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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19 눈이 온듯 안 논듯
  2. 2009/04/22 기다리는 동안 (6)
  3. 2009/04/17 축사의 종류가 사육된 제품의 품질을 결정짓는 요인 (6)
  4. 2009/04/10 우주에 멍때리기의 종류가 몇 개나 될까? (11)
  5. 2009/04/10 담, 나무, 노을 : 제목 생각하기도 싫을 때 (4)
  6. 2009/04/10 뭐~ 대강대강 천천히.. 그러나 달릴때는 조심!
  7. 2009/04/10 2009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 디지털영상전 (1)
  8. 2009/03/31 서울포토 2009
  9. 2009/03/22 전동성당 (2)
  10. 2009/02/09 너 자꾸 왜 이러냐! (2)
  11. 2009/02/03 난 이런 하늘이 좋다.
  12. 2009/02/01 올림픽공원 조각상들
  13. 2009/01/15 네 멋대로 찍어라
  14. 2009/01/05 서울의 우수경관 조망명소 (1)
  15. 2008/12/31 서울에서도 첫 해돋이를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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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2008/05/08 운전중 한컷! 빼곡한 아파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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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2008/05/02 폴 포츠 Britain's Got Talent 동영상





나. 잘 살고 있음. 아이팟으로 글 쓰기 무지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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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에 늦지 않으려 한 것 뿐인데
너무 일찍 나와 버렸나!
매년 마음만 먹고 지나버린 벚꽃 구경을
비오는 날 차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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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22 20:40
    움..잘 살고 있남.
    난 요즘 양재로 옮겼당.
    근데 내일 다시 강남역 부근으로 옮긴다...ㅠㅠ
    조만간 함 보자.
    • 2009/04/2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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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재나 강남이나 같은 지구 하늘아래인걸 뭐!

      24시간 상시대기! 콜! 1588-0000!

      아 지난주 내 귀빠진날이었다. 선물준비하라는 말이지.. 낄낄낄...
  2. 2009/04/23 17:27
    비오는 날의 저 풍경때문에 차라는걸 가끔 가지고 싶어지기도 하네요~~
    • 2009/04/2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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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폰에 카메라만 달려있다면야 웬만한 건물에서 다 찍을 수 있죠. 차안에서 핸드폰으로 찍은 거예요.
  3. LoveRain
    2009/06/24 12:53
    오빠.~위에사진넘이뿌당...+_+
    저사진보니까 맘이...찹찹해지넹;
    • 2009/06/25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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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지하게 살되.. 지나친 걱정은 하지말고 살아~

      걱정해서 해결될 일은 전체의 2%밖에 안된다는 통계가!


살면서 어떤 사람들은 나와 가치관, 의식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발견하면서 그 원이 되는 것이 무얼까 곰곰히 생각 해보곤 하는데 정말 그 이유는 뭐지!

지급되는 사료의 종류, 양? 축사에 비치는 햇볕의 질? 개체당 차지하는 면적?

아니면

D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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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8 00:20
    음...어려운 문젠데요 ^^;;
    • 2009/04/18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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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대리기사가 강북쪽으로는 대리운전하기 싫다는 이야기하면서 주저리주저리~~
      물질로 가난하면 정신적으로도 가난하다나 어쩐다나... 암튼 저도 일부분 동감하는 의견이네요.
  2. 2009/04/18 04:05
    음...=ㅅ=; .................................................
    근데 모두 가난한건 아니예요.. 강남에서 15년 가까히 살고 8학군 출신이기도 한데요^^ 거기도 팍팍한 사람은 강북보다 많던걸요...

