또는 투자규모)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 생각과 달리 않좋은 쪽으로 상황이 흐를때 내가 통제할 수 있는가!

저의 경험으로 보아 위에 있는 것중 하나라도 확실하지 않으면 그 일은 벌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제일 중요한 부분은 않좋은 쪽으로 상황이 흐를때 내가 통제 할 수 있는가입니다.

애드센스는 우리나라 기업도 아닌 미국의 기업이 서비스하는 수익모델입니다. 또한 그 수익모델과 약관은 광고게시자들과 협의를 하는 것이 아니고 구글과 광고주들의 이익을 위하여 일방적으로 변경됩니다. 최악의 경우는 우리나라에서 애드센스 사업자체를 철수 할 수도 있다는 것이죠. 수많은 광고모델을 가진 기업들이 그래왔습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내가 부담해야 할것이 무엇인지 따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부담해야할 대상이 인터넷 회선 증설, 컴퓨터구매, 전기세지불 등 현물뿐아니라 그동안 다니던 회사를 그만둠으로써 고스란히 자신이 부담해야할 의료보험, 국민연금 등 기업부담금을 포함한 기회비용 상실입니다. 회사를 다니는 동안에는 의료보험, 국민연금의 50%는 기업에서 부담하고 퇴직금이 있는 것은 모두 아실 것입니다. 퇴직금이 연봉에 포함되어있었다구요? 그건 아닙니다.

퇴직금을 연봉에 포함하는 것은 불법임니다 제가 쓴 아래 글을 읽어보시면 됩니다.

2007/08/27 - [경제적 자유/재테크] - 퇴직금을 연봉에 포함하여 지급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2007/08/28 - [[부록 1] 원더풀 팁!] - 임금체불 노동청에 신청하고 체불임금확인서로 소송하는 절차

살짝 이야기가 옆으로 흘렀습니다.

다음은 세번째로 중요한 사항 입니다. 경쟁자는 누구인가
경쟁자를 파악하는 것은 시장성을 파악하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시장성과 경쟁자는 상황에 따라 적군일 수도 있고 아군일 수도 있는데 취약한 컨텐츠로 사업을 하기에는 우리나라의 인구, 면적이 무척 적다는 것입니다. 한국안에서 한국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는 혼자 먹고 살기빠듯하고 매일매일 구글의 정책변동이 주가변동 이상으로 스트레스를 주게 될것 입니다.

끝으로 애드센스의 블로거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제 주변에서 발생한 비슷한 상황을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특히 기술직들중에 혼자 일하면 더 많이 벌것 같아서 퇴사한 후 개인사업자로 일하는 분들이 종종 있죠. 그분의 기술은 국내에 독점적이기도하고 경쟁자도 적고 최근에 관련분야가 발전하고 있었죠. 하지만 직장생활하고 개인사업하고는 엄연히 개념이 틀리다는 것입니다.

개인사업자로 혼자 일을 하다보니 모든 세금 혼자 내야하죠~ 건강보험, 연금 100% 본인부담이죠. 금융기관에서 신용은 최하위 등급이라 남들 다 받는 대출도 못받아 아파트 청약도 못하죠. 결국은 부담은 커지도 수익은 줄고, 줄어든 수익을 메꾸기 위하여 직장보다 더 힘든 중노동을 해야 합니다. 더 많은 일을 해야해서 아르바이트나 소수의 종업원이라도 고용해야하며 이순간 근로기준법의 족쇠에 물려 더 많은 관리 비용이 지출되게 됩니다. 낮에는 일을하고 저녁에는 부업(대리운전, 편의점 알바 등)해야하는 상황이 벌어지는대도 남의눈치 안보고 혼자 일해서 좋다는 말하는 사람 없습니다.

애드센스때문에 퇴직한 후 수익을 보충하려고 책쓰고, 강의 나가고 얼마나 오래 갈지 희망사항과 현실을 냉정하게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일부는 전업블로거로 전향하셔서 성공한 분들도 계실텐데 부정적인 견해만 피력해서 죄송합니다. 단지, 몇가지만 더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전업블로거의 길을 선택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저와 주변의 경험을 적었습니다.
Posted by ZEN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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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에 프로블로거는 가능할까?

    2007/11/23 12:35
    티스토리에서 촉발된 블로그 광고 선풍이 대단하다. 태터툴즈 티스토리와 같은 설치형 블로그는 물론 다음이나 파란과 같은 포털블로그를 비롯 웹사이트에도 다음애드클릭스 구글애드센스는 끝없이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과연 우리나라에서도 한달에 몇백 몇천 만원을 벌 수있는 프로블로거가 탄생할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아직까지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를 간단히 정리하면; 1. 외국의 프로블로거는 영문사이트가 대부분이다. 이는 전세계의 독자를..
  2. 프로블로거가 되는 길.. 다음블로거뉴스 오픈에디터를 공략(?!)하자?!

    2007/11/24 21:18
    애드센스수익 애드센스 보고서가 지급처리중으로 바뀌었습니다. 11달은 블로그활동을 거의 못해 전달에 비해 수익이 1/5로 하락하였습니다. 현재 약300달러.. 저 10월 1500달러의 수익은 앞으로 달성하기 상당히 힘들것 같네요.. 무엇보다 단가가 추락하고 클릭률도 줄어들어 정책상의 변경이 있기까지 블로그는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제가 해야할 공부도 있구요~ 저는 블로그계를 잠시 떠나지만,, 한가지 제가 시간이 많으면 하려 했던,, 애드센스 수익창출..
  3. 프로(전업)블로거? 그들의 행위(밥벌이)에 문제가 없을까??

    2008/11/24 19:35
    프로(전업)블로거? 그들의 행위(밥벌이)에 문제가 없을까?? 쥐약을 권하는 블로거가 희생자일까? 가해자일까? 오늘 아침부터 점심너머 오후 3시쯤까지 까칠하고 "불편한 불질"을 해댔다. 귀찮아서 그냥 모른척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그동안 비좁은 블로고스피어에서 눈에 밟히는게 한 두가지가 아니라서 그동안 맘속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들을 장황하게 풀어냈다. 이야기의 주된 내용은 요사이 문제시 되고 있는 기업과 자본에 의해 왜곡되고 변질된 블로그마케팅과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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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3 02:34
    애드센스가 최근에 수익률이 많이 떨어졌다는데..... 그래도 프로 블로거를 노리고 할만한가봐요. 아직 달아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지만 점점 흥미가 생기네요
    • 2007/11/23 12: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애드센스달면 그래도 신경이 조금 더 쓰이게 되고 재미있죠. ^^* 저도 애드센스 달고 있으면서 여러가지로 많이 생각하며 즐기고 있습니다.
  2. 2007/11/23 03:54
    프로블로거라...구글 광고의 클릭 유효범위가 넓었던 옛날이면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지금은 광고 범위도 줄어들고 정확하게 클릭하지 않으면 인정되지 않는 상황이니 아무래도 수익도 적을 것이고... 프로 블로거를 했을때 과연 얼마나 수입이 나올지...

    잘 모르는 저이지만, 얼핏 생각해도 힘들 것 같습니다. ^^;;;;
    • 2007/11/23 12: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나이가 들수록 점점 선호하게 되는것은 안정적인 수입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늘어나는 사이버주식애널리스트의 첫번재 목표가 안정적인 수익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직접투자의 비중을 줄이고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는거죠.
  3. 2007/11/23 09:48
    사실.. Adsense 로 월급 이상의 돈을 버는 분들은 블로그가 아닌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등을 별도로 운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혼자서 글을 적는게 아니라 사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컨텐츠를 확보해주는 구도로 가야하는거죠.

    하지만.. 역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는 거에는... 많은 용기가 필요하죠..^^
    (뭐.. 어찌되던 밥이야 굶겠습니까..^^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미쳐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
    • 2007/11/23 12: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일에 미친다는 것은 저도 동감합니다. 그런데 젊을때 살짝 미치는 것을 권장(?)합니다. ^^*
  4. 2007/11/23 10:12
    전업블로거에게 애드센스만이 수익 모델의 전부는 아닌 것 같습니다.
    테마에 따라 책으로 내놓거나 기업강연을 하는 것과 같은 다른 모델들을 추가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전업블로거=애드센스 라고 바라보는 것은 협의의 전업블로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 2007/11/23 12: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어느 분야나 전문화와 모델의 다양화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특히 전업블로거들에게는 더욱 필요하죠.
  5. 2007/11/23 10:51
    냉정하고 현실적인 지적이시네요. : )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우리나라 블로고스피어는 포털 종속성이 강하고, 그 포털은 그다지 블로그 친화적이지 않기 때문에, 아무리 양질의 콘텐츠를 꾸준히 생산하더라도 합리적인 콘텐츠 소비/유통의 패턴을 갖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 블로거뉴스와 같은 통로가 있긴 하지만 그 편집행위의 가이드라인은 베일에 가려져 있고 말이죠. 절대적인 트래픽을 차지하고 있는 포털이 그 기반인 '콘텐츠 검색'에 있어서 정상적인(지금의 현실은 지극히 비정상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친화적인 올블이나 블코와 같은 메타사이트들이 지금의 10배(100배?) 수준으로 활성화된다면... 웹상의 콘텐츠 생산 그 자체로도 어느 정도는 현실성이 생겨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감'으로 말하는 것일 뿐이지만요.

    애드센스로 대표되는 수익모델들은 좀더 활성화하지 않을까 생각하고(그래서 애드센스가 어느날 갑자기 한국시장을 포기할 것 같지는 않고.. ^ ^; ) 다만 프로블로거가 된다는 것이 그저 '트래픽'에 경도된 채 수익모델에 연연하는 것이 된다면... 그런 프로블로거의 시대가 온다고 해도 그다지 큰 의미는 없겠지요.

    현재 포털에 기생하는 연예찌라시 업체와 다를 바 없을테니까요. : )
    • 2007/11/23 12: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감! 느낌!으로 인생을 걸어야 하는 일에 뛰어드는 것은 위험천만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전업블로거가 나쁘다거나 위험하다거나 이것이 결론이 아니고 최대한 주도면밀한 중비과정이 필요하겠죠.
  6. 2007/11/23 12:14
    사실 전업 블로거만이 아니라 남들 안가는 길은 다 힘들죠. 왜 안가는데요? 힘들니까 안가는거죠.
    블로거는 부업으론 알맞지만, 전업으론 힘들죠....특히나 국내에선....영어권이라면 수십억이 잠재방문객인데...한국에선 겨우 4천만이니까요.
    그래도 전 그분 응원하고 싶더군요. 음....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용기있으니까라고 해두죠.ㅡㅡ;
    • 2007/11/23 12: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전업블로거를 하려면 영어 블로그를 운영해야 한다는데 적극 동감합니다. 시장과 소비자층에서 한국어 블로그와 비교가 되지 않으니까요.
  7. 2007/11/23 12:59
    저도 애드센스를 달고 있긴 합니다만 수익은 뭐(..........) 거의 발생하고 있지 않더군요. 제 블로그가 전문적인 걸 다루는 블로그가 아닌지는 몰라도 수익을 얻기가 참 힘들더군요.

