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쓰는 일기'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08/06/19 slow life! (4)
  2. 2008/05/21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11)
  3. 2008/05/21 좌.절.금.지! (1)
  4. 2008/04/29 잠이 안올 때
  5. 2008/01/17 근무중 내 책상! (1)
  6. 2007/12/01 TFT을 해산하며...
  7. 2007/11/28 이거 노망? 건망증? 치매 어느거예요?
  8. 2007/11/26 블로그 4년만에 베스트라는 것에 등록되었습니다. 그런데 씁쓸합니다. (2)
  9. 2007/11/26 생활속의 주식발굴, 소프트웨어단속하면 어느 기업의 주식이 오를까!
  10. 2007/11/23 우리나라에도 우기가 생긴건가~
  11. 2007/11/19 타성에 젖은 회의를 마치고 나니 신영복 교수님의 "지남철"이 생각납니다.
  12. 2007/08/29 하늘에게 하는 말, 용혜원 -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날은
  13. 2007/08/22 "블로그 이전" 가슴에 울리는 추억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
  14. 2006/02/01 떠날때 떠나야 할 자리를 아는 사람
  15. 2004/05/09 인생은 지그재그다.
  16. 2004/04/30 prj 전함되어 하늘로
  17. 2004/04/05 도대체 영어가 뭐길래...
  18. 2004/03/15 성과는 눈으로 보여야하고 측정되어야 한다?...!
  19. 2004/03/15 정말 싫은 사람!
  20. 2004/03/06 What makes you special !!
  21. 2004/02/29 4년만의 만찬
  22. 2004/02/24 아침형 인간의 목표
  23. 2004/02/23 봄이 오는 소리
  24. 2004/02/13 유괴된 애마! 미안하다. 널 혼자있게해서...
  25. 2003/12/15 한상궁 잘 가오~~~
2008/06/19 17:24

slow life!

정말 아무 생각없이 여유롭게 보낸 하루였다.


점심 식사후 노천 카페에서 커피한잔 시켜놓고 지나가는 사람들 멍하게 쳐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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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프면 친구를 불러내 국수 한그릇 뚝딱 비우고.... (이건 간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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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되면 화려한 만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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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지면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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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하늘이 맑았던 하루였다. 남한산성에서 서울 야경찍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는데 기회는 또 오겠지.

2008년 6월 16일. 모처럼 즐긴 'Slow Life' 이것으로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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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ㅇㄷㅇ 2008/06/19 18:50 address edit & del reply

    맨밑에 사진 필카 스캔인가요?? 아니면 노이즈 필터인가요"?' 위에 사진들 효과들은 제 스카이 폰에 있는 효과랑 비슷하내요 ㅎㅎ

    • BlogIcon ZENEZ 2008/06/20 13:22 address edit & del

      스카이폰 맞습니다. 재미있는 기능이죠!!! ^^*

  2. BlogIcon ㅇㅏ온 2008/07/07 22:13 address edit & del reply

    오옷^^* 구성이 넘 재밌어요^^*
    너무 오랜만에 찾아 뵈어서 죄송합니다 (_ _)

  3. BlogIcon 베쯔니 2008/07/15 00:02 address edit & del reply

    사진이 특이하네요~

2008/05/21 08:50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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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천천히 생각하고 바르게 행동하자!

그리고 역주행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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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우경 2008/05/21 14:20 address edit & del reply

    참으로 맞는 말씀 (방향을 잘못잡아 고생중인 1인 ^ ^;;)

    • BlogIcon ZENEZ 2008/05/23 00:43 address edit & del

      목적지까지 새로운 길이 아주 많이 있는 시기입니다. 힘내세요. *^^*

  2. BlogIcon 용감한티카 2008/05/22 03:52 address edit & del reply

    맞는 말씀... (고속도로 경인갈껄 경부로 잘못 들어가 지금 부산에서 턴 찍는 1인 ^^)