    마음의 여유가 가장 중요한거 같습니다...
    마음의 부자가 되기 위해 최소한 먹고살 걱정을 안할 만큼의 돈이겠지만...=ㅅ=;..
    그것도 쉽지는 않죠... 결혼 하고 생활하다 보니.. 마음가짐의 차이라는건 꽤 큰 핸디캡이다 생각이들더라구요..^-^

    아파트는 정말 축사 같긴 합니다..(그럼에도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아이러니죠..)
    • 2009/04/20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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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답을 알고 있긴해도 풀이과정을 모르는 것이 사람 삶같아요.
  3. 2009/04/20 18:46
    안녕하세요^^
    오자마자 어려운 문제에 허걱.ㅎㅎ
    유유상종이 아직은 통하는 시대인것 같긴 합니다만...
    그래도 개인의 마음가짐이, 그리고 노력이!!!!
    인정받는 세상을 꿈꿔봅니다...^^;
    • 2009/04/21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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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유상종은 영원히~~~ ㅎㅎㅎ



커피전문점이 돈을 버는 이유중 하나가 "멍때리기 장소제공"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내 경우지만~ ㅋㅋ

개인적으로 즐기는 멍때리기가 몇 가지 있는데 언제쯤 체계적인 정리를 시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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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2 22:56
    저도 카페를 할까 생각해보곤 합니다. 아직은 시기상조지만 언젠가 하나 열꺼예요 ㅋㅋ
    그때와서 꼭 멍때려 주세요 ㅋㅋ
    • 2009/04/13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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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에 가게 크기는 작은데 장사는 무지 잘되는 카페가 있어요. 저는 언젠가 아무일도 안하고 우주 방방곡곡 사진을 찍으러 다녔으면 좋겠어요. 흐흐..
  2. 2009/04/14 14:32
    멍때리기의 종류에는 수만가지가 있지 않을까요? 멍~ 머어엉~ 머우어엉~ 멍헝~~머~~헝
    등등... -ㅁ-;; (죄송..)
    • 2009/04/1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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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3. 2009/04/15 10:31
    안녕하세요~놀러왔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를께요~
    • 2009/04/1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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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반가워요.. ^^*
  4. 2009/04/15 14:50
    저두 자주 멍때리기 장소로 이용중입니다.
    • 2009/04/15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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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작용은 허리 통증과 흡연 과다가~~
    • 2009/04/1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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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걱!!!증세가 같아요!!!(다만 흡연은 2시간에 1대 정도만 합니다..ㅋㅋㅋ)
  5. LoveRain
    2009/06/24 12:54
    멍은 ...루운에서만..하셔용..ㅎㅎ
    • 2009/06/25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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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 좋차나~~

신륵사 담, 참 정성들여 쌓은 담이다.



근처 오리집 맛있었는데...



배부르고 하늘보며 멍때리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



댓글은 없는데 누가 여기를 방문하기는 하는가보다. 포스팅이 너무 뜸하다는 항의에 오늘 좀 무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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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2 22:55
    설마 저는 아니죠? ^^
    근데 저 담 사진 너무 좋아요 ^^
    • 2009/04/1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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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쉬님 맞습니다. 흐흐..
  2. 2009/04/15 14:50
    담사진 너무 좋아요..>_<
  3. LoveRain
    2009/06/24 12:55
    여기저기서..멍때리는게.........일상이구나 ㅎㅎ

정신없이 달릴땐...



가끔 뒤도 돌아봐야 한다. 그러나 "사물은 보이것보다 가까이 있습니다."



열심히 달려봐야.. 멈춰서 비용도 지불해야하고...

곧은 직선도로는 굽어지고... 그래서 속도를 줄여야 하고..




목적지의 멋있고 황홀한 환경은..

모조품과 마네킹 이었을 뿐이고...



결국 쇼윈도우안에..

구경거리였을 뿐이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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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고 싶은 전시회, 세미나 너무 많아서 행복합니다.

주말에 큼직한 사진관련 전시회가 2건이나 있으니 아주 바쁘고 즐겁게 보낼 수 있겠어요.




참고로
2009/03/31 - 서울포토 2009
여기도 같이 참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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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14 14:34
    생각보다 기자재 전은 볼것이 그닥이었고...서울포토 2009는 꽤 볼만했어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예전 기자재전 보다 이슈화 될 상품도 별로 없었다고 생각되어서 그런지 조금 아쉬웠어요



4월 8일 ~ 12일 15일간 코엑스에서 전시회를 합니다. 쇼핑도하고 전시회도 보고 요즘 날씨에 딱이죠.