    정말 제대로 된 전업블로그를 하려면 엠의세계님 말씀처럼 영어로 운영하는게 차라리 낫지 않을까 싶네요.
    • 2007/11/23 15: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국내 네티즌의 정보선택 성향을 보아도 너무 예능분야이외의 전분분야에서는 수익발생이 저조합니다. 어쩌면 스포츠, 연예관련 기사 스크랩이나 재생산 블로그가 수익이 나을 수도 있죠. (블로그를 상업적으로 본다면요.)
  8. 2007/11/24 15:18
    그냥 무작정 될 것이다는 기대감에 시작한 분도 없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애드센스는 확실히 해외의 상황이랑 국내의 상황이란 차이가 많습니다. 가장 먼저 국내의 광고주는 그다지 많지않은 형편이고, 최근에는 구글의 애드센스 정책도 몇 가지가 바뀐바...전업 블로거로 살아남기에는 치열한 노력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2007/11/24 15: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일단 시야를 넓히기 위하여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야 할것 같아요. ^^*
  9. 2007/12/01 16:05
    솔직히 애드센스 만으로 전업은 불가하다고 생각합니다.^^
  10. 2007/12/08 02:13
    저는 광고로 수익 얻는 것은 포기해버렸습니다.
    몇주째 클릭율 0%...-_-
    • ZENEZ
      2007/12/08 16: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제가 생각해도 좋은 글이다 싶으면 1~3 클릭은 되더라구요.

당신이 회사에서 희생적으로 일을 하여 왔고 능력배양에도 최선을 다하여 왔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회에서 받는 대가가 오르지 않는다면 원인은 다음 세 가지 중 하나이다.

첫째 미련하게 일을 하거나 생산성이 낮거나 육체로만 일하거나 시키는 일만 하기 때문이다. 또는 그렇게 일하여도 되는 일만을 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조직 내에서 당신은 언제라도 다른 사람으로 손쉽게 대체시킬 수 있다. 당연히 당신의 인건비는 싸게 책정된다. 일하는 방법 혹은 일의 성격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말이다.

둘째 돈 주머니를 쥐고 있는 사장의 눈에는 당신이 당신의 상사들에 가려 보이지 않거나 사장이 월급쟁이이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당신이 아무리 일을 잘하고 스스로 능력을 배가시켜도 당신에 대한 대우는 서류화된 직급별 봉급제도 규정에 묶여 있다. 유명회사들이 대부분 이렇다. 물론 유명회사에 다니면 사람들이 쉽게 알아 들으며 “좋은 회사에 다니시네요”라는 말을 듣게 되는 기쁨이 있다(특히 아내들은 자기 남편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유명한 회사에 다니기를 바라는 경향이 있다).

셋째 돈 주머니를 쥔 사장을 만나기는 했지만 이용만 당하기 때문이다. 사실 이런 경우가 적지 않다. 처음에 사업을 일으킬 때는 사장이 별의별 달콤한 말을 다 하였기에 정말 열과 성의를 다하여 일을 하였지만 나중에 사업이 번창하게 되자 사장이 안면을 바꾸고 당신은 찬밥 신세로 전락하고 만다.

그렇다면 어떤 사장을 만나야 하는 것일까.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돈주머니 뿐 아니라 인사권도 가진 오너 사장과 가깝게 일하는 것이 훨씬 현명하다. “부자가 되는 길에서” 중요한 것은 월급이나 복지제도가 아니다(부자가 되고 싶어하면서도 이런 것을 최우선적으로 따지며 직장을 구하는 멍청한 사람들이 많다). 평생을 평범한 봉급 생활자로 지낼 생각이 없다면 , 또는 봉급 생활을 하더라도 연봉은 비싼 고급 인력이 되고 싶다면, 일을 어느 정도나 배울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 사장을 고르는 법을 소개한다.

첫째, 사장이 오너인지 아닌지를 살펴라. 오너가 아니라면 웬만하면 피하라. 특히 정부의 입김이 강하여 사장이 낙하산을 타고 온 곳이라면, 언론에서 그 사람에 대해 아무리 그림같이 말한다고 하여도 가능한 피하라. 순수 민간기업에서는 어떨까? 오너가 아닌 사장들은 대부분 본인 자신만 스타로 남으려는 경향이 있다. 수익구조가 좋아져야 오너 혹은 주주의 신임을 계속 얻기 때문에 직원들 봉급을 쥐어 짜기도 한다. 연봉이 수억에서 수십억 되는 사장이 폐지 활용이나 통신비 절약 등을 외치는 이유도 바로 그것이다. 미국 대기업들을 보더라도 CEO는 연봉이 스톡 옵션 등을 포함하여 수 천만 달러가 되어도 부사장은 그저 그렇고 그런 수준의 연봉만을 받는다. 수익이 감소하였을 때 자신의 연봉 절반만 희생하면 직원을 해고시키지 않아도 되는데도 대부분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이런 스타급 사장이 있는 곳에서 일을 하게 되면 일을 아무리 잘하여도 언제나 스타 들러리에 머물게 되고 기회도 별로 주어지지 않는다. 그런 사장들이 당신과 함께 벌거벗고 사우나를 함께 하고 때도 밀어주며 당신의 생일을 기억하고 당신 어깨를 두드리며 모범 사원으로 칭찬한다고 하여 감격해 하는 순진함은 갖지 말아라.

둘째, 사장이 오너라고 할지라도 돈주머니를 가진 그 오너를 직접 대면하지 못하는 곳은 피하라. 오너 대신 상사들이 겹겹으로 늘어서 있는 곳에서는 일하지 말라는 말이다. 대기업이 대표적으로 그런 곳이다. 부자가 되려면 사장의 마음을 배워야 하는데 사장과 거리가 너무 먼 그런 조직 내에서는 사장의 눈높이를 배울 수가 없다. 게다가 육체와 시간을 헌신하며 제 아무리 노력하여도 봉급표가 서류로 확정되어 있기에 수입이 올라가지는 않는다. 능력별 연봉제라고 할지라도 적어도 아시아에서 만큼은 아직은 연공서열이 완전히 무시되고 있는 상황이 아니다. 때로는 당신이 세운 공을 상사들이 차지한다. 그들이 임의적으로 당신의 몸값을 올려주지도 못한다. 당신이 아무리 열심히 일하고 밤잠을 설치며 능력을 배가 시킨다고 하여도 당신의 월급을 결정하는 사람은 당신을 모르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인원이 많기 때문에 대부분은 피자 조각과 같이 토막난 일만 배울 뿐이며(대단히 중요한 사실이다) 정말 특출 나지 않는 한 고속 승진이 어렵다. 결국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권유하는 직장은 중소기업 이하 규모의 회사 혹은 가게로서 돈주머니를 쥔 사장과 자주 접하며 일하는 곳이다.

셋째, 똑같이 돈주머니를 갖고 있어도 의사, 변호사, 회계사 등과 같은 전문직 종사자들 밑에서 일하는 경우는 심사숙고 해라. 대부분의 전문가들에게는 공통된 생각이 있다. “나는 공부도 많이 하여 면허증을 가진 사람이므로 나의 인건비는 비싸다. 하지만 너는 아니지 않는가. 게다가 내 손님들은 다 나를 찾아오는 것이지 너희들을 보고 오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사업가들 중에는 "직원들 덕분에 돈을 번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으나 전문직 종사자들은 “나 때문에 네가 먹고 산다”는 생각을 가진 경우들이 더 많다는 말이다. 병원장이 부자라고 할지라도 병원에서 일하는 다른 사람들이 넉넉한 대우를 받는 경우는 별로 없지 않은가. 변호사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들 역시 마찬가지 아닌가.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에린 브로코비치> 영화를 반드시 보고 그녀처럼 행동하면 된다. 물론 큰 스트레스 없이 그저 주어진 봉급에만 만족해 하며 살겠다면 편한 일터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좀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다면 저녁에는 다른 일에 대해 배워보는 것이 현명할지도 모른다.
( 부자가 되고 싶다는 어느 간호사에게 내가 준 조언; 우선은 영어에 미쳐라. 병원의 모든 행정과 의료보험 관련 일들, 의약품 납품 과정 등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도 배워라. 그리고 외국계 병원이 들어오면 즉각 지원하여라. 의사 버금 가는 대우를 손에 쥘 수 있을 것이다.)

넷째, 찢어지게 가난한 환경에서 태어나 자수성가한 중소기업 사장 밑에서 일할 때는 조심해라. 일은 제대로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사장들 중 일부는 직원들의 삶의 질을 자신이 고생하던 시절의 눈으로 판단하기에 직원이 아무리 노력하여도 고마워하지 않으며 대우가 형편없다. 자신이 예전에 고생하였던 수준의 눈높이로 직원들의 현재 생활을 바라보면서 "나는 너 보다 옛날에 훨씬 더 어려웠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업에서 이득이 발생하여도 자신의 몫만 챙길 뿐 직원들에게는 야박하며 스크루지 영감처럼 본인 자신은 그것을 느끼지 못한다. 직원들에게 기회를 주는 경우도 별로 없다. 어릴 때부터 가난하게 자랐던 어떤 사장은 내게 "직원들 봉급은 겨우겨우 먹고 살 수 있을 정도만 주면 되며 그 이상을 주게 되면 딴 생각을 하게 된다"고 말하기도 하였다. 그러므로 기존 직원들에게 사장에 대해 이것 저것 물어보라. 사장의 그릇이 장돌뱅이 수준이라면 빨리 일하는 법만 배우고 뛰쳐 나오는 것이 좋다.

다섯째, 일에 미치지 않은 사장은 피해라. 가장 바람직한 것은 돈에 미친 사람이 아니라 일에 미친 사람 밑에서 일하는 것이다. 그래야 일하는 법을 제대로 배운다. 미친 사장은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사무실만 보아도 대번에 알 수 있다. 화려할 리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어리석게도 사무실이 번듯하지 않으면 도대체 입사하려고 하지 않는다. (나는 납품업자를 고를 때 화려한 사무실을 갖고 있는 회사는 전혀 상대하지 않는다.)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은 일에 미친 사람들 옆에 있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의 지식과 경험과 열정을 공유하여야 한다. 게다가 일에 미친 사람은 조만간 자기 혼자서는 일을 다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기에 그 일을 나눌 사람을 찾기 마련이다. 거기서 기회가 나타난다. 노력하는 직장인에게는 "직원들 덕에 내가 먹고 산다"고 생각하면서 이익을 나누고 기회를 나누어주는 사장이 최고다. 성공할 수 있는 기회는 그런 사장들 주변에 널려 있는 법이다. 그러나 일에 미친 사장들은 "일을 잘할 수 있다고 믿을 수 있는 근거를 가진 사람들만" 소중히 여긴다.(하지만 사람들은 자신이 일을 좀 못하고 게으르더라도 대우는 남들만큼 해 주고 실수가 많더라도 따뜻한 말로 위로하여 주는 온화한 인품의 사장을 원한다. 사장이 일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사랑을 베푸는 자선사업가가 되기를 기대한다는 말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내가 하는 말: 네가 사장해라. 내가 그런 직원들 많이 보내줄 테니까.)

