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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2

3D 프린터 가성비 갑 업글 부품 3D 프린터만 사면 잉크 충전하 듯 소모품 비용만 사용하며 고장날 때 까지 쭉쭉 뽑으면 되는 줄 알았다. 구매 후 현실은 프린터로 뭔가 한다기 보다 정비소 직원이 된 느낌이다. 제조사에서 출시된 부품 자체가 저가이거나 설계 오류로 레벨이 틀어진다면 과감하게 바꿔줘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3D 프린터 사용 경험이 아주 적지만 구매하자 마자 발생한 문제는 베드 높이를 지지하는 스프링이다. 스프링의 문제는 뒷부분에 쓰고 어떤 것으로 바꾸고 효과는 무엇인지부터 써보자. 볼펜 스프링 처럼 생긴 은색 스프링이 이번에 구매한 3D 프린터에 기본 장착 된 것이다. 조금 과장하면 볼펜 스프링과 별 차이도 없다. 3D 프린터는 본체, 특히 필라멘트가 안착될 베드의 고정과 수평이 중요한데 약한 스프링 하나가 별별 오류를 만.. 2019. 10. 5.
ender 3 pro 베드, 노즐, 오토 레벨링 실행 순서 바꾸기 사설, 사족, 주저리 스킵하고 싶으면 바로 아래로 쭉~~~ 이 글에는 오토레벨링을 빠르게 하고, 최대한 필라멘트 똥을 적게하고 제거하는 방법이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베드 및 노즐 히팅과 오토레벨링을 동시에 진행하여 시간을 아끼고, 베드 온도200도 기준 오토레벨링 완료 후 베드 온도가 195도에 도달. Cura에서 시험했으며 다른 슬라이서 프로그램에서 이 스크립트가 적용되는 지는 안해봐서 모른다. ■ ender3 pro 오토레벨링의 문제점 사실 오토 레벨을 하지 않는 듯 함, 수동 레벨링을 하지 않으면 출력 결과물을 구경하기 힘들어짐 베드, 노즐부위가 목표 온도까지 도달한 후에 레벨링 시작, 노즐이 이미 가열되어 레벨링 동안 필라멘트가 흐름 흘러내린 필라멘트를 흔히 똥이라 부르며 출력전에 베드 옆에 .. 2019. 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