공식 홈페이지 참고하세요.    네이버온라인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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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27 10:09
    유럽에 있는 성당인줄 알았습니다. 한옥이 보이니 더 멋져보이내요 ^^
    • 2009/03/31 14: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1908년 지어진 성당으로 건축사적으로도 높은 가치가 있는 건물이예요. 여기서 결혼사진, 드라마 촬영 자주해요.


사진은 찍사의 정신상태를 보여준다.

그런데 내 사진이 왜 자꾸 이러냐. 혹시 내 정신상태가 세피아 모드?

즐거운 토요일 아침에 찍은 사진이 우울칙칙하기 그지 없네.

카메라에게 애무라도 해야 좀 밝아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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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0 14:44
    겨울풍경이(느낌이) 그대로 표현한 멋진 사진인데요? 너무 욕심이 많으시다는..^ ^
    • 2009/02/10 14: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냥 저렇게 찍힌거예요.
      표현하려는 의도와 전혀~~ 상관 없어요.
      ^^*
      의도대로 찍을 실력되면 좋으련만.. 쩝~


푸른 어린 보리싹, 조용히 쉴 수 있는 벤치가 있고
상쾌한 공기를 가지고 있는 아침 하늘아래
[올림픽공원, 아직 운동하는 사람도 없는 이른 아침]

그 하늘아래 "나 여기 있어요"
 이렇게 속삭이는 예쁜 꽃
[올림픽공원]

저 멀리 넓은 벌판과 새파란 하늘을
가르는 지평선이 보이고
내 차는 바람을 가르며 질주
근심 걱정 다 날리고 돌아올 수 있는 투명한 하늘
[전주-군산간 도로]

마지막 힘을 다해
세상에 빛을 퍼트리는 저녁 노을
[남한산성, 한파가 지난 후 유난히 맑았던 날]

구름 한점 없는 새파란 하늘은
재미 없다.
[남한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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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일찍 일어났을 때 가 본 올림픽공원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





해마? 사람?



이걸 만든 작가는 아마 이집트인?





닥터 후에 나오는 외계인들 같다.

걷기가 지겨워 촛점 테스트 샷!








모닝커피 한잔으로
아침운동을 마무리 하려고 했는데
아직 커피를 안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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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서점, 문방구, 짜장면집 이런 단어는 작은 공동체를 형성해주던 정감어린 장소이자 대명사였다. 특히 인터넷 서점에 밀려 대형서점조차 완구, 팬시, 문구 잡화상이 되어간다. 더 이상 동네서점은 없고 참고서 파는 유통회사만 눈에 보일 뿐이고!

터넷 서점이 10% 이상 저렴함에 불구하고 들르게 되는 서점은 인터넷 서점이 광고하는 첫페이지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다. 특히 ~~쟁이로 통하는 엔지니어인 나한테는 세상의 흐름을 볼 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 방황하는 가장들 추위를 피한 노숙자들, 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서점 너무나 지나치게 세상의 모습을 반영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도 들지만 난 어쨋던 내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

요한 정보를 다 얻은 후 발길을 돌리는데 단지 취미일 뿐인 사진 코너에 눈길이 간다. 요즘 사진 코너에 잘 가지 않는 이유는 아마추어들이 양산해놓은 무소속의 작품(?)들이 낮설기 때문이다. 왜 서점은 이런 책을 취미에 전시하지 않고 예술쪽에 전시 해놓는지 모르겠다. 배두나의 동경여행이 사진집일까요? 기행문일까요? 여행정보일까요? 이런 책들의 가치가 낮다는 것이 아니고 분류가 잘못되어있다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분류는 그냥 "취미" 이거다.

런 아마추어 포토그래프 분야에 선을 그어 버린 작가의 책이 나온걸 이제야 알았다.