여섯째, 권위주의적 사장은 피하라. 이런 유형은 본질에서 멀리 떨어진 문제를 갖고 아래 사람들을 피곤하게 한다. 결재 문서의 내용을 갖고 뭐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틀린 글씨나 토씨를 고치는 것을 더 잘한다. 회식을 하여도 사또가 연회를 베푸는 식으로 한다. 명절에 직원들이 선물 보따리를 들고서 사장의 집에 찾아가는 직장이라면 사장이 십중팔구 그런 유형이며 아부가 승진의 지름길이다. 자신의 판단을 절대적인 존재로 생각하는 사장도 있다. 특히 이미 크게 성공한 경험이 있는 사장은 자신의 과오를 솔직하게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일과 관련하여 사장의 생각에 반론을 제시하였을 때 나중에 듣게 되는 소리가 "건방지다"라는 말이었다면 즉시 사표를 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사장의 역할은 폼을 잡는 것이 아니라 일의 방향을 제시하고 일을 할 때 발생하는 문제들을 궁극적으로 해결하는 것이다. 그것을 가르쳐주지 못하는 사장은 가능한 멀리 하여라.

일곱째, 품질과 가격 및 서비스를 통한 수익 이외의 것으로 돈을 벌려는 사장은 피하라. 기업을 계속 존속시키려면 수익 추구에 대한 명백한 인식을 필요로 한다. 그 수익의 기반이 코스닥 등록 등을 통한 주식 상장에서 생기는 이득에 두고 있다면 그런 사장은 언제라도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기업을 버릴 수 있으며 경쟁력있는 행동이 무엇인지를 직원들에게 제대로 가르쳐 주지 못한다. 이런 사장들은 납품을 받아도 꼭 자기 친구나 친척 등에게서 받으려고 하며 내부자 거래에 능숙하다. 가족들이 회사에 근무하는 경우도 많다. 경쟁을 통한 구매 같은 것은 생각하지도 않으며 결국 회사 전체의 경쟁력이 마비되도록 만든다. 하지만 자기 몫은 별도로 챙겨 놓기 때문에 기업은 망하여도 자기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

여덟째, 사장이 새로 사업을 시작하거나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가운데 당신이 함께 일하자는 제안을 받았다면 심사 숙고하라. 대부분 이런 경우는 서로 이미 아는 사람들 간에 이루어지게 되는데 사장이 어째서 당신에게 그런 제안을 하는지 스스로 분명하게 따져 보아야 한다. 덮어놓고 도와달라는 말에 인간적으로 이끌려 참가하지는 말아라. 당신의 가치가 그 사장에게 무엇인지를 따져보고 당신에 대한 대우를 분명하게 짚고 넘어가야 한다. 이때 구두로 오고 가는 내용은 전혀 가치가 없다. 그렇다고 해서 아는 처지에 공증을 하여달라고 하는 것은 한국적 정서와 맞지 않으므로 처음부터 주주로 참여 하는 것이 좋다. 명심해라. 돈 앞에서 인간관계는 언제라도 휴지조각처럼 구겨져 버릴 수 있다는 것을.

주의사항이 있다. 사장을 당신 혼자만의 생각으로 단시간에 판단하면 안 된다. 피터 드러커는 ‘미래기업’에서 "절대로 보스를 과소평가하지 마라”고 충고한다. 적어도 몇 년 이상을 그 사장 밑에서 일을 하여온 다른 직원들의 말을 중시해라.


sayno@korea.com , http://cafe.daum.net/saynolove 에 2004년 4월에 기고한 글

위 글을 다른 곳에 인용하는 경우 반드시 아래 내용까지 인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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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문이나 잡지 같은 언론 매체와 위 사이트에 기고된 저의 글은 그 글이 실린 곳의 이름과 날짜, 저의 이메일 주소 sayno@korea.com 을 명시하는 한, 인터넷에서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나, 회비를 받건 안받건 간에 회원들만 읽을 수 있는 게시판에 수록할 경우 예외 없이 모두 불허합니다. 날짜를 밝혀 달라고 하는 이유는 그 글이 발표된 시점에서 읽어야 하는 글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2. 저의 글을 판매 목적의 도서에 인용할 경우에는 저의 동의를 별도로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3. 위 사이트는 세이노의 가르침이라는 카페이지만 제가 운영하거나 개인적으로 관련된 곳은 아니며, 제가 글을 올린다고 해서 돈을 벌게 되는 사람이 생기는 곳도 아니고, 제가 말한 바 대로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인 카페이기에 가끔씩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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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은 유난히 비가 자주오면서도 습한 열대야 때문에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작년 이맘때 프로젝트를 위하여 L그룹 SI업체 직원들과 회의를 한적이 있습니다. 매우 중요한 프로젝트였고 때문에 우리측 고위 간부까지 참석을 하였습니다.

외근이 늦어서 회의실에 늦게 들어간 저는 먼저 도착한 사람들의 이야기 사이에 인사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경황이 없는 와중에 명함을 주고받고 악수를 하면서 처음 마주한 L그룹 직원들의 얼굴이 너무 어려보여 적지 않아 실망을 했습니다. '이런 중요한 프로젝트 회의에 너무 어린사람을 보낸거 아냐?' 이렇게 말이죠.

하지만 몇일 후 저의 생각이 아주크게 잘못되었다는 큰 사건을 목격하였습니다.

L그룹 본사에서 L사 직원들과 우리직원들이 프로젝트 준비를 하고 있는데 전에 그 어리게 보였던 직원이 들어오는 겁니다. 그런데 L사 직원들이 모두 일어서서 '팀장님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하는 광경을 목격하고 저는 무척 당황을 했죠. '아! 젊은 나이에 능력이 대단한가 보다'

그런데 저녁식사 시간에 그 젊게 보이는 분의 나이가 44이라는 사실을 알고 커다란 충격을 받았습니다. 도저히 40대 중반으로는 보이지 않고 오히려 나보다 어려보이는데...

보통 5~10정도 더 평가받는 나 자신과 비교를 해보니 자기관리의 정도가 이런 차이를 만드는구나 하고 실감하였습니다.

한때 베스트셀러였던 책중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실제로 30대로  보이는 사람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20대로 보이는 사람과 40대로  보이는 사람이 있을 뿐입니다.
30대는 인생의 과도기로 노력에 의하여 20대 또는 40대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이 노력에는 문화적, 정신적, 육체적 모든것이 포함된 의미입니다. 20대의 젊은이들과 대화가 가능하고, 청바지가 어울리고, 같이 활동할 수 있는 체력을 가지려는 노력이 있으면 당신은 남들보다 20년을 젊게 사는 것 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느쪽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선택한 후에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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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22 18:15
    아.. 저도 불안합니다만;

몇년동안 지켜왔던 블로그를 이전하였습니다. 방금 마지막 사진을 옮기고 이렇게 글을 쓰는 것입니다. 소중한 댓글, 트랙백을 모두 이전하지 못한 것이 매우 아쉽고, 저의 블로그에 기록을 나겨주신 분들에게 매우 죄송한 생각이 듭니다.

기존 블로그를 텍스트 블로그, 사진 블로그로 나누었습니다.

=> 우리의 세상찾기 Part 1. [자유공간]
     http://www.zenez.org/formyworld

=> 우리의 세상찾기 Part 2. [사진보관소]
     http://blog.daum.net/for-my-world

Part 1. 은 텍스트를 포스팅하는 블로그 입니다. 백업과 관리의 편의성, 블로그의 규격을 검토한 결과 태터툴스를 사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물론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Part 2. 는 저의 가장 큰 취미생활인 사진에 관한 블로그 입니다. 이 블로그는 다음에서 셋방 살이 하려고 합니다. 네이버는 왜 정이 안가던지... 포털에 사진을 올리니 그동안 부담되었던 용량과 트래픽의 부담이 줄었습니다.
하지만 완벽하게 내것이 아니다라는 약간의 아쉬움이 있지만 나이가 들 수록 이런 대 공사를 또 하기가 힘들어질 거라는 생각에 좀더 편한 것을 선택하자는 생각이 더 앞섰네요.


자동화가 안되는 관계로 이전의 글을 하나씩 복사&붙이기 하면서 옮겼는데 이과정에 옛날 글들을 보니 몇년 지나지 않은 과거의 추억이 가슴을 짠한게 하네요. 2주일전에 이전을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을때는 이걸 언제 다 옮길지 까마득한 생각만 들었는데, 생각하지 않은 좋은 경험을 하게 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번 "블로그 이전" 과정에 얻은 것들이 너무 많아요.

- 몇년동안 어떤자세로 살아왔나.
- 지금 나는 무엇인가.
- 소중한것들을 잘 지키며 살았는가!
- 아쉬운 것들... 후회되는 것들...
- 나의 모든 것을 걸고 지켰어야 하는 것들..
- 3년 후에 다시 한번 모든 포스트를 읽으면 어떤 느낌일까!




그리고 앞으로는 좀더 신중하고 진지한 자세로 내 생각을 포스팅해야 겠다는 마음이 생깁니다.

이 글을 읽는 분이 계시다면 자신의 블로그 첫글부터 차근차근 읽어보는 시간을 가지는 걸 추천합니다. 아주 오래전 일기장을 읽는 것과 같은 그런... 스스로를 다시 생각해보는 감동적인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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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01 03:01
    몇년이나 운영하신 블로그를 나누셨다니 대단한 결심을 하셨네요^^;
    아직 Zenez님처럼 오랫동안 운영한건 아니지만 가끔 전글을 읽어볼때면 그때 기억이 떠오르곤하죠^^
  2. 2007/09/01 17:38
    오래오래 정성껏 운영하시면 몇년 후 보람을 느낄거에요.

먼저 하는 것이 잘 하는 것보다 중요한 이유는 먼저 한 것이 사실상 표준을 장악하게 되면 나중에 그 표준을 바꾸기 어렵기 때문이다.

버버리, 미원, 딤채, 바나나우유통,키보드문자배열, 레미타르, 철로폭, 솔리드 로켓 부스터(SRB)...

등은 모두 먼저 소비자 마음에 자리잡아 사실상표준을 장악한 사례들이다.