    • BlogIcon ZENEZ 2008/05/23 00:44 address edit & del

      자동차길을 잘못들면 문제가 좀 있죠. 고유가 시대라 ㅎㅎㅎ

  3. BlogIcon 소재경 2008/05/22 15:59 address edit & del reply

    천천히 방향을 잡아서 손살같이 달려가고 있는 1인 입니다~~ㅋ

    • BlogIcon ZENEZ 2008/05/23 00:44 address edit & del

      인라인 다시 시작했냐. ㅋㅋ

  4. BlogIcon 뚜와띠엔 2008/05/23 00:40 address edit & del reply

    순간적으로 잘못된 방향의 블로그에 들어온 줄 알았다는.. ㅠ.ㅠ

    • BlogIcon ZENEZ 2008/05/23 00:45 address edit & del

      기분전환겸 리모델링좀 했어요. ^^*
      그런데 지금 몇시인데 댓들을~~~ 안주무세요?

  5. BlogIcon 베쯔니 2008/05/24 11:39 address edit & del reply

    도로와 인생길은 많이 다른거 같습니다..

    되돌아 가기가 쉽지 않네요

    • BlogIcon ZENEZ 2008/05/24 16:21 address edit & del

      나이 들 수록 길이 점점 좁아지죠.

  6. BlogIcon thinkfish 2008/05/25 10:57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천천히 방향전환중입니다. ㅠ.ㅠ 그나마 지금이라도 하니 다행이라고 생각해용 ^^

2008/05/21 08:40

좌.절.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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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하야오의 작업실에 붙어있는 그림이란다.
힘이다해 쓰러져 죽지 않을지언정 힘을 내자. 힘!
좌절금지!! 좌절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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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춘기 소년 2008/05/21 11:07 address edit & del reply

    헤. 덕분에 저도 힘을 내어 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008/04/29 23:55

잠이 안올 때

한강에서 달밤에 체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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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 자유 > 사진, 여행, 골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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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7 15:37

근무중 내 책상!

상쾌한(?)기분으로 회사에 출근하여 점심이 지나면 어김없이 책상은 여러가지 물건들로 정글이 되어있습니다. 지나가던 동료마저 희안한듯.. 이것저것 들춰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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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책상을 정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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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이렇게 변했습니다. 많이 양호해지지 않았나요! 하지만 내일 오후가 되면 다시 원상복귀 됩니다.

여러분들의 사무실 책상위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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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뚜와띠엔 2008/01/17 23:41 address edit & del reply

    저 정도면 양호한 편 아닌가. ㅋㅋㅋ 새해도 됐는데 술 한 잔 사주삼...

2007/12/01 16:10

TFT을 해산하며...

어떤 것을
바구려고 할 때에는
반드시 위험이 따르다.

손가락질을 당할 수도 있고,
실망을 느낄 수도 있으며,
상실의 아픔을 겪을 수도 있다.

앞장선다는 것은 외로운 일이다.

하지만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보는가가 아니다.

자신이 그것을 어떻게 바라보고
생각하는가에 달려있다.

<할아버지의 기도> 레이첼 나오미 레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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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8 17:47

이거 노망? 건망증? 치매 어느거예요?

이번 주말까지 중요한 일이 있어 계속 늦게 퇴근하고 주말도 약속이 있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일찍 퇴근하는 길에 머리속으로 되뇌었죠.

"오늘은 꼭 밀려있는 세탁물을 맡기자"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물건좀 차에서 내려놓구 집안 한바퀴 휙 둘러보고 보일러 켜놓구 신발신고 문을잠그고 밖을 나왔죠.

한참 걸어가는데 갑자기 든 생각이 "나 어디가는 거지?"

짧은 시간이지만 몇초간 길에 서서 생각을 했습니다.

"아 세탁!!!!!!"

세탁물은 놓구 몸만 혼자 길을 걸어가고 있었던거예요.

이 증상 노망이에요? 건망증이예요? 치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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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23:47

블로그 4년만에 베스트라는 것에 등록되었습니다. 그런데 씁쓸합니다.