름하여 "네 멋대로 찍어라" 하지만 결코 멋대로 써진 책은 아니다. 요즘 대세로 굳어진 디지털 카메라와 많아진 동호인들에게 칼을 들이대며 사진은 이거다 라고 당당하게 외치는 소리가 멋있어 보인다. 너무나 기계적인 설명을 하는 것도 아니고 결코 따라하지 못할 철학적인 외침을 하는것도 아니고 사진을 찍고자 하는 사람은 최소한 이것 만이라도 알아라! 하는 안타까움의 느낌이 있어 좋다.

에 내 사진을 보고 정말 느낌이 좋다며 어떻게 그런 것을 찍는지 알려달라는 사람 있었다. 그래서 내가 한말은 "공부를 더 하세요". 하지만 돌아온 말은 "내 맘대로 찍으면되지 뭔 공부냐". 나는 속으로 이렇게 말했지 "계속 하던대로 찍으세요."

진을 찍을 때마다 색이 틀려집니까? 원하는 느낌이 없으세요? 사진 실력보다 포토샵 실력이 더 부럽나요? 그럼 "네 멋대로 찍어라" 보세요. 그렇지만 아마추어인 당신편을 들어주는 좋은 말은 써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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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조사를 하다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서울의 우수경관 조망명소"라는 페이지를 발견!
서울시 조경과에서 91개의 조망명소를 선정하여 책자로 발간하였는데 더 좋은 자리도 많겠지만 안내책자에 노력의 흔적이 보입니다.

아래 선정된 조망지의 목록입니다. 조망권 선정시 각 구별로 나누어주기도 보이지만 서울에 살면서 이런데도 있었구나 하는 정보로서도 가치도 있습니다.

한페이지에 조망장소 하니씩 설명을 해놓았는데 조망지의 사진, 장소의 유래, 조망경관, 교통에 대하여 수록되어있습니다.

이 정보는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PDF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용량은 200메가 정도 되는데 서점에서 파는 이상한 여행정보 책자보다는 품질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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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05 12:56
    계획를 세워서 다녀봐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동해까지 가지 못하는 분들, 특히 송파구에 사시는 분들은 올림픽공원에 가시면 해돋이를 보실 수 있어요.

     일      시 : 2009. 1. 1(목)  07:00 ~ 08:30

     장      소 : 올림픽공원 몽촌토성의 망월봉

     참여인원 : 5,000여명


행사내용  ----- 사  회 : 김종석


    식전행사 07:00 ~07:20

       소원지 작성 및 전통차 나눔

        희망엽서 보내기, 전통타악공연


     본 행 사 07:20 ~08:10

        트럼펫 연주, 해맞이 축가(경원대 성악중창팀)

        신년메시지 - 구청장

        새해 덕담나누기 - 구민대표

        새해 소원기원 대북타고 - 구청장

        해맞이 감상(소원빌기) - 다함께


     부대행사  08:10 ~08:30

        새해 소망쓰기, 희망엽서 보내기

        소원성취 대북타고 등

 
가끔 운동겸 사진찍으러 올림픽 공원에 가는데 새벽에 5,000 명이 모일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하지만 음식도 주고 공연도 한다니 새해를 보람차게 시작할 수 있는 기회인것 같습니다.


Posted by ZEN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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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인도차이나 반도로 떠나고 싶은 느낌에 사진으로나마 위로를~~~
라오스, 베트남~~ 가고파!


베트남, 라오스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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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0 22:23
    사진 속의 하롱베이는 같이 갔던 곳 같은데요? ㅎㅎㅎ 저도 라오스 가고 싶어요.. 가게되면 저 좀 데려가 주세요.. ㅠ.ㅠ
    • 2008/12/1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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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운 시일에 그런때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지금 누가 일본가자고 꼬시는데 환율이 아주 즐~~ 입니다.
      결국 못갈듯 해요



우리나라 공중파에서는 볼 수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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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쁜이
    2008/12/04 22:15
    오빠~~나이뿌니에영 ㅠ
    돌아오셔용 ㅋㅋ
    • 2008/12/06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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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 댓글 달아놨데~~
      내가 잠수 타는 이유는 하나!
      술이 문제여~~