이중 솔리드 로켓부스터는 우주탐사선 추진로켓인데 그 폭을  로마시대 말엉덩이가 결정했다는 사실을 접하면서도 왠지 '말엉덩이와 SRB' 영 관련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멈추질 않는다.



우선 철로 폭(4피트8.5인치)은 미국사람들이 영국 것을 벤치마킹했고,

영국의 철로폭은 영국 마차의 폭을 그대로 사용했고,

마차폭은 오래된 도로에 움푹 패인 바퀴자국의 폭이었고

영국 도록 폭은 로마인들이 영국을 침입하기 위해 건설했고

로마인들은 황제를 위해 만들었던 전차폭(벤허에 나오는 전차)에 맞춰 도로 폭을 결정했고

전차바퀴 폭은 말 두마리 엉덩이 크기로 결정되었으니

현재 우리나라 철로 폭도 로마시대 말엉덩이 크기로 결정된 것이다.  



우주탐사로켓은 유타주에 있는 공장에서 제작하였는데 발사대 까지 기차로 옮겨야 했고

기차는 터널을 통과해야 했기 떄문에 발사로켓 폭도 철로폭을 고려하여 제작되었으므로



결국 우주탐사선 발사로켓사이즈를 로마시대 말엉덩이가 결정하였으나



누가 철로폭을 바꿀 수 있는가?



이것이 first가 best보다 더 좋은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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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 어떤 한 시대 사람들의 견해나 사고를 지배하고 있는 이론적 틀이나 개념의 집합체.


태동 : 미국의 과학사학자이자 철학자인 쿤(Thomas Khun)이 그의 저서 《과학혁명의 구조 The Structure of Scientific Revolution》(1962)에서 처음 제시한 개념이다. '패러다임'은 '사례·예제·실례' 등을 뜻하는 그리스어(語)에서 유래한 것으로, 언어학에서 빌려온 개념이다. 즉 으뜸꼴·표준꼴을 뜻하는데, 이는 하나의 기본 동사에서 활용(活用)에 따라 파생형이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런 의미에서 쿤은 패러다임을 한 시대를 지배하는 과학적 인식·이론·관습·사고·관념·가치관 등이 결합된 총체적인 틀 또는 개념의 집합체로 정의하였다.

쿤에 따르면, 과학사의 특정한 시기에는 언제나 개인이 아니라 전체 과학자 집단에 의해 공식적으로 인정된 모범적인 틀이 있는데, 이 모범적인 틀이 패러다임이다. 그러나 이 패러다임은 전혀 새롭게 구성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자연과학 위에서 혁명적으로 생성되고 쇠퇴하며, 다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대체된다.

쿤은 이러한 과정을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즉 하나의 패러다임이 나타나면, 이 패러다임에서 나타나는 갖가지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과학자들은 계속 연구·탐구 활동을 하는데, 이를 정상과학(normal science)이라고 한다. 이어 정상과학을 통해 일정한 성과가 누적되다 보면 기존의 패러다임은 차츰 부정되고, 경쟁적인 새로운 패러다임이 나타난다. 그러다 과학혁명이 일어나면서 한 시대를 지배하던 패러다임은 완전히 사라지고, 경쟁관계에 있던 패러다임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를 대신하게 된다. 따라서 하나의 패러다임이 영원히 지속될 수는 없고, 항상 생성·발전·쇠퇴·대체되는 과정을 되풀이한다.

본래 패러다임은 자연과학에서 출발하였으나 자연과학뿐 아니라 각종 학문 분야로 파급되어 오늘날에는 거의 모든 사회현상을 정의하는 개념으로까지 확대되어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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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전략 용어정리



1. 경영이념(Business Ideology)
  이념(Ideology)을 한 사회 구성원의 기본적인 행위규범과 생활의 틀을 규정한 것으로 볼 때, 경영이념은 기업이 사회의 한 구성체로서 책임과 목적, 사명을 명확히 하고, 장기적으로 나아갈 방향과 행동 원칙을 포함해 조직과 구성원이 공유하고자하는 가치와 정신을 사내외에 공식적으로 표명하여 명문화 한것이라 하겠다.  현재, 우리 회사는 대우그룹의 경영이념인 "창조, 도전, 희생"을 발전적으로 계승하고, 건설업의 특성을 살려 경영이념을 종전 "국민과 사회로부터 신뢰받고 사랑 받는 기업"에서 "최고 의 기술과 품질로 지구촌 건설에 앞장서는 창조적 기업"으로 재정립 하였다.



2. 비 젼(Vision)
   개인에게 희망이나 꿈이 없으면 죽은 인생이듯이, 회사에 있어서도 미래에 대한 꿈인 비젼이 없으면 회사의 미래도 없다고 할수 있을 것이다.  비젼(Vision)이란  "회사가 미래의 일정시점을 가정하고, 마땅히 되어있어야 할 모습과 거기에 도달하는 시나     리오를 그린 것"이라 하겠으며, 회사조직의 차원에 따라 전사비젼과 각사업본부/본부 비젼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비젼의 역할은 혁신의 지침이나 방향을 제시해 주고, 환경에 대한 적응력을 강화하기위한 준거의 틀을 제공해 줄 수 있어야 한다. 우리회사 의 비젼은 '97년 "선도적 종합건설업체", 2000년 "사업다각화된 Global 종합건설회사", 2003년 "21세기 EC화된 초일류 기업 : E&C 21" 로 설정 되어 있다.

초일류 기업 ; E&C 21
우리회사가 지향하는 VISION으로 "초일류기업 ; E&C 21"의 의미는 세가지차원 에서 아래와같이 살펴볼 수 있다.
 

3. 경영전략(Business Strategy)
군사작전 용어인 전략을 기업경영에 도입하여 사용한 개념으로, "경영전략이란 기업의 거시환경과 경쟁환경에 관련된 것으로, 각종 경쟁상황을 가정하고, 목표 를 설정하여, 그 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함으로써 경쟁우위를 제공·유지시켜 줄 수 있는 주요한 의사결정을 하는 것"이라고 하겠다.  

이 경영전략은 경영의 차원에 따라 회사차원의 전사전략(Corporate Strategy)과 각 사업 본부 차원의 사업별 전략(Business Strategy), 업무기능별 접근방법에 따른 기능별 전략(Functional Strategy)으로 나누어 볼수 있다.
 

< 전략의 정의 >
▶ 전략이란 생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써 삶과 죽음의 문제 이기도 하며 안전과 존망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어떠한 경우라도 전략을 소홀히 여겨서는 안된다.
- 손자, 「손자병법」

▶ 전략이란 기업의 장기적인 목표의 결정과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행동을 결정하고, 경영자원을 배분하는 것이다.
- Alfread D. Chandler Jr., 「Strategy and Structure」

▶ 전략이란 기업의 목표와 그 목표를 달성하기위한 여러 가지 계획이나 정책을 말한다. 또한, 전략은 그 회사가 어떤사업분야에 참여 하고 있어야만 하고 그 회사가 어떠한 성격의 회사이어야 하는가를 결정하는 중요한 이론이다.
- Kenneth Andrews, 「The Concept of Strategy」

▶ 경영전략이란 한마디로 어떻게 하면 경쟁자에 비해서 경쟁우위를 가질것인가 하는 문제이다... 경영전략은 효율적인 방법으로 경쟁자에 비해서 경쟁우위를 상승시키는 노력이라고 볼 수 있다.  
- Kenichi Ohmae, 「The Mind of the Strategist」
 

중.장기 경영전략
5 ~ 10년 정도라는 중.장기적인 기간개념을 바탕으로, 회사가 기업 환경변화에 대응하여 일정한 기간중의 회사 비젼, 경영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하여 수립한 전사전략, 사업(별)전략, 기능별전략을 말한다.
 

전사(경영) 전략
중.장기적인 기업 경영환경 변화추세를 고려하여, 거시 및 산업환경 변화요인 가운데 기업경영에 미치는 위협과 기회요인을  분석하고, 회사 전체 차원에서 대처하는 방안을 수립한 전략을 말한다.  
 

사업(별) 전략
경영전략 수립중 전사 전략과 연계하여, 사업(부문)별로 수행하는 사업의 환경적 요인중 주로 산업환경과 시장전망을 분석하고, 경쟁사 동향을 파악하여, 시장에서 경쟁적 우위를 확보토록하며, 사업의 지속적 성장 발전을 도모하려 수립한 전략을  말하며,  
적합성 측면에서 전사전략과 같은 방향으로 향하고 있는 지 검토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기능(별) 전략
회사의 주요 업무기능인 영업, 엔지니어링 (견적, 설계, 시공을 포괄), 기술개발, 관리지원, 정보, 기업문화 등 조직의 기능별로 각 분야에서 전사전략과 사업(별)전략을 실행하는데 있어 효과적으로 기여하고, 운용하는 방안을 수립한 전략을 말하며, 전사 전략 및 사업별전략과의 적합성 여부를 점검해야 할 것이다.



전략(적) 경영(Strategic Business)
기업의 경영환경과 경영의 기본원리가 시대의 상황 및 가치의 변화로 불확실하고, 무한 경쟁속에 처하게되어 장기적/미래지향적 관점에서 기업외부의 환경과 경쟁자를 반드시 생각하고, 경쟁우위를 지속적으로 유지시키며, 확대되어가는 기업의 이념과 사     명을 다하고, 비젼성취를 위하여 경영자가 경영 의사결정의 완급을 조절하고, 경영의 패턴과 방식을 상황에 따라 조정하는 등 전략적사고(Strategic Thingking)에 입각하여 경영을 하는 것을 말하며, 유한한 내부자원을 배분하고  각종 투자의 규모를 결정하거나 신기술개발 / 도입, 영업제휴, 기업환경대응 등에 특히 좋은 의사결정의 틀을 제공해 주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 회사의 4대 전략( 4 Main Strategies of Our Company)
우리 회사는 시대의 특성에 따라 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21세기 초일류기업을 달성하기 위한 주요 전략으로써 EC화, GLOBAL화, 다각화, SYSTEM화로 설정하였는데, 이 네가지 전략을 일컬어 4대전략이라 한다. 사실 EC화 GLOBAL화, 다각화는 전략의 실행에 있어 서로간 범위나 의미가 중복되는 경우도 있고,  SYSTEM화는 앞의 세가지 전략을 실행하는데 있어 회사가 내부적으로 갖추어야  할 보완 전략이라는 관계에 있다고 하겠다.

