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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14

그때 그시절~ 친구랑 이야기하는 중에... 갑자기 베트남 사람들과 티격태격 하던 시절이 생각나네.. 성깔좀 있는 베트남 사람들... 순진한 라오스 사람들... 2011. 5. 1.
아! 그곳에 가고 싶다. 누가 나좀 데려가줘~~ 갑자기 인도차이나 반도로 떠나고 싶은 느낌에 사진으로나마 위로를~~~ 라오스, 베트남~~ 가고파! 베트남, 라오스 추억! 2008. 12. 10.
하노이 자전거타는 여인들 요즘 포스팅이 너무 뜸하다는 팬들의 항의에 밀어내기 포스트하나! 하노이 대통령궁 뒷길입니다. 가로수가 하늘을 덮은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날이 너무 더워 오래 머물지는 못한 아쉬운 날이었습니다. 2008. 8. 18.
베트남 하노이의 토막뉴스 오늘 아침에 귀국후 부족한 잠부터 푸욱 자고난 후 이번 출장동안 생긴 일들을 정리 해볼까 합니다. 조류독감 창궐 요즘 베트남은 조류독감이 유행입니다. 정부의 폐사 방침을 위반하여 이를 음식으로 섭취한 사람들이 사망하였다고 하네요. 아마 유통되는 닭들도 상당하리라 예상됩니다. 이상기온으로 아기와 현지인들 사망 50년 만의 강추위 (영상 10도)로 인하여 오토바이를 타고가던 부부의 아기가 동사하였으며 건강이 약한 현지인들이 다수 사망하였다고 합니다. 인플레이션과 달러 암시장 최근 한달동안 20~30%의 소비자 물가가 상승하였으며 특히 식료품은 200~300% 상승하였습니다. 요즘 베트남 사람들은 돈벌기에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외국인들도 생활하기 벅찬 물가로 인하여 현지인들은 생활이 고통스럽겠죠. 그런데 이런.. 2008. 2. 20.
한심한 하노이의 호텔서비스 : 대우호텔 요즘 하노이의 출장목표는 단지 일뿐이다. 이젠 여기 원주민들하고 티격태격 싸우는 것도 짜증나고 베트남에 돈을 쓰는 것도 정말 아깝고 택시탄 후 잔돈 받는 것은 포기한지 오래다. 그래서 웬만하면 비싼 값을 치르고 고급 호텔을 숙소로 정한다. 하지만 도착하자 마자 바가지 숙박료로 한바탕하고 불쾌한 기분으로 귀국할 날만 기다리고 있는데... 아침 8시에 미니바 체크한다고 잠자는 사람 깨우는 서비스 상실 하우스키퍼! 여기까지는 참았다. 그런데 방금 호텔방으로 전화가 왔다. 여기시간은 저녁 11시 조금 넘었고 나는 자고 있었다. 잠결에 아침 회의에 늦은 줄 착각하여 놀래며 전화를 받았다. 내용인즉은.... "언제 방빼?" 지금 미칠 지경이다. 성질냈더니 잠도 안와 여기에 화풀이 좀 하고 자야 하련가 보다. 이 호.. 2008. 2. 18.
하노이 OO호텔 식당의 쵸코분수 하노이의 OO호텔 식당에 있는 쵸코분수입니다. 분수아래 있는 음식을 아무거나 분수에 대면 쵸코빵, 쵸코과자, 쵸코케익 마구마구 변합니다. 정말 신기신기.. ^^* 2008. 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