여객기타고 사진은 지겹게 직어봤지만 좀 작은 비행기에서 찍는 맛은 더 좋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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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뭘 찍었냐구요? 묻지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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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05 01:19
    오~~ 조종사 삘이 막 나는 듯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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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포스팅이 너무 뜸하다는 팬들의 항의에 밀어내기 포스트하나!
하노이 대통령궁 뒷길입니다.
가로수가 하늘을 덮은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날이 너무 더워 오래 머물지는 못한 아쉬운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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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18 23:33
    정말 오랫만에 포스팅하시네요.. 금요일에 오실 거죠?
    • 2008/08/2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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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토요일날 보스와 비행이 있습니다. 비행준비때문에 확정을 못하겠네요.

정말 아무 생각없이 여유롭게 보낸 하루였다.


점심 식사후 노천 카페에서 커피한잔 시켜놓고 지나가는 사람들 멍하게 쳐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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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프면 친구를 불러내 국수 한그릇 뚝딱 비우고.... (이건 간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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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되면 화려한 만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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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지면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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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하늘이 맑았던 하루였다. 남한산성에서 서울 야경찍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는데 기회는 또 오겠지.

2008년 6월 16일. 모처럼 즐긴 'Slow Life' 이것으로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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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19 18:50
    맨밑에 사진 필카 스캔인가요?? 아니면 노이즈 필터인가요"?' 위에 사진들 효과들은 제 스카이 폰에 있는 효과랑 비슷하내요 ㅎㅎ
    • 2008/06/20 13: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스카이폰 맞습니다. 재미있는 기능이죠!!! ^^*
  2. 2008/07/07 22:13
    오옷^^* 구성이 넘 재밌어요^^*
    너무 오랜만에 찾아 뵈어서 죄송합니다 (_ _)
  3. 2008/07/15 00:02
    사진이 특이하네요~

사진은 SLRCLUB에서 시민기자단으로 활동하셨던 아빠곰님이 촬영하셨습니다. 아래 링크는 저작권자의 홈페이지와 SLRCLUB의 링크 입니다.

http://abbagom.com/zeroboard/view.php?id=Portrait&no=292

http://www.slrclub.com/bbs/vx2.php?id=theme_gallery&page=1&sn1=&sid1=&divpage=150&sn=off&sid=off&ss=on&sc=off&sort&no=807123

이 물대포로 인하여 여고생 한명이 실명위험에 있다는 가슴아픈 소식이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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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마지막날 부터 6월 1일 현재도 진행되고 있는 시위 진압 모습은 전두환 시절이 생각나더군요. 40대분이 경찰 버스위에 올라가 물대포를 맞으면서도 끝까지 태극기를 붙잡고 있는 모습니다.
이명박이가 스스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고 느끼면 생각좀 조금 더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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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이터 이내 물대포 사용은 불법이라고 합니다. 과연 저 거리가 몇 미터 일가요?

물론 사진에 보이는 3분, 물대포로부터 안전하게 피하지는 못했습니다. 물대포 근거리에서 시위대를 보호하기 위한 예비역 대원들, 시민기자단 또한 촛불 시위대 모두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2008/06/01 - [[부록 2] 오늘의 사건&사고/개가 사람을 무는 ...!] - 조폭보다 심한 폭력경찰 동영상 입니다.

2008/06/01 - [[부록 2] 오늘의 사건&사고/개가 사람을 무는 ...!] - 대한민국 대통령이 미국 소장사들을 위해 대한민국 국민을 개잡듯 때리는데

2008/06/01 - [[부록 2] 오늘의 사건&사고/개가 사람을 무는 ...!] - 촛불시위 진압지시하는 말 : 노약자, 여성 안보이게 때려라, 절대 걸리지 마라

2008/06/01 - [자유로부터 자유] - 광우병에 성난 네트즌들이 성금모아 일간지에 의견광고

2008/05/31 - [[부록 2] 오늘의 사건&사고/개가 사람을 무는 ...!] - 경찰, 시위대에 소화기, 물대포 발사, 시민들 독재타도 & 세탁비 연호

