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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의 해석 지난주 다우100년, 50년, 코스피 지수챠트를 놓고 주중에 마무리 하겠다 했는데 결국 못했다. 드라마 때문에. ㅜㅜ 그래서 약속하는 것은 터무니 없는 일이다는 것을 새삼 느꼈을 뿐이다. 삼성전자가 지수 대표 기업이고, 영향이 아주 크므로 이 챠트 하나로 시황을 정리해보자 한다. 어제 갭하락 낙폭 후 오늘 적지 않은 상상을 보여준다. 과연 이것이 하락 끝인가. 이대로 한동안 잘나가던 IT 종목들을 그대로 보유해도 되나? 아니면 오늘 상승은 정리의 기회인가! 현재 실제 시장 경기가 어떠하든 돈을 힘으로 물가가 상승하고 그 힘으로 주식이 오르고 원자재도 오른다. 한번씩 지수가 쉬는 시간이 있으면 웬만한 사람이면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내가 보유한 회사 주식이 비싼지, 아직 저평가인지. 수익율이 저조해.. 2021. 1. 19.
주식 시장에서 변하지 않는 것들과 몰락 오늘 장 마감후 지표들을 살펴보면서 좀 다른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대부분 지수나 주가는 상승과 조정, 하락을 반복하며 자신의 길을 만들어간다. 무작정 오르기만 할 때 경험있는 사람들이라면 겁부터 날 것이고,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수익율을 보고 이제라도 쫓아가야 할것 같은 조금한 마음에 생기기 마련이다. 이것이 변하지 않는 첫번째다. 코스피 주봉 기간분석 챠트 : 코스피 주봉으로 기간분석을 했다. 몇년 전 부터 일목균형표 수치가 주가와 오차가 발생해서 상황에 따라 변형된 방법을 사용한다. 일목균형표 설정 수치는 초기값 그대로고 이는 참고만한다. 주로 캔들 카운팅, 가격 변동폭으로 추세를 본다. 먼저 코로나 사태에 폭락한 저점부터 오늘까지 코스피는 상승과 횡보를 반복했다. 이번주는 이런 13.. 2021. 1. 11.
2008년 금융위기부터 10년간 시장은 어떻게 변하였을까! 몇일 헤매고 있다. 너무 오래 계좌닫아 놓고 방치했더니 실력도 사라졌다. 주식은 분명 실력이다. 그 후 수익을 얻는 것은 개인의 성향, 팔자다. 시장보는 것과 금융상품을 거래한는 것은 다른 영역이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너무 감이 없어서 오래전에 썼던 글을 하나하나 읽어보고 놀랬다. 내가 그정도까지 수준이었다니! 다른 사람들에게는 모든 요소를 다 설명해주면서도 내가 보려고 정리한 것에는 결론만 있다. 지금보니 어떤 과정으로 그 글들을 쓰게 되었는지 과정이 가물가물하기도 하다. 가벼운 분야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과거 챠트를 꺼내보았다. 삼성전자와 코스피지수를 비교한 것이다. 이 비교 방법으로 아주 큰 하락에 낭패를 면한 적이 있어 자주 이 방법을 사용하곤 한다. 위 : 삼성전자, 아래 코스피지수 이렇게 배치.. 2021. 1. 7.
폭설, 변종바이러스, 미국 의사당 폭동, 코스피 종가 3,031.68 2021일 1월 7번째날, 하루에 이렇게 많은 일이 발생하니 이유없이 내가 바쁜것 같았다. 폭설 : 오래전 대전에 있을 때 갑자기 내릴 폭설로, 몇일간 대전일대 고속도로 마비, 시내도로 모두 막혀 걸어서 출퇴근했던 적이 있다. 서울은 퇴근시간에 갑자기 쏟아진 눈으로 한동안 갇혀있었다고 한다. 변종바이러스 : 코로나 바이러스 변동이 우리나라도 상륙했다는 문자를 받았다. 이 변동이 발생한건 좀 지난 이야기인데 정보가 부족하다. 코스피 종가 : 3천대 안착. 정말 대한민국 주식시장 역사적인 날이다. 오늘 가장 핫한 뉴스가 될 뻔한 소식이 속설과 미국 폭동에 가려졌다. 미국 의사당 폭동 : 이건 그냥 영상으로 박제를 해야겠다. TV소리 줄이고 저녁 먹고 뉴스 보는데 러시아나 남미에서 쿠테타라도 발생한줄 알았다... 2021. 1. 7.
코스피 3,000p 찍은 개미들! 오늘 결국 개미들이 코스피 지수 3,000p를 찍고 말았다. 아주 역사적 대동단결이다. 종가 마감은 3천에 못미치는 2,968 포인트다. 과거 어느 각하께서 코스피 3천을 그토록 되쳤건만 거의 10년만에 달성되나보나. 그분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까. 지수 이야기를 하자면 압도적으로 개인들의 역할이 컸는데 시총 1위인 삼성전자, 업종 대장주들을 집중적으로 끌어올린 특이한 모습니다. 삼성그룹 소속 기업들 프리미엄도 정말 후하다. 삼성전자 매매현황은 개인들 세력이 정말 대단하다. 끝이없이 그냥 산다. 내일이 없는 것처럼 그냥 산다. 회사이름, 가격을 가리고 본다면 코스닥 테마주와 구분하기 힘들정도다. 최근 뜨거웠던 LG전자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개인 사랑이 대단한 종목이다. 다른 개인 수급인 다른 종.. 2021. 1. 6.
2021년 시작하며 자본시장 정리를 해보자. 주식이야기가 한동안 뜸 했다. 너무 오래 HTS 조차 켜지 않았더니 계좌 동결되어 이를 처리하려고 접속해보았다. 계좌는 그대로인데 무섭게도 시장은 초급등을 하고있다. 종합주가지수 3,000 까지 불과 몇 포인트 남았다. 이 쯤 되어서는 내가 빠져나올 자리는 봐둬야 할 듯 해서 과거 항상 그랬듯이 분석용 HTS를 재설치했다. 종합주가지수 : 최저가부터 오늘 까지 구간별 상승폭이 30%, 20%, 30%다. 개인적으로 고수해온 30%룰을 배 이상 넘어선 수치다. 이격도를 보기 위해 이동평균선, 월봉, 일봉 보는 것 조차 의미없고 이 챠트 하나만 가지고 웬만한 사실들을 알 수 있다. 정말 대단한 개인들 매수 능력, 챠트의 파란색 점선이 개인 수급선이다. 나는 사실 이것이 순수한 개인들이라 보진 않는다. 수급주.. 2021. 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