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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네이트온의 오늘의 운세 : 쥐띠 봉황이 새끼를 낳는 형국이요 만물이 소생하는 좋은 운수입니다. 귀인을 만나서 오랫동안 바라던 소원을 이룰 수 있고 그동안 곤란한 생활에서 벗어나 이름을 사방에 날리고 재물을 듬뿍 얻는 길한 일진입니다. 오래 앓던 질병도 차츰 회복의 기미를 보이니 심신이 편안한 하루가 ... 그런데 나는 난 지금 같이 일할 사람을 눈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고 방금전(몇분전) 엄청난 재물을 날렸으며 몸살로 회사책상에 머리 박고 있는지 벌써 3시간째 ... 따라서 심신이 무쟈게 고통스러운 하루인데... => 네이트온에 있는 운세 절대로 믿지 마세요. 홍홍... 2004.01.12
신데렐라의 진실 신데렐라는 그냥 운이 좋아서 왕비가 된 것이 아니다. 바로 그녀의 능력 때문이었다!!! 신데렐라가 12시 종소리를 듣고 무도회를 떠나는 장면..... 종은 12시 정각부터 12번 즉, 11초간 울린다. 그 안에 떠야 -_-; 한다. 무도회장 실내는 최소 50미터라고 본다. 베르사유 궁전 거울의 방은 길이가 73미터, 기타 현관 등 감안할 때 130미터 내외다. 무도회장 나오면 바로 계단이라고 가정하고 50미터라고 해주자. 그 안에 사람들 꽉찼다. 즉, 직선으로 주파할 수는 없다. 지그재그로 가야하는데 엄청난 속도라서 신데렐라와 부딪히는 사람은 갈빗대 서너대 부서지는 건 기본이고 춤추다 골깨지고 황천가는 일이 생길 수도 있는 것이다. 지그재그이니 45도 각도로 무한 꺾는다 생각해서 루트2 근사값인 1.4 .. 2003.12.30
새해 카드에 이런말이.. 거래처 사장님한테 받은 새해 카드에 써있는 말.. "아기공룡" 2003.12.29
Kevin Kern, Le jardin : 까맣게 타는 쪽이 사랑이다! 진하게 혹은 지독하게... 연주자 : Kevin Kern 앨범명 : Summer Daydreams 발매일 : 1998 제 목 : Le Jardin '까맣게 타는 쪽이 사랑이다! 진하게 혹은 지독하게...' 모 커피광고에 나온 카피와 음악 그리고 Kevin Kern의 인생.. 모두가 어울어져 가슴을 찡하게 하네요. 케빈컨 르자뎅 음악 듣기 미국의 디트로이트에서 태어난 케빈은 18개월 때에 이미 Silent Night을 연주하였고 불과 두 살 때 20곡의 캐롤송을 양손을 이용해서 칠 수 있는 음악 신동이었다. 케빈은 네 살 때부터 가정 교사와 함께 음악 공부를 시작했고 열네 살에 자신이 창설 멤버였던 청소년 연주 모임인 Well Tempered Clavichord와 함께 정식 데뷔 무대를 가졌다. 그는 십대 때의 장래 희망이 무엇이었.. 2003.12.28
부하직원이라고 함부로 하다가는 저처럼 꼬리숨길 수 있어요. 모두 조심! 회사 직원하나가 어느날 저한테 이런 기사를 보여주더라구요. 이름에 파란색 칠해진 사람이 저의 부사수입니다. 해병대 출신인데 그 강도 무쟈게 재수 없었나 봅니다. 강도가 불쌍해 ㅠ.ㅜ, 저도 불쌍해... 왜냐구요? 아래글 읽어보세요. ---------------------------------------------------------------------------- 기사 분야 : 사회 [연합뉴스] 등록 일자 : 1999/03/30(화) 12:50 서울대 농협분소 가스총강도 학생들이 검거 대학 구내 농협 분소에 침입, 가스총을 쏴 여직원을 실신시킨 뒤 돈을 빼앗아 달아나던 강도가 격투끝에 용감한 대학원생들에게 붙잡혔다. 30일 오전 9시20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 서울대 학생회관 2층 농협 분소에서 농협.. 2003.12.22
사진의 의미 한 장의 사진이 왜, 어떻게 찍혔는 지 알지 못하고 그 사진에 대해 이야기하기는 힘들다. 이야기하기 힘들면 그 사진의 의미에 대해 폭넓고 깊게 생각할 수 없다. 시·소설과 같은 문학작품과 달리 사진은 작가의 의도라는 부분에 별로 비중을 두지 않고 논의되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사진은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사물, 실제로 일어난 사건의 흔적이며 기록이기 때문에 그 자체가 훌륭한 증거이자 증언으로써 충분하다는 소박한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사진은 그 스스로 말한다고 사람들은 생각한다. "사진은 사물(자연)의 언어다" 운운. 그러나 이미지가 그 자체로서 말할 수 있다는 것은 환상이다. 한마디로 말해 설명이 뒤따르지 않는 사진, 그것이 어떻게 찍힌 것인지 그 배경과 연유에 대해 알지못하는 사진은 정체불명의 애매한.. 2003.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