2008/05/31 - [[부록 2] 오늘의 사건&사고/개가 사람을 무는 ...!] - 지금 연행도중 실신한 여학생

2008/05/27 - [자유로부터 자유] - 매딕의 촛불시위, 이들의 배후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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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향우하는 민주당, 개혁적 민생정치 해야한다

    2008/06/01 11:11
    최동규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우향우를 통한 민생정치 불가능 민주당 내에 우향우가 유행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우향우를 외친다. 그러면서 개혁 일변도의 정치를 극복해야 한다고 외친다. 공허하고 과격한 이념정치를 벗어나서 민생을 중시하자고 한다. 이런 사람들의 사고 속에는 개혁은 이념정치이고, 민생은 실용정치이므로, 민주당은 우향우를 하여..
  2. 물대포의 물리 - 명과장님을 위한 물리 강의

    2008/06/02 15:48
    블로그에 물리 관련 이야기를 잘 안 쓰는 편이지만, 저는 물리학을 전공하고 있는 박사과정 대학원생입니다. 어제, 비폭력을 외치는 시민들에게 물대포를 직사해 놓고서는 신체에 전혀 피해가 없다고 주장하신 한 용감하신 경찰 간부님의 인터뷰 기사를 보고는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 규정을 어기고 사람에 대해 근거리에서 물대포를 직사하고 있는 장면 6월 1일, 서울경찰청 명영수 경비과장님은 기자 브리핑에서 "물대포는 경찰 사용장구 가운데 가장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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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01 07:46
    눈물납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2. 2008/06/01 13:34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촛불집회의 열기가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정부 고시를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불집회에 참여하는 가운데 경찰 진압 강도가 강해지면서 많은 사고와 부상자가 발생하여 매우 안타깝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많은 분들이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회원님의 포스트를 티스토리 홈에서 소개하였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좋은 이야기 많이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3. 2008/06/01 15:58
    정말 말도 안되는일이 벌어지고 있죠 최소 대화만이라도 했으믄 하는 바람에서 나선건데 ... 안타깝습니다.
  4. 직장인
    2008/06/02 11:26
    아.. 주인장님께서 직접 리플을..
    우선 리플 달기전에 실명을 공개해야 하는 법이 있는줄은 미쳐 몰랐습니다..
    이메일을 밝히면 뭐가 달라집니까? 아니면 제 주민등록번호 주소 전화번호 다 공개해야 하나요?
    주장이 떳떳하려면 개인정보를 공개해야 한다라.. 이건 무슨 논리인지 모르겠군요...
    숨어서 이야기 한 적도 없습니다...
    누구나 로그인 안하고 리플을 달 수 있게끔 정책을 설정해 놓으신건 주인장님 아니신가요?
    저는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기위해 홈에 들렀다 메인에 걸린 블로그가 있어 궁금해서
    들어온 죄 밖에 없습니다...
    방문한 손님이 자기 생각을 리플을 달았는데...
    이 위압감은 무엇인지... 제가 제 생각을 적어논거 밖에 달리 그렇게 추.궁. 당할만한 성격의
    글을 적은건 아닌 듯 싶은데요...
    이것이 바로 독.재. 겠지요? 권력을 가진 분의?
    "개인 공간이므로 저와 생각이 틀린 글은 삭제합니다"
    청와대에 계신 누구와 비슷하시군요?
    이 나라는 내 나라니 나와 틀린 생각은 필요없다...
    삭제하셔도 괜찮습니다...
    개인 공간이시면 손님은 리플을 달지 않도록 정책을 설정하시면 되실테구요...
    블로그한번 해볼까 하고 왔다가 기분 참 씁쓸하군요...
    저 때문에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주인장님 기분 상하라고 그런게 아니니까요...
    • 2008/06/03 12: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직장인님께 몇마디만 하고 싶군요.
      직장인님의 글을 보니 블로그를 나이어린 학생들만 하고 있어서 현실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있다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구요.
      논리에도 맞지않는 비유로 문제의 본질과 심각성을 인지하지도 못한다는데 있습니다.
      제가 직장인님의 의견을 거부하고 제 블로그에 포스팅 되는 것을 거부하는 것은 가치가 없다고 판단해서 입니다.
      거급 말하지만 제 블로그 공지 논리적으로 의견을 펼 자신 없으면 여기에 방문하지 말아주세요.
  5. 이상훈
    2008/06/03 09:22
    직장인님의 주장하시는 논거는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담배나 술은 개인이 원해서 이루어 지는 반면
    광우병 쇠고기는 미국산 호주산 한우의 구분이 어려울 뿐더러
    거부할수 없는 아이들 급식이나 군복무중인 우리의 젊은이 들이 어쩔수 없이
    받아 들일수 밖에 없는 피동적 상황에 처할수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유통과정이 아직까지 투명하지 않고
    중간업자들의 이윤추구를 위해 한우로 둔갑하는 과정등에서
    원하지 않는 이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일이 된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반론의 제기 또한 담배도 어찌 못하면서 광우병 쇠고기 쯤이야 하는 생각은
    대한민국을 결국 사지로 몰겠다는 것이 아니면 무엇이겠습니다
    또한 광우병 쇠고기 수입과정이 다분히 강대국에 굴욕적인 면모가
    여실하게 들어나고 있는 판국에 직장인님의 반론은 너무 빈약해 보입니다
    아울러 강경진압에 대해서 저도 노동법 개정의 시절에 의경으로 군생활을 한사람의
    입장으로 화염병이 있었을 시절에 최류탄과 촛불이 있는 지금의 물대포는
    상대적 관점에서 다분히 강경진압의 도를 넘어서는 모습들을 보이고 있는 것을
    비아냥하며 20년 후에는 폼만잡고 있어도 강경진압이라 말씀하시는 것은 물대포를 명과장과
    함께 맞아보라고 권할만 하군요
    미국산 스테이크 많이 드시고 유학까지 다녀오신 분의 고언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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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N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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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6 16:22
    잘 구경하고 갑니다...
    이래저래 생각을 하게 만드는 글과 사진 이네요..
  2. BlogIcon montreal florist
    2010/03/08 02:3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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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천천히 생각하고 바르게 행동하자!