1)EC(Engineering Constructor)화
우리회사가 21세기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 발전하기위한 주요 전략의 하나로써 EC화는 건설산업의 전략특성을 총괄적으로 표현한 것이라 할 수 있는데, 주택, 건축, 토목, 플랜트 등 각 건설분야에서 핵심요소기술 및 Management Know-How를 확보하여,     「P.J 발굴 → F/S → 사업기획 → 설계 & Engineering → 시공 → A/S → 유지보수 등」건설 사업수행 全 Process를 사업영역으로 참여토록 하는 것을 말한다. EC화는 오늘날 건설업에 있어 전략 특성만 이아니라, 기술력의 특성을 총체적으로 표현  한 것이기도 한데, 대형 SOC 사업,  BOO(Build Own Operating), BOT(Build Operating & Transfer) 형태 등 기획제안형 P.J의 확대추세에 주도적이고, 효율적으로 참여하기 위하여 반드시 이루어야 할 전략이라 하겠다.

2) 글로벌화(Globalization)
글로벌화 전략이란 대한민국의 "세계화"라는 모토 및 우리그룹의 "세계경영"과도 맥을 같이하는 것으로, 국내/해외를 포함 지구상의 어느 곳이든 사업을 할 수 있는 곳이면 언제, 어디라도 가서 사업을 수행하겠다는 것을 의미하며, 기업이 전세계시장을 하     나의 시장으로 보고,  세계적인 경쟁환경을 인식하며 사업을 수행하는 것을 뜻한다.  

종전 국제화 (Internationalization)의 경우 국가단위로 구성되었던 경제상황에서 한 국가에 있는 기업이 다른 국가로 진출하는 것을 뜻하는 반면, 글로벌화는 국경에 따른 시장구분의 의미가 없어졌다는 것을 뜻한다. 그리고 요즈음은 조직 구성원의 Global화(여러나라에서 필요한 인재를  채용.활용하는 것)와 조직구성원 능력의 Global화(조직구성원이 세계어디를 가서든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되는 것)를 포함하는
개념으로 쓰이고 있다.  

3) 다각화(Diversification)
다각화란 한 기업이 기존 사업의 운영기반 이외에 별도로 다른 사업(산업)에 신규 참여하는 것을 말하는 데, 기존사업 관련 다각화(Related Diversification)와 비관련 다각화 (Unrelated Diversification)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제조업의 경우 서로다른   기업이 할 수 있음에도, 한 기업이 부품생산과 완제품(조립)생산을 같이 하는 수직적 통합(Vertical Integration)이 관련 다각화  의 대표적 유형이라 할 수 있는데, 건설업의 경우 다각화는 F/S, 사업기획, 설계 &  Engineering, 시공, 유지보수 등 건설  Process별 업무영역에 걸쳐 사업화한다는 업역측면에서본 EC화 비슷한 개념이 될 수도 있다고 하겠다.

그러나, 종합 EC화의 경우는 건설 전 단계에 걸쳐 업역으로 참여하는 것인 반면, 관련 다각화의 경우 건설 Process의 일부만 참여하거나, 건설         Procurement 관련업종으로의 다각화 등도 포함되어 개념상 다른 측면이 있다고 할 것이다.  비관련 다각화는 건설업과 전혀 관련이 없는 업종으로의 다각화를 말하며, 복합다각화(Conglomerate Diversification)라고 도 한다.
 

4) 시스템(System)화
시스템화는 앞에서도 조금 언급했지만 우리 전략을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보조전략이면서도 사실은 조직내부의 업무효율을  혁신하고, 조직의 고기능화를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전략이기도 하다. 시스템화라는 용어의 어의에서 느끼듯이 P.J의 기획, F/S, 설계, 엔지니어링, 시공, 유지보수 등 업역부분과 기획, 관리, 지원 스탭 업무 등에 이르기 까지 회사의 모든 업무와 정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조직의 고기능.고효율화를 도모하고, 조직구성원 개개인이 개인능력 이상의 직무능력을 발휘케 함으로써 조직의 시너지 효과(Synergy Effect)를 달성케하는 것이라 하겠다.

따라서 시스템화는 초일류기업을 추구하는 거의 모든 기업에서 반드시 구축해야 할 기본적인 전략이며, 이를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건설업의 경우 C.I.C(Computer Integrated     Construction), CALS(Commerce At Light   Speed) 등이 활용되기도 하는 데, CIC 구축 또는 CALS가 도입되어 기업조직 업무에 구체적으로 적용되기에는 언론보도나 시스템업자들의 광고내용과는 달리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판단되고 있는 실정이다.
 

전략도메인(Domain)
도메인이란 원래 생물학 용어로 생태계의 "생존영역"을 의미하는 것인데, 기업경영상의 개념으로 사용될 때 도메인은 "자기회사가 목표로하는 사업영역 즉, 업역, 존재의의 등"의 의미로 쓰인다. 따라서 전략도메인이란 지금부터 미래에걸쳐 기업이 "우리기 업의 사업은 어떻게 존재해야 할 것인가?" 또는 "우리 기업의 사업본질은 무엇인가?"를 명확히 하는 것으로, "기업이 포커스를 맞추고 추구할 제품(Business Unit), 시장(Customer, Clients, Market 등), 기술영역"을 말한다.
 

4. 전략사업(SB)  

ㅇ 전략사업군(Strategic Business Group ; SBG)  
전략사업군이란 복수의 전략사업단위를 묶어 SBU 차원의 전략실행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SBU간의 전략, 업무조정 등 사업분야 별로 종합적인 전략을 추진하는 집합체로써, SBU 상위의 사업전략을 실행하는 전략주체라 하겠다.

ㅇ 전략사업단위(Strategic Business Unit ; SBU)
SBU라 함은 회사 사업의 규모나 전략적 중요성 측면에서 독립된 사업사명을 지니는 사업으로 명확한 경쟁자가 존재하고, 독립적으로 전략계회을 세울 수 있으며 사업단위에 대하여 장.단기의 전반적 경영책임을 지는 사업책임자가 존재하며, 사업 성공에  결정적으로 중요한 각종요소에 대하여 계획의 범위내에서 자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조건으로 재편성된 사업단위로써 건설업의 경우 시장규모/형태, 고객, 공사유형, 경쟁자 등을 고려하여 전략적으로 독립된 사업전략을 수립하는 단위를 말하는 데, 전사     조직의 환경/상황에따라 Line조직과 일치할 수도 있고, Matrix 조직으로 운영할 수도 있다고 하겠다.

ㅇ 전략사업관리자(Strategic Business Manager ; SBM)
SBU별 사업기획, 영업, 견적, 설계, 시공, 사후관리에 걸쳐 사업전략을 일관되게 추진할 수 있도록 관련조직간의 업무를 조정, 지시, 감독하고 추진하는 임원을 말하며, 업무관장의 범위는 여건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ㅇ SBU별 사업부제 회사 사업조직의 근본을 사업부제에 두고, 이를 전략사업단위인 SBU별로 세분화하여 편성한 조직형태를 SBU별 사업부제라 하겠다. SBU별 사업부제는 기존의 사업부제 조직형태가 한단계 발전된 개념으로 단위별 전략사업에 대하여 PJ 발굴 및 영업, 시공,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성장과 손익을 포함한 종합적인 경영을 행하는 완벽한 의미의 SBU별 사업부제와, 광의의 사업부제에서 Matrix 조직을 활용하여 프로젝트별로 접근해가는 절충형이 있을 수 있겠다.
 
ㅇ 매트릭스(Matrix) 조직
   경영조직은 1차적으로 직능을 중심으로한 Line 조직으로 정립되고, 사업의 성장과 조직이 복잡해짐에 따라 Top을 보좌하는 참모조직이 분화.생성된다. 현대경영의 분권화가 진전되고 부문화가 이루어짐에따라 사업부제 조직이 경영에 도입되었고, 기업환경이 다양하게 변화하고 복잡해짐에따라 환경변화에의 탄력성과 적응성을 중시한 프로젝트 조직이 형성되었다.

그런데, 조직이 직능적 분화를 통한 전문화는 개별적인 문제해결에는 능률적이지만, 변화하는 환경속에서 야기되는 복잡한 문제에 대응하는 측면에서는 한계가 있고, 프로젝트 조직은 기존 직능별로 분화된 조직에서 구성원을 선발함으로써, 과업의 연속성 측면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직능별 조직과 프로젝트 조직의 단점을 함께 보완하고, 장점을 살려 도입한 개념이 바로 매트릭스 조직이라 하겠다.  

즉, 경영활동의 직능/기능 부문을 전문화 시키면서 전문화된 부분들을 프로젝트(업무분야) 중심으로 통 합시켜  직능구조의 역할과 프로젝트 구조의 역할을 함께수행토록하는 다중역할구조의 조직이라 하겠다. 이 조직은 개인의 입장     에서 볼 때 縱的계열로 형성된 기본조직의 일원이 됨과 동시에 橫的 또는 斜行계열에 따르는 매트릭스 조직의 일원이 되어 다중의 업무를 함께 수행토록하는 복합역할구조의 조직이다. 조직의 관리자는 조직구성원간에 전통적 계층구조에 의한 관계와 프     로젝트 구조에 의한 관계를 상호보완하여 조직 구성원으로 하여금 조직적응력과 적절한 자기 규제를 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이조직의 성공은 인적자원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구성원에게 강력한 성취동기를 발휘케하여 문제해결 자체에 보다 관심을 갖도록 적극적인 성취의욕 유발과 책임감 함양에 유의토록하며, 민주적 참가의 관리풍토 및 메카니즘을 확립하고, 기본적인 직능별조직과의 갈등을 해결하는 방안을 가질 수 있을 때 가능하다고 하겠다.
 

5. 경영분석 및 전략수립 기법

ㅇSWOT 분석  
산업과 경쟁환경 분석의 한 틀(Frame)로 SWOT는 강점(Strength), 약점(Weakness), 기회요인(Opportunity), 위협요인 (Threat)의 약어이다. 이 분석틀은 회사가 강점을 강화하고, 약점을 보완하며, 기회를 포착하고, 위협과 위험을 회피하는 전략대안을 찾는데 활용할 수 있는 분석 방법이라 하겠다.

ㅇBCG MATRIX 기법  
보스톤 컨설팅 그룹(Boston Consulting Group)에 의하여 '70년대초 처음알려진 제품 포트폴리오 경영(Product Portfolio Management ; PPM) 분석기법이다. 이 기법은 산업성장율과 상대적 시장점유율을 각각 축으로하여 성장사업(Stars), 수익주 종사업(Cash cows), 문제의 사업(Question Marks), 사양사업(Dogs)으로 분류하고, 각 사업별 전략을 수립하거나, 사업구조조정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분석기법이라 하겠다.



ㅇG.E MATRIX 분석
산업매력도와 경쟁능력을 각기 축으로하여 매트릭스를 작성, 분석하는 기업환경과 능력평가의 한 방법으로 미국의 제너럴 일렉트릭(General Electric)사에서 최초로 도입 시행했다하여 G.E Matrix 분석이라 하며, 의견모집 대상을 선정하고, 각 개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을 물어 임의로 평가한 데이터를 점수로 환산, 표본집단의 평균평점을 매트릭스상에 표기하여 추세를 판별해보는 분석법이라 하겠다.



