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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숙헌님이 포스트에 쓰인 공자님 말씀 과유불급을 직장생활에도 적용해보고 싶다.
(이글을 읽는 분들은 반말한다고 기분나쁘게 생각하지 말라, 그리고 기분나쁜 내용이 있어도 저놈 혼자 헛소리려니 하고 넘기기 바란다)


과연 직장생활에 있어서 과유불급이란 무엇인가!


남이시키지 않은 일을 지나쳐 앞서서 하는 것이 과유인가, 시킨일만 눈치보며 하는 것이 불급인가!


내가 직장생활하면서 느낀 것중에 가장 큰 것이 '지나치지 말자' 이다.


직장생활에서 가장 문제가 될때가 열정과 패가가 앞서 열심히 일할때.. 그리고 그 일이 마무리될때 즈음이다.(개인적인 경우이라 해당안되는 분도 계실것이다.)


열심히 뛰어다닐때 누구나 그래 한번 잘해봐라 한다. 그러다 문제의 씨앗이 보이면 주변의 사람들은 모두 땅을 파고 숨어버리고 그 문제의 싹이 보이면 왜 시킨일을 하냐고 책임 회피에 급급한다. 이것이 과유인것인가!


세상을 참 편히 사는 사람들이 있다. 가만히 책상만 지키고 있다가 무슨 일이 생길라 치면 눈치를 보다 공을 챙길만한 것들을 잘도 골라내는 사람! 그러나 이런사람들을 문제를 일으킬 일도 없고 일에 표도 나지 않고 그럭저럭 신임을 쌓아가며 산다. 이것이 불급인가!


여러분의 인생에 과유불급이란 무엇인가!


관련포스트 : http://blog.naver.com/tb/atheist/100001107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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