그리고 역주행 금지!
Posted by ZEN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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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1 14:20
    참으로 맞는 말씀 (방향을 잘못잡아 고생중인 1인 ^ ^;;)
    • 2008/05/23 00: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목적지까지 새로운 길이 아주 많이 있는 시기입니다. 힘내세요. *^^*
  2. 2008/05/22 03:52
    맞는 말씀... (고속도로 경인갈껄 경부로 잘못 들어가 지금 부산에서 턴 찍는 1인 ^^)
    • 2008/05/23 00: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자동차길을 잘못들면 문제가 좀 있죠. 고유가 시대라 ㅎㅎㅎ
  3. 2008/05/22 15:59
    천천히 방향을 잡아서 손살같이 달려가고 있는 1인 입니다~~ㅋ
    • 2008/05/23 00: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인라인 다시 시작했냐. ㅋㅋ
  4. 2008/05/23 00:40
    순간적으로 잘못된 방향의 블로그에 들어온 줄 알았다는.. ㅠ.ㅠ
    • 2008/05/23 00: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기분전환겸 리모델링좀 했어요. ^^*
      그런데 지금 몇시인데 댓들을~~~ 안주무세요?
  5. 2008/05/24 11:39
    도로와 인생길은 많이 다른거 같습니다..

    되돌아 가기가 쉽지 않네요
    • 2008/05/24 16: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나이 들 수록 길이 점점 좁아지죠.
  6. 2008/05/25 10:57
    저도 천천히 방향전환중입니다. ㅠ.ㅠ 그나마 지금이라도 하니 다행이라고 생각해용 ^^

무거운 랜즈를 귀찮아 하고 넓은 시야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런 풍경앞에 당황하게 된다. 하지만 어쩌랴. 있는 장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수 밖에. 누가 뭐라하면 원래 하늘만 찍으려고 했다 우기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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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뜬 달이 보름달인지는 모르겠는데 아주 밝습니다. 올림픽공원에서 돌아오는 길에 달에게 인사도 할겸 한장 살짝 찍어봤네요.

