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위조'에 해당되는 글 3건
- 2007/10/08 [1인 시위] 교수들의 위조학력과 표절논문을 검증하라! (2)
- 2007/08/30 김재동과 대학교수 누가 더 양심적인 지성인인가!
- 2007/08/07 학력위조의 진정한 피해자
교수들의 위조학력과
표절논문을 검증하라!
이글은 [1인 시위]분류에 등록된 글입니다.
제가 밖에 나가서 시위할 시간이 없어서 이렇게 합니다.
먹고사는 문제도 급하니까요. *^^*
엄연한 시위이므로 제가 지치거나 책임 있는 기관이 성의있는
행동을 보여줄 때까지 계속합니다.
시위 시간은 매일 18시 18분입니다.
이 시각 부터 1시간 안에는 다른 포스트를 작성하지 않아서
블로그의 첫페이지에 이 글이 보이도록 합니다.
블로그에 새로운 글이 작성되지 않았으면
이 시위가 지속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글이 작성되어 이 글이 뒷페이지로 넘어갔다면
포스트의 날짜를 조정하거나 재작성하여
똑같은 방법으로 매일 같은 시간에 시위를 합니다.
혹시 저와 같이 블로그 1인시위를 하실분 계시면
댓글로 주소를 달아주시고 같이 동참해주세요.
각자 자신의 블로그 공간안에서 1위시위를 하는 것입니다.
www.zenez.org
시위 시작일 2007/08/31 18:18
시위 종료일 9999/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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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를 보니 중앙부처 공무원들의 학력과 자격증의 허위 여부를 검증하고 있다고 한다. 이미 서울시에서는 자격증 위조로 승진된 간부 공무원이 파면 당한 상태다. 학력과 자격을 조작하여 위조 인생을 살고 있는 분들은 '그때는 어쩔수 없었다. 사회적으로 분위기가 그랬다.' 등 여러가지 변명이 있을 것이다.
학력위조 사건에 민감한 여러 기관(대학, 연구소, 정부)에서 내놓은 대응 방법으로 아주 특이 한것이 있다.
A대학 대변인 : "기존에 임용된 교수는 이미 학계에서 검증된 부분이므로 신규임용자를 대상으로 학력검증을 실시 하겠다"
물론 이미 교수로 활동하는 교수들의 학력을 검증하면 대학교의 권위는 크게 손상될 것이 자명하다. 증거는 없지만 많은 사람들의 생각은 학력검증을 실시했을 경우 부적합자가 다수 존재하리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나의 학교에서 전체 교수의 학력검증을 시작하면 사회적 분위기상 전국으로 확대될 것이고 검증활동의 총대를 맨 사람은 학계에서 원망을 들을지도 모른다.
신정아도 학력위조가 발각되기 전에는 검증된 교수였다.
복잡한 이유로 대학교수의 학력 검증이 부담되어 회피하고 싶겠지만 '이미 학계에서 검증되었다'는 변명이 너무 궁색하다고 생각하지 않은가! 이미 학계에서 검증된 부분이란 구체적으로 어떤 검증을 했다는 것인가! 따지고 보면 신정아도 학력위조가 발각되기 전에는 검증된 교수였었단 말이다.
이들이 말하는 검증된 교수란 술을 잘마신다는 것인가. 골프를 잘친다는 것인가. 다른 교수들을 많이 안다는 것인가. 로비를 잘한 다는 것인가. 논문을 많이 쓴다는 것인가. 제자를 잘 가르친다는 것인가.
대학교수로 임용만 된다면 학력위조는 문제삼지 않겠다?
A대학 대변인의 논리대로라면 앞으로도 대학교수로 임용만 된다면 학력위조는 문제삼지 않겠다는 말이지 않은가. 양심을 팔고 법을 위반한 교수들이 무엇을 연구하고 무엇을 가르칠 것인지 의심스럽다. 이것이 절차, 양심, 도덕이 무시되는 우라나라 대학의 일면이다.
아직도 대학 교수들의 학력검증이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몰래카메라 김재동편을 봐주기를 바란다. 그리고 최대한 쪽팔리거나 쥐구멍을 찾기 바란다.
제 글의 요지는 학력이 낮은(학사,석사) 교수가 문제있다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허위로 출신학교와 학위를 속이는 위법행위는 가려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공직과 대학교에 대하여는 꼭 실시할 것을 주장합니다.
학력위조 사건에 민감한 여러 기관(대학, 연구소, 정부)에서 내놓은 대응 방법으로 아주 특이 한것이 있다.
A대학 대변인 : "기존에 임용된 교수는 이미 학계에서 검증된 부분이므로 신규임용자를 대상으로 학력검증을 실시 하겠다"
물론 이미 교수로 활동하는 교수들의 학력을 검증하면 대학교의 권위는 크게 손상될 것이 자명하다. 증거는 없지만 많은 사람들의 생각은 학력검증을 실시했을 경우 부적합자가 다수 존재하리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나의 학교에서 전체 교수의 학력검증을 시작하면 사회적 분위기상 전국으로 확대될 것이고 검증활동의 총대를 맨 사람은 학계에서 원망을 들을지도 모른다.
신정아도 학력위조가 발각되기 전에는 검증된 교수였다.
복잡한 이유로 대학교수의 학력 검증이 부담되어 회피하고 싶겠지만 '이미 학계에서 검증되었다'는 변명이 너무 궁색하다고 생각하지 않은가! 이미 학계에서 검증된 부분이란 구체적으로 어떤 검증을 했다는 것인가! 따지고 보면 신정아도 학력위조가 발각되기 전에는 검증된 교수였었단 말이다.