몇시간전에 포스팅을 하고 직장동료 생일파티를 하고 들어오니 제글이 베스트 블로그 뉴스에 올라와 있네요. 처음에는 갑자기 올라간 방문자 수를 보고 오류가 난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유입경로를 보니 다음의 블로그뉴스에서 많은 분이 방문을 해주셨더군요.

그런데 다음에 접속해서 보니 제가 쓴글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이유는.....

제가 쓴글의 제목은 이렇습니다.
2007/11/26 - [경제적 자유/재테크] - 폭락장에서 느낀 주식 투자와 적립식펀드 투자의 심리적 차이

다음의 베스트 블로그 뉴스에는 아래 그림 7번째 제목처럼
"펀드가 주식보다 덜 불안한 이유" 이렇게 바뀌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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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제목도 바꿔가면서 뉴스를 올리는지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다음이 편집장의 역할도 하나봐요. 제목이 너무 길어서, 더욱 이해하기 쉬운 제목을 붙이기 위하여 그런거라고 이해할만 하지만 저도 나름대로 의미를 두고 붙인 제목인데 좀 씁슬합니다.

베스트에 오른건 좋지만 제목이 바뀐건 좀~, 제목과 내용이 적합하지 않으면 그저 베스트에 올리지 않았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요? 이 포스트는 절대로 베스트에 안올라 가겠죠? ^^;;

혹여나 나중에라도 본문까지 편집하는 일은 없길 바라며... 망설이다 이 포스트를 씁니다.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어느것이 좋을지 깊게 생각할 문제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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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eeKay 2007/11/27 05:56 address edit & del reply

    베스트 블로거뉴스에 올라간 포스트들의 제목이 바뀌는 것은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제목 덕에 사람이 더 몰려드는 것 같기도 하고요. 저도 그랬었는데 다른 분들도 그렇다는 댓글을 달아 주시더군요. 다행히 본문은 손 안대는 것 같습니다.

    • BlogIcon ZENEZ 2007/11/27 14:51 address edit & del

      어찌되었건 블로그기자에 등록했기 때문에 일부 권리는 다음에도 있다. 이런거 같아요.

2007/11/26 14:13

생활속의 주식발굴, 소프트웨어단속하면 어느 기업의 주식이 오를까!

미국의 유명한 주식투자가 한명이 이런말을 했죠. "좋은 주식은 주변에 있다." 많은 사람들한테 인기 있는 상품을 파는 기업의 주가가 오른다는 이야기인데요. 바로 주변을 꼼꼼히 살펴보면 좋은 종목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년에 모 증권회사가 소프트웨어단속이 뜨면 다우데이터가 수혜주라고 하는걸 본 것 같은데~

우씨 방금 우리회사 소프트웨어단속 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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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3 16:10

우리나라에도 우기가 생긴건가~

여름 내동 비가 내리더니 하늘이 잠시 미쳐 눈을 뿌리다 다시 제정신이 들었나보다. 지금 때가 어느때인데 천둥,벼락,빗줄기냐~

기상청의 수펴컴퓨터는 뇌가 없는가. 일기예보에서 비온다는 이야기 못들었는데. 혹시 슈퍼컴도 불량품? 아 맞다..일기예보를 보지 않았지.

눈이든 비든 싫다. 나는 그저 안전하게 집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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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9 13:43

타성에 젖은 회의를 마치고 나니 신영복 교수님의 "지남철"이 생각납니다.

신영복

신영복 교수의 서화입니다.


우리는 일상생활이나 직장생활 중 많은 문제에 부딪히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최근에 빈번해진 회의 자리는 그만큼 문제가 많다는 반증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빈번해진 회의, 많아진 문제들,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라고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일하던 방식과 틀려서, 처음 시도해보는 분야라 무서워서 뒷걸음 쳐봤자 결국은 벼랑끝인것을...

많은 사람들은 앞으로 나가는 것보다 뒷걸음치다 벼랑끝으로 몰리는 것을 선택하고 있는게 안타깝습니다. 첨부된 그림은 신영복 교수님이 쓰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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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9 07:57

하늘에게 하는 말, 용혜원 -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날은

이제 비좀 그만오면 안되겠니?

아니면 저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