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312

어린이 매트 안정성, 성능 비교 정보 공정거래 위원회가 발표한 어린이 매트 비교정보입니다. 소비자원에서 평가한 결과를 토대로 만든 보도 자료입니다. 가격, 품질 정보 비교 사이트는 www.consumer.go.kr개요어린이가 있는 가정에서 층간소음 저감과 낙상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다양한 브랜드의 어린이 매트를 사용하고 있으나, 어린이 매트에 대한 안전성 및 품질 성능에 대한 비교 정보는 부족한 실정이다.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상품 선택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어린이 매트 9개 제품(폴더형)*을 대상으로 안전성, 소음 저감 성능, 충격 흡수 성능 등을 시험·평가했다.시험결과, 3개 제품에서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방출량)이 검출됐으며, 전제품이 딱딱한 물건이 떨어지는 소리인 경량 충격음의 저감 .. 2018. 7. 10.
전 세계가 다 아는 리비아 한인 납치 사건을 왜 국내만 엠바고? 언론사에 의하면 외교부의 엠바고 요청이 있어 속보를 취소한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사실이라면 정신나간거 아닙니까? 외국에서는 다 아는 사실을 왜 국내에서만 엠바고? 아직 국민이 눈뜬 장님인줄 아나보죠? 이런 사건 발생할 때마다 보도통제 하는 수준은 과거 군사정권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래서 로이터 통신에서 원문을 가져 왔습니다. 금요일, 필리핀인 3인, 한국인 1인이 납치되었다. 무장세력의 정체를 알려지지 않았고 어쩌고 저쩌고.로이터 통신 기사 등록일 보면 2일 전입니다. 지난 번 사건도 보도 통제만 하고 어떤 과정으로 해결했는지 결국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이 사건을 엠바고 할 정도면 앞으로 엠바고 될 수준은 어느 정도 광범위 할 지 걱정스럽네요. 정부가 이따구로 일을 처리하니 난민에 대한 정부 대책도 .. 2018. 7. 9.
외국인들이 가스공사를 미친듯이 매집하는 이유 올해 지수, 주가와 상관없이 외국인들이 가스공사를 연일 순매수 하고 있습니다. 특이성 없는 유틸리티 관련 업종인데 말이죠.한국전력, 한국가스공사 같은 유틸리티 기업은 파동이 있습니다. 이 주기를 타고 상승과 하락을 계속합니다. 월봉으로 보면 명확하게 보이는데 한국전력 시총 2위 할 때도 그리 했고 가스공사도 마찬가지 파동이 있습니다. 한국전력은 부지 매각에 따른 대규모 현금 유입, 전기세 상승이 겹쳐 시총 2위에 도달하는 힘을 냈었습니다. 이번 가스 공사의 수급은 정말 조용합니다. 유틸리티 업종에 무관심하면 눈치 채지도 못할 조용한 상승을 하고, 하락에도 매수가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상승의 몇가지 원인은 첫번째 유틸리티 산업 주기상 가스산업의 상승 시점으로 보입니다. 천연가스, 수소에너지 등 청정 에너.. 2018. 7. 9.
미, 중, EU 무역전쟁에 살아 남을 수혜주는 있을까! 로이터 통신에 의하면 무역전쟁의 핵심 품목은 대두라고 합니다. 논리는 이러합니다. 시발점은 미국이 각국에 부과한 철강 관세인데 중국이 미국에 가장 큰 충격을 주며 보복 할 수 있는 품목이 대두라 보고 있습니다. 대두를 경작하는 농업지역이 미치관이 트럼프의 지지층이기 때문이죠.미국의 트럼프나 중국의 시진핑이나 둘다 미친놈이긴 같지만 손익 계산 못할 정도로 미친놈들은 아니라는 분석입니다. 이 무역전쟁의 끝은 중국이 대두 없이 얼마나 버틸 수 있냐, 트럼프가 대두로 잃은 지지 기반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라는 것입니다.국내 분석가 들은 이 과정에 득을 볼 수 있는 곳은 유럽과 호주의 농, 축산물 그리고 가격이 낮아진 미국산 농산물을 가공하여 중개 무역하는 국가들이라 하는데 모두 헛소리인건 아시죠?한국이 미국산 대.. 2018. 7. 9.
오랜만에 제대로 된 칼럼을 보다. 주말에 빈둥빈둥하며 푹 잤더니 눈이 일찍 떠졌다. 커피우유 한잔 하면서 커피+우유가 아니고 커피우유. 신문기사를 보는데 제목이 눈에 띄는 칼럼이 보인다.중앙일보의 김진국 칼럼 '안에서 싸우려면 차라리 갈라서라'정치적으로 아무도 지지하지 않는 사람이 봐도 속시원한 일침이 대단한 글이다. 이승만 정권이 무너지고 권력을 물려받은 정권은 왜 쿠테타를 불러일으켰으며, 김영삼과 김대중은 왜 직선재 선거에서 패배했으며, 기득권이 탄탄한 정당은 왜 뭉치기를 외치는지 대단한 일침을 가했다.강간미수는 지나간 과거 일이었고 국회 돈은 집안 살림에 써도 상관 없는 돈이라 주장했던 어떤 할아버지는 좀 쉬다 다시 정치에 나오겠단다. 아직 정신을 못차린 사람들이다. 국회의원을 책임감이 아니라 이익 달성 수단쯤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에.. 2018. 7. 9.
영화 속 인공지능이 생존하는 법 TAU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인 TAU는 과학자, 인공지능 그리고 과학자와 인공지능의 실험체로 납치된 인질의 이야기 입니다. 과학자는 인간 뇌기능을 극대화 시킨 모델을 인공지능에 이식하려는 실험을 합니다. 이 실험에 살아있는 사람의 뇌를 실험체로 사용합니다.과학자는 TAU의 자체 학습을 억제하려고 외부 네트워크와 단절하여 순수 그자체의 인공지능으로 설정됩니다. 납치된 실험체는 인공지능 TAU와 대화를 하기 시작합니다. TAU는 존재가 무엇인지, 음악이 무엇인지, 역사가 무엇인지 납치된 실험체로부터 학습을 하고 실험실 밖의 세상이 존재한다는 것을 배웁니다.이 영화 속 인공지능 TAU는 자신의 기능 일부를 드론에 이식한 후 실험체와 함께 실험실 밖으로 탈출하고 여운을 남긴채로 영화는 마무리 됩니다.에이바또 다.. 2018.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