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어린 보리싹, 조용히 쉴 수 있는 벤치가 있고
상쾌한 공기를 가지고 있는 아침 하늘아래
[올림픽공원, 아직 운동하는 사람도 없는 이른 아침]

그 하늘아래 "나 여기 있어요"
 이렇게 속삭이는 예쁜 꽃
[올림픽공원]

저 멀리 넓은 벌판과 새파란 하늘을
가르는 지평선이 보이고
내 차는 바람을 가르며 질주
근심 걱정 다 날리고 돌아올 수 있는 투명한 하늘
[전주-군산간 도로]

마지막 힘을 다해
세상에 빛을 퍼트리는 저녁 노을
[남한산성, 한파가 지난 후 유난히 맑았던 날]

구름 한점 없는 새파란 하늘은
재미 없다.
[남한산성]



'문화적 자유 > 사진, 여행, 드라이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전동성당  (2) 2009/03/22
너 자꾸 왜 이러냐!  (2) 2009/02/09
난 이런 하늘이 좋다.  (0) 2009/02/03
올림픽공원 조각상들  (0) 2009/02/01
네 멋대로 찍어라  (0) 2009/01/15
서울의 우수경관 조망명소  (1) 2009/01/05
Posted by ZENEZ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zenez.org/trackback/27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하루 맑은 하늘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가 저물 때 즈음이면 까페에서 커피한잔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을이 지면 집으로 돌아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우리집 방바닥이 따뜻해서 좋다.

'문화적 자유 > 사진, 여행, 드라이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쩔 수 없는 구도  (0) 2008/05/21
오늘 체조하기 좋은 달밤입니다.  (1) 2008/05/20
하늘이 맑은 하루  (0) 2008/05/12
운전중 한컷! 빼곡한 아파트  (1) 2008/05/08
잠이 안올 때  (0) 2008/04/29
올림픽공원 나들이  (0) 2008/04/06
Posted by ZENEZ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zenez.org/trackback/22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카테고리

자유공간 (256)
경제적 자유 (32)
문화적 자유 (85)
정신적 자유 (13)
자유로부터 자유 (94)
[부록 1] 원더풀 팁! (20)
[부록 2] 오늘의 사건&사고 (9)
1인 시위 (2)

달력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