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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쓰는 일기25

slow life! 정말 아무 생각없이 여유롭게 보낸 하루였다. 점심 식사후 노천 카페에서 커피한잔 시켜놓고 지나가는 사람들 멍하게 쳐다보기! 배가 고프면 친구를 불러내 국수 한그릇 뚝딱 비우고.... (이건 간식으로) 저녁이 되면 화려한 만찬으로... 노을이 지면 집으로... 유난히 하늘이 맑았던 하루였다. 남한산성에서 서울 야경찍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는데 기회는 또 오겠지. 2008년 6월 16일. 모처럼 즐긴 'Slow Life' 이것으로 만족한다. 2008. 6. 19.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천천히 생각하고 바르게 행동하자! 그리고 역주행 금지! 2008. 5. 21.
좌.절.금.지! 미야자키하야오의 작업실에 붙어있는 그림이란다. 힘이다해 쓰러져 죽지 않을지언정 힘을 내자. 힘! 좌절금지!! 좌절금지!! 2008. 5. 21.
잠이 안올 때 한강에서 달밤에 체조를... 2008. 4. 29.
근무중 내 책상! 상쾌한(?)기분으로 회사에 출근하여 점심이 지나면 어김없이 책상은 여러가지 물건들로 정글이 되어있습니다. 지나가던 동료마저 희안한듯.. 이것저것 들춰봅니다.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책상을 정리해보자. 하하하 이렇게 변했습니다. 많이 양호해지지 않았나요! 하지만 내일 오후가 되면 다시 원상복귀 됩니다. 여러분들의 사무실 책상위는 어떤 모습일까요! 2008. 1. 17.
TFT을 해산하며... 어떤 것을 바구려고 할 때에는 반드시 위험이 따르다. 손가락질을 당할 수도 있고, 실망을 느낄 수도 있으며, 상실의 아픔을 겪을 수도 있다. 앞장선다는 것은 외로운 일이다. 하지만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보는가가 아니다. 자신이 그것을 어떻게 바라보고 생각하는가에 달려있다. 레이첼 나오미 레멘 2007. 1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