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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5

신기한 타자기로 그림 그리기 타자기로 그림을 그리는 영국 아타스트 Keira Rathbone 작품입니다. 손으로 그리기도 힘든 그림을 타자기로 멋있게 만들어내고 있네요. 재능이 부럽습니다. 2012. 4. 6.
풍선으로 만든 깜찍한 조각품 뉴욕의 아티스트 Larri Moss의 풍선 조각품입니다. 모나리자, 황금비율, 정물화 등 유명한 예술픔에서 영감을 받아 그것을 풍선조각으로 재창조한 작품들입니다. 단, 바람이 빠지기 전에 감상을 끝내야 하는 단점이 있네요. 이런 작품을 볼때마다 어떻게 먹고사나, 그냥 취미일지 매우 궁금해지곤 합니다. 2012. 2. 13.
책으로 만든 조작 작품 옛날 책들을 붙여 조각작품을 만드는 작가가 있습니다. Guy Laramee는 책을 매체로 자신의 철학을 조각하고 있습니다. 책에 조각한다는 것이 매우 깊은 사상이 들어있는 느낌입니다. 조각의 소재는 웅장한 자연, 일본 축경식 정원, 불교 등 다양합니다. 책을 어떻게 고정했는지 알 수 있으면 따라 해보고 싶네요. 2012. 1. 15.
재미있는 리메이크 사진, 그림 그림이나 상황을 다른 도구로 리메이크하는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사진을 그림으로 그림을 사진으로 그림을 실제포즈로 만들고 다시 그림으로 여러가지 방법으로 리메이크가 시도된 예술작품입니다. 2012. 1. 5.
10월의 마지막날이면 들어봐야 할 노래 BEST3 . . . 10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이날에는 첫사랑 생각이 많이 난다네요. 내 첫사랑은 잘 살고 있을까! 가을도 저물어 가고 이런 때 꼭 어울릴 노래 소개합니다. 바리톤 성악가 김동규님의 시월의 어느 멋진날에 입니다. 목소리가 부드럽고 편해집니다. 휘진의 가을우체국앞에서 입니다. 김동규님의 앨범과 제목이 같습니다. 베이스톤의 목소리가 참 좋아요. 이용 잊혀진계절 가을, 특히 10월 마지막날에 꼭들어야할 불후의 명곡입니다. 10월의 마지막 밤에 모두 어떻게 보내시나요. 2011. 10. 31.