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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PACE/The Others245

트럼프는 기소당 하고 홍준표는 물러 나고 대통령 지지도는 79% 선거 후 뉴스가 아주 재미있습니다. 물건너에 있는 노벨상 바라는 대통령은 기소당하고, 홍준표는 물러나고, 대통령 지지도는 79%고.. 79% 최고인줄 알았는데 5월 초에는 83%였네요.근데 트럼프 이 아저씨는 러시아 스캔들말고 재단 자금 유용 혐의래요.재산 도피 용도로 재단 가지고 있는 재벌들 아주 많은데 개인적으로 워랜 버핏 재단을 털어 봐 줬으면 합니다. 이 할아버지는 자기 죽으면 자산을 기부한다던데 죽기도 전에 마누라 이름딴 재단, 자식들이 임원으로 있는 재단에 몇십먹달러나 기부하고 '상속세 내지 않도록 법적인 조치를 다하라'라는 훈시까지. 세금 많이 내고 싶다는 버핏이 실제로 이해관계 없는 제 3자에게 기부한거 본 사람 있나요? 이 할배는 입만 털고 자기 돈은 안씀.트럼프가 기소 된 이유가 이런 .. 2018. 6. 15.
귀요미 3천원짜리 고릴라 삼각대 다이소에서 파는 3천원짜리 고릴라 삼각대를 충동 구매했습니다. 그냥 귀여워서, 호기심에 덜컥. 싼 가격에 구매 욕구를 망설이게 하지 않았습니다.사진으로 보면 감이 안올건데요 아이들 손바닥 만합니다. 책상위에 올려놓으니 삼각대라기 보다는 인테리어 소품처럼 보일정도로 작아요. 들고 다니기 안무겁겠다 생각했지만 B.U.T........들고다닐 이유도 없어졌죠. ㅎㅎ 골동품 제 스맛폰 거치가 안되요. 폰이 너무 넓어서리... 폰을 너무 자주 떨어트려서 결국 액정 깨졌는데 올해 안에 완전 분리될지도 모르겟습니다. 마운트를 장착하면 작은 똑딱이 카메라는 거치 가능해요. 마운트를 제거하고 1/4 나사에 직접 연결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 삼각대의 단점은관절 부위가 너무 약합니다. 마운트 부분, 다리부분 할 것 없이 .. 2018. 5. 18.
구글도 노란 리본을 달았습니다. 구글도 노란 리본을 달았습니다.한동안 멍해졌습니다. 나 혼자 잘 살아보자고나 혼자 즐겁게 살자고열심히 컴퓨터와 씨름을 하는 중에크롬을 실행 시키자 노란 리본이 보였습니다. 일반인 희생자 가족들은아무말도 못하고속만 태운다고 합니다. 학생들선생님들국민들정치인들희생자가해자모두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2017. 4. 16.
마이크로소프트 이를 악물었나.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보호 이를 악물었나.MS 계정을 이용하지 않는 이유가 있다. MS가 구글에 밀리고 실적 추락하며 내놓은 LIVE, 이것을 운영 할 당시 급한 마음이었는지 시스템과 서비스 안정보다 성냥팔이 전략을 미숙하게 사용하여 이메일 서비스는 정리되지 않은 쓰레기로 가득하고 서비스는 에러투성이고..그래서 아주아주 오랜 기간 MS 사이트는 접속해볼 일이 없었다. 윈도우10 출시된지 상당한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윈도우10을 사용하지 않는다. 그런데 부모님이 사용하는걸 어쩔...매일 쏟아지는 질의응답에 내가 윈도우10을 공부할 수 밖에..오랜만에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에 로그인을 해봤다. 그러데 비밀번호가 생각 날리가~~이미 계정은 해킹당하며 모든 정보가 수정되었고 MS에 비밀번호 복구를 요청했지만 내가 .. 2017. 2. 10.
2016 병신년 송박영신하며... 한해를 보내며 송구영신이라 안하고 송박영신이라 하는 씁쓸함....실체도 없이 환상에 빠져 투표한 모지리는 유권자들과내가 왜 대한민국 사람들 말 다 들어줘야 하냐고 헛소리 하는 대통령종합셋트가 병신년을 찬란하게 빛내주었다.2017년에는 병신년을 액댐삼아 좋은 일만 있길...그런데 2017년은 정유년이다. --;; 2016. 12. 31.
박근혜 탄핵일 경향신문, 어느 역사에 이름을 올리겠습니까. 말이 필요한가! 글이 필요한가! 박근혜 탄핵일 경향신문 1면 찌라시들은 봐라말이 필요한가!글이 필요한가! 의지만 있으면 된다. 국민의 저항을 반 헌법, 법치 파괴라 말하는 사람들에게 세겨줌 국민이 언제나 현명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민심은 마지막에 가장 현명하다.국민이 언제나 승리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마지막 승리자는 국민이다.그렇게 때문에 하늘을 따르는 자는 흥하고 하늘을 거역한 자는 망한다고 했는데, 하늘이 바로 국민인 것이다.유일하게 현명하고, 유일하게 승리할 수 있는 국민에게 배우고 국민과 같이 가는 사람에게는 오판도 패배도 없다. - 김대중 - 2016. 1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