ㅇ 벤치마킹(Benchmarking ; BM)
벤치마킹이란 자기회사 여러업무중 혁신해야할 특정업무 영역과 그 분야에서 가장 잘하고 있는 세계의 최고 실행 수준의 기업이나, 자기 회사에 가장 바람직한 대상(최대의 경쟁 상대를 포함)으로 판단되는 기업을 비교.분석하여 그 격차를 창조적 모방을 통하여 자기회사의 문제를 해결해가는 경영혁신의 한 기법(Tool)이다.  

그런데. 이 기법은 단순한 답습이나 모방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발전적, 혁신적으로 창조해가는 것으로, 대상기업에 대하여 어떻게 조직적으로 조사, 분석하여 언제, 어디서 얼마만큼의 격차가 있는지를 파악하는 벤치마킹을 병행함으로써 약점을 타파하고, 강점을 포착하여 자기회사의 핵심역량과 접목시킴으로써 경쟁력을 구축해가는 것이다.



ㅇ Delphi 법
미래를 예측하여 지금부터 대책을 세우는 데 활동되는 기법으로써 델파이법이란 어떤 테마에 대해서 조사대상자의 생각, 의견을 조사하고, 그 집계결과를 조사대상자에게 되돌려 보내, 의견을 재차 조사하는 작업을 반복하여, 조사대상자의 생각이 부합되는 시기를 찾는 미래 예측법이다. 이러한 델파이법은 사회 변화와 기술진보에 관련된 예측, 장기예측, 장기 경영계획의 목표검토, 평가, 정책과제의 실시프로 그램의 검토 평가, 운수나 도시계획 등 공공부문 계획의 입안 . 검토 등에 유효하게 사용할 수 있다.


① 예측과제를 정한다.  
② 예측항목을 정한다.  
③ 질문표를 설계.작성한다.    
④ 조사대상자를 선택한다.  
⑤ 조사대상자에게 질문표를 보내고 회답을 받는다.    
⑥ 회답의 집계분석, 질문표 추가 및 수정, 송부, 회답의 반복 수행
⑦ 최종 회답결과를 집계 분석한다.  
⑧ 소수의견, 특이한 의견의 조사.분석.평가  
⑨ 예측결과를 정리하여 보고서 작성.  
 

이 조사는 익명의 앙케이트 형식으로 하기 때문에 회답자간의 심리적인 영향을 피할 수 있고, 회답자는 자기의 편견을 바로잡는 계기가 될 수도 있으며, 회답자를 잘 선택하면 뛰어난 예측결과를 얻을 수 있은 반면에, 회답자의 책임감이 적고, 회답의 질이  낮아질 우려가 있으며, 회답자의 선택방법이 잘못되면 회답결과도 잘못된다.  

또한 직접적인 의견교환이 없어 창조성 자극의 정도가 낮고, 때로는 실제 올바른 생각이 묵살되는 경우가 있다.

ㅇ시나리오 라이팅(Scenario Writing) 법
시나리오법 또는 시나리오 라이팅이란 어떠한 사항이 장래에 어떤상태가 될까를 밝히기 위하여 그 사항에 관계된 조건을 최대한 수집하여 그 변화의 정도를 예측하고, 그 예측에 근거하여 장래의 모습을 이야기처럼 문장으로 써서 나타내는 방 법이다.

시나리오법의 목적은 회사의 경영환경이 장래에 어떻게 될까를 예측하여 자기회사의 미래 모습을 상정하고, 유효한 경영전략을 세우는데 있어 예측된 상황이 바람직한 것이라면 실현을 도모할 방안을 수립하고, 곤란한 것이라면 그 상황을 회피할 전략을 수립할 수 있을 것이다.
 


① 단선형 : 제1의 사건이 제2의 사건의 원인이 되고, 제2의 사건은 제3의 사건의 원인이 되는 것과같이 사건이 잇달아 이어지는 형태이다.

② 복선형 : 상황A의 진행중에 상황B가 발생하고, 상황B가 채 끝나지도 않았는데, 상황C가 또 시작되는 식으로 전개되고 마지막에 하나로 정리되는 형태.  

③ 옴니버스형 : 몇가지 각각 독립된 스토리가 다시 하나의 스토리로 묶여 하나의 시나리오가 되는 형태.
 
 
ㅇ BPR(Business Process Reengineering)
지속적인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고객의 만족 및 창출을 위한 경영혁신의 방법에는 제품혁신(Product Innovation), 업무혁신 (Process Innovation), 의식혁신(Mind Innovation) 등 세가지로 찾아볼수 있겠는데, BPR은 업무혁신의 관점에서 접근한 혁신의 한기법으로, Business System이 요구하는 Vision, 전략을 달성하기 위하여 Process를 업무, 조직, 기업문화 등 전부문을 근본단위로하여, 사업프로세스, 기본프로세스, 서브프로세스 등으로 세분하고, 각 업무 프로세스가 최종적으로 지향하는 고객의 관     점에서 현상을 타파하고, 재구축(Reengineering)하여 정립함으로써 조직의 협업과 분업을 단순화/다양화하고, 사람의 의식을  함께 변화시켜 회사의 내부 체질을 강화하고 경쟁력을 높이는 수단이라 하겠다.



ㅇ 학습조직(Learning Organization)
조직구성원 개개인이 아니라, 전체 조직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학습조직은 지속적으로 조직이 그 자신을 혁신시키면서 조직내 모든 구성원들의 학습과 개인적 발전을 촉진시키는 조직으로, 조직은 조직원으로 하여금 학습할 수 있는 기회와 자원을 제공하고, 조직원의 학습결과에따라 조직은 다시 변혁을 이루어가며, 일정시점에 완료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조직과 구성원간에 상호발전을 추구해가는 조직을 말한다. 이러한 학습조직은 불확실한 환경을 성장의 기회로 활용하고, 변화를 수용하며, 조직의 전체적인 비젼과 목표, 가치를 공유한다.

또한, 객관적인 정보, 주관적인 통찰, 상징, 네트워크 등 가능한 모든 매체와 프로세스를 가동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고, 경험에서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조직원의 창의성을 보상하고, 그 과정 속의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조직을 살아서 성장하는 유기체로 만들어 주는 특징이 있다.
 

6. 투자사업  

ㅇ 민자 SOC  
사회간접자본(Social Overhead Capital ; SOC)은 국가와 산업사회의 근본을 제공하는 것으로 생산활동에 필수불가결한 공공서비스, 교통, 통신, 전력 및 수도, 관개 및 배수 등과 관련한 재화 및 시설을 포함하는 것으로 국가 주요 기간 시설망을 말하며,      요즈음은 SOC라는 약어로 사용되고 있고, 이는 기본적으로 정부에서 건설하여 사회일반에 제공, 이용케함이 마땅한 것인데, 정부의 재원부족과 경영기법의 미숙등으로 일반기업으로하여금 자기자본을 투자하여 사회간접자본시설을 건설케하고, 일정기간 또는 (반)영구적으로 이용료 징수를 통해 일정비율의 이익을 포함한 투자자본을 회수할 수 있게함으로써 사회간접자본시설을 보다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건설코자 우리나라의 경우 "사회간접자본시설에대한 민자유치촉진법"에 의거 추진 되고 있다. 이와 같이 민간자본으로 건설되는 SOC를 민자 SOC라 한다.

ㅇ 제 3섹터(방식)  
어떤 사업수행을 위하여 민간(기업)과 관이 합동으로 설립한 민관합동법인을 일컫는 말로 각종 SOC 투자사업에서 많이 나타날 것으로 보이는 사업의 방식이며, 관은 상법상으로 출자가 50% 이내로 제한되고, 지분의 의결권도 인정하지 않게 되어 있다.  

ㅇ 포트폴리오(Portfolio)
투자(실물투자, 증권투자 등)의 미래 이득결정요소를 기대수익과 위험(Risk)의 두가지 척도로 요약하고, 원하는 수준의 기대수익에 대하여 위험을 최소화하거나, 감수하고자하는 위험의 수준에 대하여, 기대 수익을 최대화시키는 복수 투자방식의 결합을 포트폴리오라 한다.  
 
ㅇ 타당성 조사(Feasibility Study ; F/S)  
투자사업에 있어 사업타당성 검토(F/S)라 함은 특정 사업을 구상하면서 사업의 착수 및 운영을 위해 소요되는 투자비에 비해, 사업의 운영을 통하여 거두어  들일 수 있는 수익(Earning)이 투자액을 상회하여 투자자에게 실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지를   검토하는 것이라고 하겠고, 일반적인 건설공사의 수익성 검토를 위해 시행하는 Site Survey를 포함한 예비조사도 F/S라 할 수 있다.

ㅇ 투자수익율(Rate of Return On Investment ; ROI)  
수익을 투자한 자본으로 나눈 것으로, 이는 전통적 회계에서 (투자)성과를 평가하기 위하여 사용한 이익률 개념임.  

ㅇ 평균이익율(Average Rate of Return ; ARR)  
연평균 수익을 연평균 투자액으로 나누어 투자안을 평가하는 방법.

ㅇ 자본회수기간(Payback Period ; PB)  
투자에 소요된 자금을 투자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으로부터 모두 회수하는 데 걸리는 기간을 자본회수기간이라하고 이를 비교하여 투자안을 평가하는 방법을 자본회수 기간(법)이라한다.  

ㅇ 할인현금흐름 분석(Discounted Cash Flow Analysis)  
투자(사업)안에서 전통적 개념의 평가방법은 화폐의 시간적 가치를 무시하고 있어 이를 보완하기위하여 도입된 개념으로 투자사업에 대하여 각 연도의 현금흐름(Cash Inflow - Cash outflow)을 현재가치로 환산하여 자본회수기간을 구하고, 이를 비교하여 투자안을 평가하는 방법으로 순현가법(NPV)과 내부수익율법(IRR) 등이 있다.  

ㅇ 순현가(Net Present Value ; NPV)  
투자사업/영업 기간중 순현금유입(Cash Inflow - Cash outflow)을 적절한 자본비용(Cost of Capital ; 이자율 등)으로 할인한 현재가치의 합계(NPV)로 평가하는 방법으로, NPV>0인 경우 사업성이 있다고 할 수 있다.

ㅇ 내부수익율(Internal Rate of Return ; IRR)  
내부수익율법은 투자안의 순현재가치(NPV)를 0으로 하는 할인율을 구하여 이를 요구수익율과 비교하여 투자여부를 결정하는 방법으로, 투자사업/영업 기간중 할인순현금유입(할인현금유입-할인현금유출)의 합계 즉 NPV를 0으로 만드는 할인율(IRR)을 구하여 IRR>자본비용인 경우 사업성이 있다고 할 수 있음.