지금이라도 체조하고 싶은 분은 밖으로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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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2 16:02
    으슥한 분위기 같아 보입니다~~여자랑 체조하면 좋겠다~~~ㅋ

만드는 법

말린 국화꽃과 끓인 꿀을 버무려 오지그릇에 밀봉하여 3주 보관한다. 차를 만들때는 한잔에 국화꽃 2~3 스푼정도 넣는다.

마시는 법

꽃잎, 찌꺼기를 걸러내고 차만 마신다. 그런데 꽃입채 먹는 사람도 있긴하다.

효능, 효과

불노장생한다는 소문도 있고, 머리를 맑게하고 눈을 밝게 해준다. 기타 신경통, 두통, 기침에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향기가 좋으니 이런저런거 따지지 말고 그냥 마시자.

초간단 국화차 만드는 법

혼자 살아 오지그릇, 꿀에 버무리기 이런건 실행 불가능한 절차! 따라서 커피메이거에 꽃잎 몇개 넣고 바로 물을 내린다. 물색이 노랗게 변하면 그냥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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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0 23:19
    색도 향도 끝내줄것 같습니다.
    좋은건 혼자 드시는거 아니죠....^^
  2. 2008/05/21 00:03
    우리 집까지 오시면 언제든지 만들어 드려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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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맑은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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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저물 때 즈음이면 까페에서 커피한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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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지면 집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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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집 방바닥이 따뜻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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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곡한 아파트... 버스도 가끔다녀.. 그러나 가격은 무지 비싼... 좋다고들 하는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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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ZEN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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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0 17:28
    병풍처럼 펼쳐진 아파트가 웅장하게 느껴지면서도
    한편으론 한손에 접어버리고픈 답답한 마음도 느껴지는군요.
    좋은 사진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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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15일
석촌호수에서 지구촌 최대의 축제였던 '88서울올림픽과
송파 탄생20돌을 기념하기 위한 성년식 축하행사가 펼쳐집니다.
「물ㆍ빛&환희」라는 주제로 워터스크린쇼와 루체비스타가 석촌호수 동호 전체를 환상적인 분위기로 연출하고 국내최초의 호수 중앙 수중 무대에서는 윤도형밴드, 코라, 마리아, LPG 등 대형 가수들의 축하무대가 열립니다.

      호수에 루체비스타 워터스크린 쇼의 조화
      
윤도현밴드ㆍLPGㆍ마리아ㆍ코라 등 축하콘서트

또한 '88서울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을 밝혔던 성화가 다시 타올라 그날의
열띤 함성과 열기를 재현하게 됩니다.
이밖에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가족이 함께하는 주민참여 이벤트, 송파 옛 모습 사진전,꽃박람회 등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행사가 기다리고 있으며, 중소기업우수제품특별기획 판매전과 자랑스런 송파인 선발, 기념우표 발행, 송파비전포럼 등 다양한 기념행사도 준비 하였습니다.
손에 손을 맞잡게한 88서울올림픽의 영광을 되새기며 송파 주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열어 갈 것입니다.

                    ▣ 기념행사 개요
            일    시 : ‘08. 5.15(목)~5.17(토)
            장    소 : 석촌호수 동호
            행사내용
               ○  5. 15(목)
                 · 식전행사(14:00~19:00) : 주민참여이벤트
                 · 본 행 사(19:00~20:00) : 기념식 및 점등식
                 · 축하공연(20:00~22:00) : 축하콘서트 및 불꽃축제
               ○  5. 16(금)
                
· 가족극장(19:30~22:30) : 가족과 함께 영화상영(2편)
               ○  5. 17(토)
                
· 토요무대(19:30~21:30) : 음악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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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으면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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