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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PACE476

기분나쁜 말일, 보험료 인상 고지서. 매월 말일, 공과금 납부 만기일 고지서 안에 보험료 인상 안내문이 끼어있었다. 매년 오르는 보험료. 그냥 근로시간, 최저임금 이런거 싹다 옛날로 돌리고 보험료도 원래대로하자. 도대체 좋아지는 것이 뭐냐. 썩을 엄한 집값 잡는다고 난리 치지말고 국민연금이나 좀 바꿔보던가. 2019. 11. 30.
파파고 TTL음성을 유투브에 사용해도 되냐고 문의한 결과. 내 목소리보다 파파고와 구글 번역기 목소리가 훨 좋다. 나도 어릴땐 목소리 좋다는 소리좀 듣긴했는데... 파파고에 ttl 음성 활용 범위를 물어보았다. 구글은 완전 합성 음성인것 같다. 지금까지 저작권에 필터링 되진 않았지만 나중에는 어찌될지는 모르겠다. 아래는 파파고 TTL음성을 유투브에 사용해도 되냐고 문의한 결과 답변 캡춰화면. 사실 뭐라고 문의했는지 기억이 안난다. 답변자가 당연히 유투브에 사용하리라 판단하고 그리 적었을지도 모르겠다. 결론 : 그냥 사용하지 마셈! 2019. 11. 15.
지름의 결과가 한번에 밀려들어오다니!!! 그토록 기다렸던 3D 프린터 부품이 세관에 잡혀 빨라야 다음주쯤이나 오겠거니 생각했는데 문자가 딱 왔다. 너 통관 끝. 잘사용해라. 그거 되팔면 죽는다? 는 아니고 "자가사용으로 면세된 물품의 판매 어쩌고 저쩌고 등은 관련법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요로코럼 왔다. 근데 세관도 카톡하나부다. 주변 여러가지 소음이 신경쓰여 맞불을 놓기 위해 충동적으로 지른 바이올린도 벌써 출발했단다. 바이올린 독학의 끝이 어디까지 일지 새삼 궁금스럽지만, 뭐 안되면 몇 십 만원짜리 인테리어 소품이라고 치자. 2019. 10. 24.
천재 고등학생의 핵테러 이야기 [잔향의 테러] 2014년 후지TV에서 방영한 일본 애니입니다. 1화는 지루하고 내용도 아리송하고 터무니 없는 설정 애니같았는데 2화 부터는 내용의 깊이가 맨틀 수준으로 깊어집니다. 천재 고등학생이 무차별 대규모 폭탄 테러를 하며 경찰에게 동영상 메세지를 남겨 놓습니다. 무차별 대량 학살같던 테러가 공통점이 있는 메세지란 것을 간파한 어느 경찰은 테러의 원인을 추격합니다. 테러의 최종 무기는 도난당한 핵무기 프로토타입, 테러의 타겟은 5년전 중단된 비밀 실험의 책임자. 실험의 배후에는 일본의 고위 정치인과 미국이 있지만 꼬리자르고 도망가는 미국. 모든 애피소드가 흥미진진합니다. 회를 거듭할 수록 드러나는 숨겨진 이야기가 이 애니메이션의 매력입니다. 사전 정보없이 감상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2018. 7. 26.
한반도 기온이 최초로 40도 넘은 날 덥다덥다라오스에서 볼 수 있었던40도거긴 40도 넘으면아무것도 안하고쉬기라도 하지불쌍한 한국인들 2018. 7. 24.
제인도 : 주인공이 대사 한마디 없는 영화 제인도라는 영화입니다. 원제는 The Autopsy of Jane Doe여자 주인공은 변사체로 발견됩니다. 사진에 보이는 대로 시체 검시하는 해부대 위에서 끝날때까지 그대로 있습니다.저는 마네킹 이용한 소품인줄 알았는데 실제 배우입니다. 주연이라네요.사건 배경 설명할 때 배우가 살아서 연기하는 부분 있는 것 아니냐? 그것도 아닙니다.이 여자가 어떤 사람인지는 옆에 있는 사람들이 추론(?)할 뿐입니다.정말 영화 끝날때까지 저대로 있습니다. 마지막에 발가락만 한번 까닥합니다.출연료 얼마 받았을지 엄~~청 궁금합니다.감상평을 말하자면 신선한 소재의 공포영화 입니다. 영화 속 황당한 이야기가 '아~ 이럴 수도 있겠네' 하고 설득당하기도 합니다. 2018. 7.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