ㅇ 수익성지수(Profitability Index ; PI = Benefit/Cost Ratio)  
수익성 지수란 투자사업/영업 기간중 현금유입의 현재가치를 현금유출의 현재가치로 나눈비율로 평가하는 방법으로, PI>1인 경우 사업성이 있다고 할 수 있다.  
 

7.기타 주요 용어

ㅇ CEO/COO/CIO/CTO  
    - CEO : Chief Executive Officer ; 최고의사결정권자, 최고경영자
    - COO : Chief Operating Officer ; 최고영업(운영)의사결정권자
    - CIO : Chief Information Officer ; 최고정보담당임원
    - CTO : Chief Technology Officer ; 최고기술담당임원

ㅇ 국제표준화기구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 ISO)  
상품과 서비스의 국제적인 교환을 쉽게하고 지식.과학.기술.경제에 관한 활동에서 국제적인 협력을 조장하기 위하여 국제적인 규모로 표준화와 이에 관련된 여러 활동을 발전. 촉진시킬 목적으로 만들어진 국제기구로 1947년 설립되었고,  본부는 스위스     의 제네바에 있다.

이 기구에서 규정하는 국제품질보증규격은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품질에서부터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하는 생산자와 소비자의 안전, 생산활동을하는 기업의 환경보호에 관한 규격까지 규정하고 있다.

  
   - ISO 9000 : ISO 9000시리즈의 적용에 대한 설명
   - ISO 9001 : 설계, 개발, 제조 및 부대서비스에 있어서의 품질보증 모델
   - ISO 9002 : 제조 및 설치에 있어서의 품질보증 모델
   - ISO 9003 : 최종검사 및 시험에 있어서의 품질보증 모델
   - ISO 9004 : 품질관리 및 품질시스템 요소, 지침
   - ISO 14000S : 환경에 대한 보증 모델
   - ISO 18000S : 안전에 대한 보증 모델
 

ㅇ 사전자격심사제도(Prequalification ; PQ)
발주처가 공사를 발주(응찰)하기전 응찰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사전에 공사수행능력을 간략한 도서/서류를 통하여 점검해보아, 공사수행능력이 있는 업체를 대상으로 입찰에 응하도록 초청하게 되는데, 이렇게 입찰전 사전심사를 하는 제도를 사전자격심사     제도라하며, 이 심사에 대비하기 위하여 만들어 놓은 도서 또한 약칭해서 PQ라 부른다.

ㅇ 휴먼웨어(Human Ware)  
환경의 변화에 따라 일어나는 일반생활인이나 종업원/직원의 가치관 변화에 대응하여 인간의 가치를 실현하려는 조직인의 태도, 마음가짐, 동기부여정도, 의식 또는 자질을 총칭하여 일컫는 신조어.  

ㅇ ES/FS/CS  
   ES : Employee Satisfaction ; 직원만족
   FS : Family Satisfaction ; 가족만족
   CS : Customer Satisfaction ; 고객만족

ㅇ Glocalization
회사가 현지화를 추구할 때 이의 성공을 위하여 반드시 추구해야만 하는 것이 바로 현지화(Localization)이라 하겠다. 현지화 (Localization)는 회사가 수행하는 사업이 이루어지는 지역에서 사업수행을 위한 모든 것이 다 이루어 질 수 있어야 한다는 것     을 골자로, 사업을 수행하는 국가와 지역의 사회, 문화, 관습과 언어, 관행들을 잘 아는 현지인으로 하여금 회사의 단순 업무 뿐만아니라 경영의 기본 원칙하에 의사결정까지 하게 하는 정도로 의미가 확대 사용되고 있다.  

건설업의 경우 인력의 현지화, 장     비의 현지화, 협력업체의 현지화 등을 포함하며, 나아가 설정된 경영방침과 목표하에 모든 것을 책임지는 책임자를 현지인으로 임명하는 것까지도 고려한 개념이며, Glocalization이란 Globalization과 Localization 의 합성어로 글로벌화와 현지화를 동시에 추구한다는 의미의 신조어이다.  
 

ㅇ 코피티션(Coopetition)
협력(Cooperation)과 경쟁(Competition)의 합성어로서, 협력 속의 경쟁보다는 경쟁 속의 협력을 뜻하는 신조어이며, 무한경쟁시대에 라이벌 기업일지라도 무분별한 경쟁보다는 자사의 이익에 적합할 경우에는 전략적인 제휴를 맺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뜻에서 사용한 말이다.  

비즈니스는 전쟁이나, 운동경기, 갬블등과 달라서 상대(적)을 패배시켜야만하는 게임이 아니라, 협력할 때 보다 큰 수확을 거둘 수도 있다는 측면에서 유용한 전략의 하나이며, 건설업의 경우 경쟁사와의 공동도급, 컨소시엄에 의한 공동수주등이 이의 사례라 할 수 있다.  

ㅇ CI / PI
    CI : Corporate Identity
    PI : Personal Identity

ㅇ PPM : Product Portfolio Management(제품 포트폴리오 관리)

ㅇ CDP : Career Development Plan(경력개발계획)

ㅇ M&A : Merger & Acquisition (합병과 취득, 기업인수.합병)

ㅇ O&M : Operating & Management(유지관리)

ㅇ CIC : Computer Integrated Construction
 
 

ㅇ CALS(Commerce At Light Speed)
기업의 경쟁환경과 산업환경이 세계속에 개방된 시스템으로 향하면서 상거래를  포함한 기업의 모든 업무와 관련한 자료, 문서가 전자/디지털화 되어 정보를 공유하고, 업무의 페이퍼리스(Paperless)를 실현하며, '나'만이라는 제한적 사고를 떠나 '공생'에     입각하여 총체적인 고객만족 중심의 신속하고 유연한 경영방식을 이루어 나가는 것으로 하나의 제품이나 소프트웨어만이 아니라 회사의 제도, 기업문화를 포함한 거시적 사고의 틀을 갖고 경영 전반에 Computer Network를 활용, 혁신을 도모하는 개념이라 하겠다.
 
ㅇ SIS : Strategic Information System(전략정보시스템)

ㅇ KFS : Key Factor of Success(핵심성공요인)

ㅇ IT : Information Technology(정보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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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만에 컴퓨터 앞에 앉아본다.

인터넷 브라우저를 열면 첫페이지로 보이는 뉴스들...

이중 눈에 띄는 뉴스가 있다. 손석희 아나운서 퇴사!

아나운서 퇴사하는게 뉴스가 되다니 그 스스로는 자랑스럽기도 하겠지만 여러가지 생각이 뇌를 압박했을 것 같다.

뉴스를 읽던중 깜짝 놀란 그의 나이 50.

단순히 젋게 보인다는 것을 떠나서 자기 일을 함에 있어 항상 최선의 상태를 준비하면서 살아왔다는 서늘한 느낌마저 들게 한다.

나도 마찬가지로 떠나야할 상황이 생기고 새로운 자리들이 생긴다.

그러나 그 상황이 나의 최선의 상태인가.. 새로운 자리가 정말 내 자리인가 의심이 든다.



하지만 이것만은 다짐하고 싶다.


아직은 ......
         상황에 밀려서 살지 말자. 자존심을 지키자.
         그리고 내자리가 아니면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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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별거 다하네.. 미챠..

http://www.cs.nmsu.edu/~jbj/index_auxil/afe.htm

http://www.andrewlesley.freeserve.co.uk/gps/convertr/UTM-MGR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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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랜카드1 : PC(서버) : 랜카드2<--> 랜카드 : PC(클리이언트)

위 그림처럼 하나의 컴퓨터(서버)에 랜카드를 2개 꽂아서 2개의 컴에서 동시에 인터넷을 하는 방법

설정법

서버
아이피 192 168 0 1

클라이언트
아이피 192 168 0 2
게이트 웨이 192 168 0 1
dns 168 126 63 1

끝.

아.. 자꾸 잊어싸설.. 여기에 적는당.

이 글의 분류가 왜 자기개발이냐고 묻는분이 계시다면.. 아~무 이유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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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서류 작업은 끝이 없을까?]

직장인들의 상당수가 '다시'와 '수정'이란 말을 증오할 정도로 싫어하는지

밝혀보도록 합시다

다시와 수정은 상사들이 즐겨쓰는 필살 무기로 이것은 서류작업의 무한궤도

속으로 빠지게끔 합니다.

예를 들어 한 마리의 개구리가 죽었다. 이제 한 평범한 직장인 그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한다고 가정해 보자



1. 서류1 : 개구리가 죽었다.

상사 : 다시! 왜 죽었는지가 없잖아!

2. 서류1 : 개구리의 털 하나를 뽑았더니 죽었다.

상사 : 다시!어디 털을 뽑았는지 없잖아!

3. 서류3 : 개구리의 배꼽에서 털 하나를 뽑았더니 죽었다

상사 : 음 이만하면 된거 같군. 이거 예산관리팀에 보내서 비용관련 합의를 받아와

예산관리팀 : 이거 진짜여요? 개구리 배꼽에서 털을 하나 뽑았다는 걸 증명하는 자료가

없잖아요. 증빙을 카피해서 첨부하세요. 그리고 이건 죽음과 관계된 거니까

법무팀과도 합의 하세요.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지요

4. 서류1 : 털뽑은 것과 관련된 증빙자료 첨부

법무팀 : 누가 뽑은건지는 모른다구요? 이건 어디 개구리여요?

우리 회사 소속 맞나요? 그래서 털뽑기전에 저희 팀하고 합의하라고 했잖아요

일단 개구리 인적사항자료를 첨부시키고 저희 의견은 법대로 합시다로 첨부

해드리죠

5. 서류 5: 회사 연못에서 사는 개구리의 배꼽에서 털 하나를 뽑았더니 죽었다

(증빙 자료 첨부)

임원 : 다시! 사장한테 올리는 건데 이렇게 질질 나열하지 말고 딱딱 끊어서 작성

하라고

그리고 어떻게 하겠다는 향후 추진 계획까지 정리해야지

6. 사류 : 개구리 사망 사건

- 장소 : 회사 연못

- 사건 개요 : 개구리의 배뽑에서 털 하나를 뽑았음

- 결과 : 개구리 사망

- 향후 추진 계획 : 불라 불라



7. 경영진에 결재를 받는 단계까지 오름

임원 : 사장님 긴히 보고해 드릴게 있습니다.

사장 ; 내일 합시다 오늘은 좀 피곤해서 비서 주고 가세요

임원 : 워낙 중요한 일이라

사장 : 뭔데?

임원 : 개구리 한마리가 죽어서 저희 회사 이미지와 생산성 향상에 문제가........

사장 : 알아서 하세요 개구리 한마리 가지고

임원 : 알겠습니다

->다시 실무진에게 부메랑 처럼 되돌아 온다.

