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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Kern, Le jardin : 까맣게 타는 쪽이 사랑이다! 진하게 혹은 지독하게... 연주자 : Kevin Kern 앨범명 : Summer Daydreams 발매일 : 1998 제 목 : Le Jardin '까맣게 타는 쪽이 사랑이다! 진하게 혹은 지독하게...' 모 커피광고에 나온 카피와 음악 그리고 Kevin Kern의 인생.. 모두가 어울어져 가슴을 찡하게 하네요. 케빈컨 르자뎅 음악 듣기 미국의 디트로이트에서 태어난 케빈은 18개월 때에 이미 Silent Night을 연주하였고 불과 두 살 때 20곡의 캐롤송을 양손을 이용해서 칠 수 있는 음악 신동이었다. 케빈은 네 살 때부터 가정 교사와 함께 음악 공부를 시작했고 열네 살에 자신이 창설 멤버였던 청소년 연주 모임인 Well Tempered Clavichord와 함께 정식 데뷔 무대를 가졌다. 그는 십대 때의 장래 희망이 무엇이었.. 2003. 12. 28.
부하직원이라고 함부로 하다가는 저처럼 꼬리숨길 수 있어요. 모두 조심! 회사 직원하나가 어느날 저한테 이런 기사를 보여주더라구요. 이름에 파란색 칠해진 사람이 저의 부사수입니다. 해병대 출신인데 그 강도 무쟈게 재수 없었나 봅니다. 강도가 불쌍해 ㅠ.ㅜ, 저도 불쌍해... 왜냐구요? 아래글 읽어보세요. ---------------------------------------------------------------------------- 기사 분야 : 사회 [연합뉴스] 등록 일자 : 1999/03/30(화) 12:50 서울대 농협분소 가스총강도 학생들이 검거 대학 구내 농협 분소에 침입, 가스총을 쏴 여직원을 실신시킨 뒤 돈을 빼앗아 달아나던 강도가 격투끝에 용감한 대학원생들에게 붙잡혔다. 30일 오전 9시20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 서울대 학생회관 2층 농협 분소에서 농협.. 2003. 12. 22.
사진의 의미 한 장의 사진이 왜, 어떻게 찍혔는 지 알지 못하고 그 사진에 대해 이야기하기는 힘들다. 이야기하기 힘들면 그 사진의 의미에 대해 폭넓고 깊게 생각할 수 없다. 시·소설과 같은 문학작품과 달리 사진은 작가의 의도라는 부분에 별로 비중을 두지 않고 논의되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사진은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사물, 실제로 일어난 사건의 흔적이며 기록이기 때문에 그 자체가 훌륭한 증거이자 증언으로써 충분하다는 소박한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사진은 그 스스로 말한다고 사람들은 생각한다. "사진은 사물(자연)의 언어다" 운운. 그러나 이미지가 그 자체로서 말할 수 있다는 것은 환상이다. 한마디로 말해 설명이 뒤따르지 않는 사진, 그것이 어떻게 찍힌 것인지 그 배경과 연유에 대해 알지못하는 사진은 정체불명의 애매한.. 2003. 12. 21.
학생회장 출신 빨리 죽는다! 서울=연합뉴스) 학창시절에 학생회장을 지낸 사람은 일반 학생들보다 평균 수명이 2.4년이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토론토 의대 도널드 레드마이어 교수 팀은 잡지 `사회과학과 의학' 12월호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토론토 의대 각 학년이나 학급의 학생회장을 지낸 400여명의 평균 수명을 일반 학생들과 비교한 결과 학생회장 출신들은 졸업 후 49년을 더살았으며 일반 학생들은 이보다 2.4년을 더 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흠... 홍00과장 정말 걱정되것네.. 남들보다 2.4년 빨리 죽겠다. ㅋㅋㅋ 2003. 12. 19.
한상궁 잘 가오~~~ 원본작성시간 2003-12-15 23:56:22 오늘은 하루종일 정신없이 보냈다. 아니 아직도 보내고 있다. 주말에 출사다녀오고 집에서 시체놀이 하느라 피곤했던지 눈을 떠 시계를 보니 이런~ 급하게 출근하느라 고양이 세수에 이는 닦지도 않구 현관문을 박차고 나가는데 보일러를 안껐다. ㅠ.ㅜ 에라 모르겠다 걍 회사로 가자 (꺼꾸로 아닌데 이번달 가스비 장난 아니겠다. ㅋㅋㅋ) 하루종일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문서들만 읽고 드디어 퇴근시간이 가까와진다. 그런데!!!! 6시30분에 갑자기 회의를 하자니 --; (재수없는 놈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고 일복 많은 놈은 퇴근하고도 일을한다. 옛말 틀린게 없다는걸 새삼 느낀다.) 회의후 잔뜩 숙제를 싸안고 자리에 앉아 일을하는데 직원들은 모두 집에간다. 이젠 나 혼.. 2003. 1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