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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PACE/The Others

술마시지 않고도 책으로 가슴이 뿌듯한걸 느끼다(!)

by ZENEZ 2007. 1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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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책을 주문하였다. 인터넷 서점이라 할인도 되고 힘들게 직접 서점에 가지 않아서 무지 편리하다. 다만 여러가지 책을 직접 구경하지 못하여 아쉽긴 하지만 바쁜 직장생활에서 짬을 내어 책을 검색하여 도착하기까지 기다리는 것도 즐거움이 있다.

주말에 읽을 책과 사진관련 책 3권을 주문했는데 24시간도 안되어 도착했다. 현대택배 정말 빠르다. (한국인이 부지런한 것인가~ 성격이 급한 것인가~)

이제 주말이면 이 책들을 집중탐구 할 수 있어 빨리 금요일이 기다려긴다. 지금 맘은 휴가라도 내고 싶은데 책 때문에 휴가사용하는 건 좀 무리가 있어보인다. 어자피 사진학이야 업무와도 연관이 있으니 근무시간에 살짝~~ ^^*

술마시지 않고도 책을 받아들고 가슴이 뿌듯한 걸 느끼니 스스로 대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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