이들이 말하는 검증된 교수란 술을 잘마신다는 것인가. 골프를 잘친다는 것인가. 다른 교수들을 많이 안다는 것인가. 로비를 잘한 다는 것인가. 논문을 많이 쓴다는 것인가. 제자를 잘 가르친다는 것인가.
대학교수로 임용만 된다면 학력위조는 문제삼지 않겠다?
A대학 대변인의 논리대로라면 앞으로도 대학교수로 임용만 된다면 학력위조는 문제삼지 않겠다는 말이지 않은가. 양심을 팔고 법을 위반한 교수들이 무엇을 연구하고 무엇을 가르칠 것인지 의심스럽다. 이것이 절차, 양심, 도덕이 무시되는 우라나라 대학의 일면이다.
아직도 대학 교수들의 학력검증이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몰래카메라 김재동편을 봐주기를 바란다. 그리고 최대한 쪽팔리거나 쥐구멍을 찾기 바란다.
“학교의 권익을 위해 애쓰는 학생들이다. 내 강의가 끝난 뒤, 저 학생들이 다시 들어오면 이야기를 경청해 달라. 그러나 어떠한 목적도 부당한 수단으로 정당화돼서는 안된다.” -김재동-
제 글의 요지는 학력이 낮은(학사,석사) 교수가 문제있다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허위로 출신학교와 학위를 속이는 위법행위는 가려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공직과 대학교에 대하여는 꼭 실시할 것을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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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역시 대단한 나라임이 분명하다. 도대체 이 나라는 학벌을 등에 업지 않고서는 자기 발전도 반쯤 접어야 한단 말인가.
애시당초 인간은 불평등하게 태어났고 불평등하게 성장하고 있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불평등한 조건이 억울하다고 생각 할 것이다. 그래서 팔자 한번 바꾸어보려고 선택한 손쉬운 방법이 학력위조 였을 것이고...
그런데 말이다 학력위조든, 불량식품이든, 위조지폐든 나한테 해당되지 않으면 상관없는 일이고 시간이 좀 지나면 잊혀질 사건일 뿐이다.
여기서 잊혀진다는 것은 아주 중요한 사실이다. 시간이 좀 지난후에 그 동안 경험(?)을 살려 건설외주업체를 운영해도 되고 이것이 여의치 않으면 파트타임 직원이라도 하면 먹고는 살 수 있으니 말이다.
자! 그럼 [학력위조]사건은 흔히 국민이라는 사람들도 학력위조 당사자들도 별 피해가 없는 잊혀지는 기사가 된다.
하지만 인생에 똥물을 튀겨 죽을때 까지 냄새를 풍기며 살 사람들이 있는데 이름하여 [원생들]이다. 학력위조 교수들 아래 학위를 받은 석,박사들은 그 동안의 고생이 허공에 사라질 것이고 현재 이들 교수들을 지도교수로 하는 학생들은 지도교수를 바꾸거나 학교를 바꾸거나 난감한 상황이다.
이들은 지도교수가 가짜였다는 쪽팔림과 인생의 허비를 어디서 보상 받을 수 있겠는가! 이들 가짜교수가 다른 교수들하고 별로 안친했다면 그 밑에 있었던 학생들은 누가 챙겨주겠는가! 더우기 몇일전까지 잘 나갔던 지도교수를 믿고 싸가지가 없었을 수도 있는 학생들에게 남아있는 동료가 있겠는가!
자신과 하늘에 맹세코 진정한 학자와 프로의 길을 위하여 묵묵히 열심히 생활했던 학생들에게는 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바란다.
역시 대단한 나라임이 분명하다. 도대체 이 나라는 학벌을 등에 업지 않고서는 자기 발전도 반쯤 접어야 한단 말인가.
애시당초 인간은 불평등하게 태어났고 불평등하게 성장하고 있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불평등한 조건이 억울하다고 생각 할 것이다. 그래서 팔자 한번 바꾸어보려고 선택한 손쉬운 방법이 학력위조 였을 것이고...
그런데 말이다 학력위조든, 불량식품이든, 위조지폐든 나한테 해당되지 않으면 상관없는 일이고 시간이 좀 지나면 잊혀질 사건일 뿐이다.
여기서 잊혀진다는 것은 아주 중요한 사실이다. 시간이 좀 지난후에 그 동안 경험(?)을 살려 건설외주업체를 운영해도 되고 이것이 여의치 않으면 파트타임 직원이라도 하면 먹고는 살 수 있으니 말이다.
자! 그럼 [학력위조]사건은 흔히 국민이라는 사람들도 학력위조 당사자들도 별 피해가 없는 잊혀지는 기사가 된다.
하지만 인생에 똥물을 튀겨 죽을때 까지 냄새를 풍기며 살 사람들이 있는데 이름하여 [원생들]이다. 학력위조 교수들 아래 학위를 받은 석,박사들은 그 동안의 고생이 허공에 사라질 것이고 현재 이들 교수들을 지도교수로 하는 학생들은 지도교수를 바꾸거나 학교를 바꾸거나 난감한 상황이다.
이들은 지도교수가 가짜였다는 쪽팔림과 인생의 허비를 어디서 보상 받을 수 있겠는가! 이들 가짜교수가 다른 교수들하고 별로 안친했다면 그 밑에 있었던 학생들은 누가 챙겨주겠는가! 더우기 몇일전까지 잘 나갔던 지도교수를 믿고 싸가지가 없었을 수도 있는 학생들에게 남아있는 동료가 있겠는가!
자신과 하늘에 맹세코 진정한 학자와 프로의 길을 위하여 묵묵히 열심히 생활했던 학생들에게는 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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