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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용납할수 없었던거지.. 노무현 대통령 탄핵 사건 후 아는 분이 저의 블로그에 남겨준 글인데 사이트 이전하면서 가져왔습니다. 원작 : 니힐, 옮김 : ZENEZ 그들은 용납할 수 없었던 거지.. 조선시대부터 탐관오리에 일제시대에는 친일파에 군부독재 시절에는 민주화 세력 때려잡던 기득권층... 이회창씨가 얘기했던 우리사회의 메인 스트림(주류)은 용납할 수 없었던 거야. 몇백년만의 정권이 바뀐거라던 김대중 정부는 보수세력인 자민련을 끼고 언론에 잘 보이려고 무진 노력하면서 그럭저럭 지낼수 있었지만.... 상고나와 어디 전방 새까만 소총수에 노동운동 변호사나 하던 사내를 대통령으로 인정 할 수 없었던거야. 최소한 서울대는 나와야..최소한 재산이 수백억은 넘어야 유학은 가도 군대는 안가야. 무지랭에 무지한 국민들을 인도해 나갈 대통령감.. 2004. 3. 13.
요즘....이런 세상을 물려줘야하는 우리 어린이에게 미안해집니다... 탄핵후 아는 분이 저의 블로그에 남긴것을 옮겨왔습니다. When The Children Cry 아이들이 울 때면 Little child 어린 아이야 Dry your crying eyes 눈물을 거두어라 How can I explain 어찌 설명 할 수 있겠니 The fear your feel inside 네 가슴 깊숙한 두려움을 'Cause you were born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Into this evil world 이 사악한 세상에 Where man is killing man 네가 태어났기에 ... No one know just why 아무도 모른단다 * What have we become 우리가 어떻게 되는지, Just look what we have done 왜 그런지를 All that we.. 2004. 3. 12.
What makes you special !! 눈속에 갇힌 주말에 심심해서 우연히 얻은 표지 파일로 장난한번 했다. 이 장난으로 만든 표지에 써있는글 What makes you special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는 특별한 사람인가! 2004. 3. 6.
이땅의 추함과 더러움도 같이 사라져라! 간밤부터 계속 내린 눈이 세상의 온갖 더러움을 쓸어가 묻어버리기라도 할 것 처럼 세상을 하얗게 덮어버렸습니다. 이 눈이 사라질때 세상의 추함과 더러움도 같이 가져가버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민병도의 '첫눈' 한수 읆어볼까요! 지우기 힘든 일은 잠시 덮어두라며 백지로 보내 오신 그대의 편지 속에는 시보다 아름다웠던 거짓말로 가득합니다. 기쁨과 아쉬움과 기다림과 눈물을 딛고 이제는 사면(赦免)이라며 상처를 덮어 주는, 미움도 사랑이라는 그리움의 하얀 뼛가루. 세상의 모든 길은 막혀서 통하듯이 마취에서 갓 깨어난 저 순결한 아침을 위해 비로소 내 꿈의 출구가 아득히 열립니다. 2004. 3. 5.
The Alamo : 해석은 이긴자의 몫이다. 제목 / 알라모 ( The Alamo, 1960, 미국 ) 감독 / 존 웨인(John Wayne) 출연 / 존 웨인(John Wayne)/데비 크로켓(Davy Crockett) 대령, 리차드 위드마크(Richard Widmark)/짐 보위(Jim Bowie), 로렌스 하비(Laurence Harvey)/윌리엄 트래비스 대령 등 역사를 가진 민족이라면 누구라도 자신의 선조들이 겪어낸 역경을 통해 교훈을 얻고자 할 것이다. 더군다나 그것이 독재자에게 대항하여 독립을 쟁취한 것이라면 더욱더 그럴 것이다. 게다가 역사라는 것은 때로 해석하기 나름이고(이 말에는 승자의 편의대로 기술된다는 뜻도 포함된다.), 현재의 필요에 의해 필요한 부분들만 편리하게 재단하여 나타나곤 한다. 이때 영화는 역사를 재해석하거나 왜곡.. 2004. 3. 5.
직장생활에서 과유불급이란 무엇인가! 청숙헌님이 포스트에 쓰인 공자님 말씀 과유불급을 직장생활에도 적용해보고 싶다. (이글을 읽는 분들은 반말한다고 기분나쁘게 생각하지 말라, 그리고 기분나쁜 내용이 있어도 저놈 혼자 헛소리려니 하고 넘기기 바란다) 과연 직장생활에 있어서 과유불급이란 무엇인가! 남이시키지 않은 일을 지나쳐 앞서서 하는 것이 과유인가, 시킨일만 눈치보며 하는 것이 불급인가! 내가 직장생활하면서 느낀 것중에 가장 큰 것이 '지나치지 말자' 이다. 직장생활에서 가장 문제가 될때가 열정과 패가가 앞서 열심히 일할때.. 그리고 그 일이 마무리될때 즈음이다.(개인적인 경우이라 해당안되는 분도 계실것이다.) 열심히 뛰어다닐때 누구나 그래 한번 잘해봐라 한다. 그러다 문제의 씨앗이 보이면 주변의 사람들은 모두 땅을 파고 숨어버리고 그 문제.. 2004. 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