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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했을 때 술을 마시면? 친구랑 술을 마시다 옆자리에 황당한 여자를 봐서 내가 이런걸 다 찾아본다. 그여자는 담배도 피던데~ 자료를 찾아보니 한두 차례 가벼운 술은 태아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데 하루 반 잔 이상의 술은 태아발달에 부정적이고 조산의 위험이 높게 나타난다고 한다. 그리고 술을 마시지 않은 산모에게서 태어난 아이보다 행동과 정서에 문제가 많다고도 한다. 특히 임신 3개월 전에는 완전 금주해야하고 조금 마셔도 되는 기간은 3개월 후부터다. 구글 리더에 추가하면 새 소식 계속 받아 볼 수 있어요. 2011. 11. 9.
와인 애호가들을 위한 기발한 상품들 2011. 11. 6.
흑맥주와 요산 샤워 후 운동 후 TV볼 때 저녁에 잠이 안올 때 모두 맥주 한잔이 간절하게 생각나는 때. 여지없이 오늘 저녁도 시원하고 칼칼한 흑맥주 한잔이 생각나 바로 준비한 메뉴가 흑맥주 기네스(Guinness). 그래 딱 한캔만 마시고 자는거야! 옆에 메츄리아는 기네스에 따라온 서비스입니다. 팔팔한 30대 중반까지만 해도 색이 투명하고 톡 쏘는 맥주를 좋아했는데 이제는 시원함 보다 시려오는 느낌이 더 강해져 바꾼 것이 흑맥주다. 맥주는 시원함이 스포츠 음료 이상으로 좋지만 너무 자주마시면 요산이 쌓입니다. 요산은 통풍의 원인이 되기도 하여 나중에는 술도 못마시고 풀과 이슬만 먹고 살아야 하는 불상사가 생깁니다. 그런데 흑맥주는 요산을 만들지 안습니다. 유럽에서 음료수처럼 매일 마시는 맥주가 흑맥주라고 하네요. 아.. 2011. 1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