임원 : 이거 알아서 처리해

팀장 : 알아서 처리하고 처리내역은 아침까지 보고해

담당 : -_-

[눈에 띄는 서류 만들기]

- 서류의 미학을 추구할것 : 상사가 요구하는 폰트 색깔

- 가능하면 두껍게 : 시간 없는 상사들은 두께로 경중을 판단

- 여러 버젼을 준비해라 : 상사는 단계별로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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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필력이 딸려 한번에 글을 완성할 수도 없고 나의 생각, 느낌을 왜곡없이 그대로 전달하기 위하여 여러번 수정을 할 작정으로 이 글의 상태를 적어놓았다. 완성된 시점에서는 [현재상태 작성중!] 이라는 첫줄을 삭제하겠다.

블로그코리아에 등록된 목록을 보고 이 미완성상태의 포스트를 보신분 중에 화가나신 분이 계시다면 미리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블로깅 또는 글쓰기의 개성이라고 생각하고 너그럽게 용서 바랍니다. ^.*

자 그럼 이야기를 풀어보자!

#1
프로페셔널의 조건! 몇년전에 피터드러커의 프로페셔널의 조건이란 책을 본적이 있다. 역시 피터드러커식의 서구 자본주의 프로세셔널의 조건에 대하여 아주 훌륭하게 통찰하고 있다. 내용이 너무 나와 우리사회와 맞지 않는 면을 느껴 결국은 띄엄띄엄 훝어보고 말았지만 ... 하지만 아직 이 책을 읽지 않으신 분들 중 인정받는 프로가 되길 원하거나 성공 처세를 위하여 사볼 것을 생각한다면 말리고 싶다. 그냥 본인이 한줄 요약해주겠다. 요약의 정확성에 대하여는 책임을 못진다.

한줄요약 : 당신이 성공을 하였다면 사회에 봉사하고 노후를 대비하라!

#2
오늘 협력업체 사장님과 저녁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하던중 우연히 경영과 조직운영에 관한 주제가 나왔는데 그분의 말씀을 듣고 '프로의 자세는 이것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분은 이미 성공한 것이 아니고 성공을 향하여 가고 있는 분이길래 그 이야기가 더 마음에 와 닿는다. 이 기회로 인하여 프로란 무엇인가 나름대로 정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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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크린샷출처 : 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

문득 지금까지 했던 일들을 정리하고 싶어서 작년에 기획했던 프로그램을 검색하니 이렇게 나왔다. 문서화, 표준화에 씨알도 안먹히는 개발자(난 걍 코더라고 부른다.)들을 모시고 내가 기획하여 만들어진 프로그램(우리는 걍 제품이라고 함)이 이렇게 온라인상에서 검색되는걸 보니 기분은 좋다.

고등학교 물리학시간에 '사물을 움직이려고 아무리 힘을 써도 그것이 움직이지 않으면 일을 안한것'이라고 배운 법칙이 생각난다. 이런 기록이 없으면 나는 무엇을 했다고 주장할 수 있겠는가!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그렇다.

이제 성과가 보여졌으니 측정을 할 일만 남았다. 이 성과의 측정 결과는 관리팀의 회계장부가 말을 해주겠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의 급한 성미로 인하여 성과를 측정받기 위한 시간이 너무 짧다는 것이 안타깝다.

나는 이제 새로운 것을 기획하려고 한다. 이 새로운 기획에 충분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할 것이고, 성과측정 변수에 시간뿐만 아니라 도덕성과 합리성 그리고 상식을 추가하게 할 것이다. 그렇게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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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숙헌님이 포스트에 쓰인 공자님 말씀 과유불급을 직장생활에도 적용해보고 싶다.
(이글을 읽는 분들은 반말한다고 기분나쁘게 생각하지 말라, 그리고 기분나쁜 내용이 있어도 저놈 혼자 헛소리려니 하고 넘기기 바란다)


과연 직장생활에 있어서 과유불급이란 무엇인가!


남이시키지 않은 일을 지나쳐 앞서서 하는 것이 과유인가, 시킨일만 눈치보며 하는 것이 불급인가!


내가 직장생활하면서 느낀 것중에 가장 큰 것이 '지나치지 말자' 이다.


직장생활에서 가장 문제가 될때가 열정과 패가가 앞서 열심히 일할때.. 그리고 그 일이 마무리될때 즈음이다.(개인적인 경우이라 해당안되는 분도 계실것이다.)


열심히 뛰어다닐때 누구나 그래 한번 잘해봐라 한다. 그러다 문제의 씨앗이 보이면 주변의 사람들은 모두 땅을 파고 숨어버리고 그 문제의 싹이 보이면 왜 시킨일을 하냐고 책임 회피에 급급한다. 이것이 과유인것인가!


세상을 참 편히 사는 사람들이 있다. 가만히 책상만 지키고 있다가 무슨 일이 생길라 치면 눈치를 보다 공을 챙길만한 것들을 잘도 골라내는 사람! 그러나 이런사람들을 문제를 일으킬 일도 없고 일에 표도 나지 않고 그럭저럭 신임을 쌓아가며 산다. 이것이 불급인가!


여러분의 인생에 과유불급이란 무엇인가!


관련포스트 : http://blog.naver.com/tb/atheist/100001107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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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인생이 공중에서 한꺼번에 5개의 공을 돌리는 것(juggling)이라 상상해보자
각각의 공을 일, 가족, 건강, 친구, 나의 영혼이라고 하자.

조만간 당신은, 일은 고무공이어서
떨어뜰리더라도 바로 튀어 오른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다른 네개의 공들은
유리로 되어 있다는 것도 알게 될 것이다.

만일 당신이 이중 하나라도 떨어뜨리게 되면
그 공은 닳고, 상처입고, 긁히고, 깨지고, 흩어져버려
다시는 전과 같이 될 수 없을 것이다.

당신은 이 사실을 이해하고
당신의 인생에서 이 다섯개의 공들이 균형을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럼 어떻게?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함으로써 당신 자신을 과소평가하지 말라.
왜냐하면 우리들 각자는 모두 다르고 특별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당신의 목표를 다른 사람들이 중요하다는 것에 두지 말고
자신에게 가장 최선이라고 생각되는 것에 두어라.

당신 마음에 가장 가까이 있는 것들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라
당신의 삶처럼 그것들에 충실하라
그것들이 없는 당신의 삶은 무의미하므로.

과거나 미래에 집착해 당신의 삶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게 하지 말라.
당신의 인생은 한번에 하루씩 살아감으로써 모든 날을 살게되는 것이다.

아직 줄 수 있는 것이 남아 있다면 결코 포기하지 말라.
당신이 노력을 그만두지 않는 한 완전히 끝나버린 것이란 없다.

당신이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인정하기를 두려워 말라.
우리들을 구속하는 것은 바로 이 쓸데없는 두려움이다.

위험에 부딪히는 것을 두려워 말라.
그것을 용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삼으라

찾기 어렵다고 당신의 인생에서 사랑의 문을 닫지 말라.
사랑을 얻는 가장 빠른 길은 주는 것이고
사랑을 잃는 가장 빠른 길은 사랑을 너무 꽉 쥐고 놓지 않는 것이며
사랑을 유지하는 최선의 길은 그 사랑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다.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모를 정도로
바쁘게 살지는 마라.

사람이 가장 필요로 하는 감정은
다른 이들이 당신에게 고맙다고 느끼는 그것이다.

시간이나 말을 함부로 사용하지 말라.
둘 다 다시는 주워 담을 수 없다.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한 걸음 한걸음을 음미하는 여행이다.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터리이며, 오늘은 선물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말한다.
(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a Mistery, and Today is z Gift ;
  That’s why we call it the Present.)
Posted by ZEN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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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때마다 항상 느꼈던 점을 어느 분이 아주 잘 표현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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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은 '남편'되고 연구원은 '아내'돼야"
'대덕클럽 신년교례회' 개최..."과학자 스스로 혁신해야"

"아무리 좋은 기술을 개발해도 쓰는 사람의 입맛에 맞지 않으면 그 기술은 죽음의 계곡으로 떨어진다. 이러한 정신을 과학자가 갖는다면 연구혁신은 자연히 이뤄진다."

국내 최고의 기술 싱크탱크인 삼성종합기술원을 5년동안 이끌었던 손욱 삼성인력개발원 원장이 과학자에게 던진 일침이다.

손 원장은 대덕클럽이 개최한 신년교례회에서 "세계 최고의 프로 기술자가 되려면 기존 사고의 틀을 고객 중심으로 바꿔야 한다"고 피력했다.

기술을 위한 기술개발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가치 창출'을 위한 기술개발에 전념하는 과학자만이 기술개발과 산업화 사이에 놓여있는 '죽음의 골짜기'를 넘을 수 있다는게 손 원장의 지적이다.

손 원장이 지난 99년 종합기술원 원장으로 부임한 직후 기술개발자들을 보고 느낀 첫 소감은 '기술개발을 위한 기술자'들이 많았다는 것.

그는 "삼성에서 30여년 동안 기술 사업화, 마케팅 능력을 닦아온 그가 연구원들의 개발성과를 사업적으로 검토해 본 결과 시장과 괴리된 기술개발이 많았다"고 회고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5년전만 해도 삼성종합기술원의 존재가치가 문제돼 구조조정설이 나돌았었다고 한다.

"좋은 기술을 개발해서 고객한테 시집보낸다고 생각하면 실패다. 고객이 남편이 되고 연구원이 아내가 되던지, 아니면 부부가 되어 기술을 개발하고 시장에 내놓아야 좋은 성과가 있다."

결국 손 원장은 이런 마인드를 임기동안 연구원들에게 지속적으로 주입시킨 결과 기술사업화 성공률을 기존 20%에서 현재 61%로 대폭 높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올해에는 80%대를 기대하고 있다.

손 원장은 "연구원들이 기존 마인드를 버리고 기술에 대한 사업성을 깨닫게 하는데 꼬박 5년이 걸렸다"면서 "'기술원 없이 삼성의 미래는 없다'는 상황을 만들어낸 가장 큰 이유는 연구개발자들이 고객중심형 마인드로 변했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연구원들이 가장 못하는 것은 '객관적 기술검증'

손 원장은 "연구원들이 가장 못하는 것은 전세계에 나와 있는 기술을 검색해서 자신의 기술이 세계 최고냐 최초냐 검증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객관적인 기술검증을 토대로 연구 목표를 세워야 하는데 이러한 과정없이 자신의 기술을 주관적으로 '최고'라고만 여기는 사례가 많다는 뜻이다.

결국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 없는 기술을 수년동안 개발해 내놓으면서 고객에게 전혀 인정받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만다.

또한 손 원장은 "세계적인 연구성과를 배출하기 위해서는 연구원 뿐만 아니라 사업부, 마케팅부 등 타서부서와의 시스템 플레이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술 사업화의 성공을 위해서는 기술 로드맵을 만들 때 연구개발 부서 혼자 하지 말고 사업부와 마케팅 인력이 같이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Posted by ZEN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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